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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의식 전환 통해 공사장 화재 예방하자!
지난 1월 6일 오전 11시 46분경에 경기도 평택 냉동창고 신축 공사 현장에서 화재로 소방관 3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공사 현장 내 안전불감증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2월 10일
노후준비 다층구조는 국민연금을 기본으로
천년을 버티고 있는 석탑처럼 단단하게 준비해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노후준비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1년 11월 01일
청렴은 최고의 국가경쟁력이다
지난 7월 경제개발협력기구(OECD)에서 발표한 국가별 신뢰도 조사에서 우리나라는 조사대상 37개국 중 20위를 했다. 신뢰도와 순위가 역대 최고 수준이지만, 국민의 국가신뢰도는 45%로 OECD 평균50.7%에는 아직 미치지 못하고 있다.정부 신뢰도 45%란 국민의 45%만이 정부를 신뢰한다는 뜻이다. 국가신뢰도 1위 국가는 ..
경산신문 기자 : 2021년 10월 14일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을 개관하며
경북과 전남은 두 정당의 정치적 고향이라는 이유로 현안 사업들이 정쟁에 휘말리기 일쑤였다. 그러다보니 발전은 느리고 인구는 줄어 나란히 지방소멸위기에 몰리게 됐다. 동병상련에 처한 두 지역이 함께 성장하려면 무엇보다도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했다. 필자가 국회의원 시절 영호남 국회의원들을 규합해 ..
경산신문 기자 : 2021년 10월 07일
가을철 상황별 응급처치법 알아 두기
우리 생활주변에서 갑자기 위급한 환자를 만났을 때, 당황하지 않고 ‘119로 신고’하고 ‘빠른 응급 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순간의 선택을 한다면 환자의 운명은 분명히 좋은 방향으로 바뀔 수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1년 09월 30일
경산과 3성현
경북 경산은 그간 삼성현(三聖賢)을 현양하여 왔다. 3성현은 신라의 인물(원효, 설총)과 고려의 인물(일연)을 합한 것이자, 불교 인물(원효와 일연)과 유학 인물(설총)을 조합한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1년 09월 02일
피해자 곁엔 항상 ‘피해자전담경찰관’이 있습니다
피해자 곁엔 항상 피해자전담경찰관이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1년 07월 14일
기초연금 30만 원, 어르신의 일상을 지배하다
혼밥, 혼술, 고독사, 우울증, 자살률, 치매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무엇일까. 고령사회, 노인, 부모님일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1년 06월 10일
가정의 달 5월, 가족간 사랑은 행복의 시작입니다!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평소 마음속으로 간직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마음 따뜻한 달이기도 하다.
경산신문 기자 : 2021년 05월 13일
“가정 비상사태가 필요하다”
우리나라가 국가적 차원에서 해결해야 할 여러 가지 문제들 가운데 가정문제가 있다. 가정문제 현장의 소리를 20년 넘게 생생하게 듣고 있는 상담사 입장에서는 이제는 정부가 가정관리를 위한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더 적극적으로 가정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1년 04월 29일
최고의 노후준비는 배우자다
호모 헌드레드라는 말이 있다. UN 세계인구고령화보고서에서 10년 전 처음 사용한 용어인데, 가까운 시일 내에 100세 장수 시대가 보편화 될 것이란 의미로 사용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1년 04월 01일
사이버 범죄 예방법
명절 때 주로 발생하는 인터넷 사기 유형으로는 선물세트, 상품권, 숙박권 등에 대한 높은 할인율로 피해자를 현혹시키는 거래유도사기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9월 24일
고향집 선물은 ‘주택용 소방시설’
이번 추석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추석 연휴 기간 고향집 방문 자제를 권고하고 있어 고향을 찾는 것도 쉽지 않을 듯하다. 건강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내기위해 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9월 24일
김영란법, 생활 속 청렴문화로 정착
중국의 춘추전국시대 묵자(墨子)가 말한 군자의 덕목 가운데에 청렴에 관하여 짧지만 강한 울림을 주는 명언이 전해온다. “군자는 가난할 때에도 청렴함을 보일 수 있어야 한다”고 하였는데,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직자는 청렴해야 함을 강조한 말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8월 27일
정부도 네이버도 아닌 구글이 내민 손
코로나19로 적잖은 타격을 받고 있는 지역신문에 단비 같은 돈이 입금됐다. 입금자는 ‘구글’이다. 평균 700만 원에 이르는 이 돈은 구글이 한국의 지역신문을 위해 지원한 코로나19 긴급자금이다. 참 반갑고도 씁쓸한 지원이다. 구글은 한국의 지역신문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중소 지역신문을 위해 저널리즘 긴급구제 펀드를 조성하고 수천 만 달러의 자금을 풀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7월 02일
대구경북, 내일의 희망을 만들자
21대 총선 결과를 두고 대구경북의 고립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다. 지역 현안사업이 불이익을 받지나 않을까 걱정하는 이도 하고, 당장 내년 국비 확보부터 빨간불이 켜졌다고 불안해하는 분도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5월 09일
"대구경북, 내일의 희망을 만들자"
21대 총선 결과를 두고 대구경북의 고립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다. 지역 현안사업이 불이익을 받지나 않을까 걱정하는 이도 하고, 당장 내년 국비 확보부터 빨간불이 켜졌다고 불안해하는 분도 있다. 가뜩이나 코로나19로 지쳐있던 터에 정치적 상실감이 더해져 지역 분위기도 잔뜩 가라앉은 것 같다. 선거 전체 결과가 지역의 민심과 어긋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4월 27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면서…
6.25전쟁의 포성이 멎은 지 어언 59년이 됐다. 우리 국민은 3년간의 전쟁으로 300만명에 달하는 인명손실과 막대한 재산피해를 입었다. 당시 사회적, 경제적 특히 자주 국방의 기반이 취약했던 우리나라는 거세게 몰아치는 전쟁의 회오리바람 앞에 금방이라도 꺼져버릴 것 같은 가냘픈 모습이었다. 오직 체제유지와 국가와 민족을 위해 전장에 나섰던 수많은 젊은이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6월 04일
지난해 사교육비 ‘중학생 26만원 최고’
요즈음 청소년들은 각 가정에서 자녀가 한둘이다 보니 내집 네집 가릴 것 없이 경쟁적으로 학원으로 내몰리고 있는 것 같다. 맞벌이 가정이 늘어나고 바쁜 일상에 쫓기다보니 방과 후 학원이라는 안식처(?)가 부모 입장에서는 그나마 다행스러운 곳이 아닌가 여겨진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5월 29일
‘청탁신문고’ 아세요?
얼마 전 동창생으로부터 ‘쌍방 폭력사건으로 조사를 받았는데 사건을 좀 알아 봐 달라’는 부탁을 받고 ‘청탁신문고 제도’에 대해 설명을 해 주었더니 오히려 부탁하게 되어 미안하다고 한 일이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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