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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소중해요” 중국에서 온 장지아오
장지아오는 중국 산둥성 칭다오(청도)가 고향이다. 일본어를 너무 좋아해서 2010년부터 2년간 일본에서 살았지만, 한국드라마를 본 뒤 한국 남자에 대한 동경으로 2012년 한국으로 왔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11월 21일
스케치로 떠나는 서상길(1) - 안전탕
안전탕은 1950년대 후반에서 1960년대 초 서상길에 지어진 경산의 두 번째 목욕탕으로 1962년부터 1978년까지 운영되었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10월 31일
“저의 복이 여기 있으니 두렵지 않습니다”
파키스탄 사람 아클라크 후세인은 2000년 5월 14일 스물셋의 청년으로 한국에 왔다. 고향에서는 고등학교를 마치고 입대해 군 사무실에서 4년간 프로파일러 매니지먼트 일을 했다. 한국에 들어와 성서공단에서 일을 시작했고 프레스 공장에서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를 당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10월 31일
“경산에서 16년 산 파키스탄 사람 샤히드입니다”
샤히드 무하마드 씨가 고향을 떠나 한국에 온 지 18년이 훌쩍 지났다. 2006년 스물다섯 살이던 샤히드 씨는 이제 마흔세 살의 가장이 됐다. 82년생. 그의 아내와 딸은 2022년에 한국에 들어왔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10월 02일
어반스케치로 떠나는 우리 마을(10) - 경운기가 있는 풍경
골목을 지날 때마다 항상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경운기를 보면 아버지가 생각난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9월 12일
한국과 일본, 서로 잘 아는 것 같지만 여전히 잘 모르는 것 같아요
한국 특히 경북과 인연이 많았던 마츠다는 교환학생 그리고 어학연수를 거쳐 대학원까지 대구와 경산에서 다녔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9월 12일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시작한 한국어, 이제 ‘직업이자 꿈’입니다
부티프엉은 베트남의 공업도시 하이퐁이 고향이고, 2011년 결혼과 함께 한국으로 왔다. 자신의 생일날 선물처럼 남편을 만나 한국으로 왔고, 딸과 아들 두 자녀와 함께 경산에서 계속 생활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8월 29일
“제 머리카락 만지지 말아주세요”
당가·멩게샤 가족은 에티오피아에서 한국으로 왔다. 2020년 에티오피아에서 수의학을 공부한 당가(남편)은 한국의 충남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마쳤지만, 전공을 살리지 못하고 현재는 영천 제조업 공장에서 일을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8월 21일
어반스케치로 떠나는 우리 마을(9) - 서상동 골목
옛 경산읍성이었던 서상동은 거닐다 보면 예쁜 골목이 많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8월 14일
“섬유는 사양산업, 외국인 노동력 절실”
안해영 씨는 중국 길림성 길림시에서 태어났다. 평안도가 고향인 할아버지와 부산에서 태어난 할머니가 중국으로 이주하며 재중동포가 되었다. 스물한 살까지 부모님이 운영하시던 식당일을 돕다가 1993년 산업연수생제도가 시작되던 해에 한국에 들어왔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8월 03일
어반스케치로 떠나는 우리지역 서원(8)-관란서원(觀瀾書院)
관란서원은 회재(晦齋) 이언적(李彦迪, 1491~1553)을 제향하는 서원으로, 1659년(효종 10) 이승증(李承曾, 1515~1599)의 은거지에 건립되었다. 이승증은 경주 출신으로 1558년(명종 13)에 생원시에 합격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8월 02일
어반스케치로 떠나는 우리 마을(8)-서상동 벽화골목
집집마다 옥상 위 작은 텃밭이 꾸며진 조용한 골목이다. 한바탕 소나기가 지나가고 빗물에 샤워를 한 식물들이 더욱더 초록해지고 신선해졌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7월 18일
“한국에서 아들의 미래 만들어주고 싶어요”
파키스탄에서 온 와카르(파키스탄, 32) 씨는 산재 노동자다. 3년 전 당일치기 아르바이트를 하다 무거운 기계에 깔리는 사고를 당해 하반신이 마비됐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7월 17일
어반스케치로 떠나는 우리지역 서원(7) 남천서원(南川書院)
남천서원은 숙종 26년(1700) 자인현 복현 운동에서 공을 세운 취죽당(翠竹堂) 김응명(金應鳴, 1593~1647), 매헌(梅軒) 이광후(李光後), 죽헌(竹軒) 이창후(李昌後) 세 분을 모시고 제사를 지내고자 지금의 남산면 하대리에 ‘상덕사(尙德祠)’라는 이름으로 세워졌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7월 04일
“한국법 공정한 편…성실하다는 인식 심어줘야죠”
‘한국랑카’ 나우샤 대표는 한국에 정착한 지 20년이 됐다. 고향인 스리랑카에서 고등학교를 마치고 한국에 와서 처음 들어간 직장은 경기도 김포의 플라스틱 공장. 여기서 플라스틱 사출 일을 3년 하고 파주로 건너가 다시 3년을 일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7월 04일
“한국 노래를 좋아해요. 봉사활동도 좋고요”
올해 37살의 마리아(발라니세스카 마아로라)는 필리핀에서 왔다. 스페인의 식민지 통치를 받은 필리핀은 인구 80%가 기독교인으로, 마리아 역시 기독교를 믿는다. 노래를 좋아했던 그녀는 지인의 소개로 대구 와룡시장에서 가수생활을 하였고, 그곳에서 남편을 만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6월 20일
어반스케치로 떠나는 우리 마을(7) - 사정동 골목 풍경
시멘트 담장 위에 브로꾸 벽돌이 옆으로 누워 올려져 있다. 답답할 듯한 담벼락에 숨구멍을 뚫어놓은듯 구멍구멍 사이로 그 집의 향기도 흘러 나온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6월 20일
어반스케치로 떠나는 우리지역 서원(6)-조곡서원(早谷書院)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6월 06일
“경산에서 통번역사 꿈 이루고 싶어요”
대구대학교에서 한국어통번역학을 전공하고 있는 도 티 프엉 안(베트남 하노이, 이하 안)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으로 날아와 경산에서 유학생활을 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6월 06일
어반스케치로 떠나는 우리 마을(6)
큰 길에서 살짝 오솔길로 들어서면 길이 조금 넓어지는 내리막길이 나온다. 그 좁은 골목길에도 돌로 화단을 만들어 양파를 심고 주황색 예쁜통에 배추를 심어 놓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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