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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2021년 5월 18일 경상북도 경산시 영남대학교 앞 대규모 원룸촌의 골목을 걷고 있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21년 11월 25일
새벽인가? 이른 아침인가?
올해 이른 봄 사망한 미국의 미래학자 존 나이비스트는 1982년 <메가트랜드>라는 저서를 통해서 미래사회에 대한 전망을 제시했다. 그 책을 읽다 보면 40년 전에 어떻게 이토록 정확히 세계를 예측하는지 신기하기만 하다. 1980년대 반짝 관심을 보였던 미래학이 요즘 다시 주목을 받는 이유는 코로나19 이후의 세..
경산신문 기자 : 2021년 09월 30일
우리에게 여전히 낯선 문화예술교육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라는 곳이 있다. 이 기관은 전국의 문화예술교육을 관장하는 곳으로 서울특별시 구로구에 있다. 이곳의 정책과 방향을 보면 현시대 문화예술교육의 전국적인 흐름을 알 수 있다. 2020년부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중점을 두고 있는 여러 정책과 교육의 방향을 보면 몇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1년 08월 05일
나무만큼만 자라고 싶다
작년 겨울 추위의 문턱에서 앙상한 가지만을 드러낸 채 차디찬 겨울을 보낼 나무를 보며 ‘추운 겨울, 나도 잘 견뎌야지’라고 다짐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봄이다. 아니, 봄이 온 지도 꽤 지난 것 같다.
경산신문 기자 : 2021년 06월 10일
선광장의 봄
옅고 부드러운 녹색의 잎이 하늘을 향해서 얼굴을 내민다. 파릇파릇하다는 표현이 적절한 4월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1년 04월 15일
하나 마나 한 이야기

경산신문 기자 : 2021년 02월 04일
도시재생과 ESD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12월 17일
비둘기와 함께 살아가기
우리는 학생들에게 생태계를 지키는 파수꾼이라는 책임감, 소명 의식을 가지게 해야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10월 26일
아래쪽
코로나 19가 세상살이를 힘겹게 만들고 요란한 장마까지 닥쳐 시민들의 일상은 큰 고통을 받고 있다. 2020년 한국 사회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아픔이 심하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8월 13일
우리는 준비가 되어 있을까?
6월 들어서 날이 더워지며 좀처럼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코로나19로 인한 강제적인 마스크 착용이 곤혹스럽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8일
집에 있으세요 Stay Home
낯선 세상에 사는 기분이다. 2월 18일 대구에서 31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시작된 대구·경북의 코로나19 사태는 비단 대구·경북만이 아니라 전국으로 폭발적인 확산세를 보였다. 4월 중순 들어 조금 진정되고 있지만, 지구촌은 여전히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사람들은 코로나19 이후의 세계에 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2020년 코로나19 사태는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4월 23일
경북문화재단에 바란다
드디어 경북문화재단이 출범했다. 경상북도는 경북문화재단 초대 대표이사에 이희범 전 산업자원부 장관을 1월 20일자로 임명하며 문화재단의 닻을 올렸다. 그동안 경상북도는 영천에 있는 ‘경북문화재연구원’을 확대, 개편하여 지난해 7월 11일 재단을 설립하고 준비를 거쳐 올해 1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업무를 개시하고 있었다. 이제 재단의 수장인 대표이사를 선임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1월 30일
강 건너 불구경
저번 달에 필자는 ‘휘청거리는 대구미술계’라는 글을 통해서 대구미술의 걱정스러운 일들을 풀어놓았다. 그런데 그 글이 나간 이후로 대구의 문화계는 오랜 시간 동안 방치되어 온 민낯을 더욱 여실히 드러냈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11월 30일
휘게와 라곰
‘휘게’, ‘라곰’ 생소한 단어다. 이 단어들의 어감을 가만히 살펴보면 요즈음 유행하는 북유럽풍의 느낌이 단어를 통해서 전달된다. 언제부터인지 우리 삶의 주변에는 북유럽의 단어들이 유행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11월 30일
싸움의 방식
싸움은 불편하다. 싸움은 감정을 소모시키고 육체적 힘도 소진시킨다. 하지만 싸움이 무조건 나쁜 것만은 아니다. 필요할 때 사람들은 싸워야 한다. ‘싸우지 않는 부부는 이혼한다’는 과장된 말은 부부간의 싸움을 부추기고자 함이 아니라 부부간 대화 없음의 문제점을 지적한 말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9일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
이 칼럼을 쓰는 지금은 아직 2018년 지방선거가 치러지지 않았을 때다. 하지만 이 글이 경산신문에 실릴 때는 앞으로 경산의 지역 살림을 맡아갈 시장과 시의원들이 선출되었을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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