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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도시자생위가 경산도시재생의 역사다
경산도시자생위원회가 출범한지 올해로 만 5년을 맞았다. 경산도시자생위의 역사가 바로 경산시 도시재생사업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생위는 지난 2013년 12월 기존에 활동하던 도시연구회와 건축문화포럼이 통합해 만들어졌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6일
대추축제와 예술제 통합 무엇을 남겼나?
지난 19일부터 3일 간 경산생활체육공원 어귀마당에서 지역의 대표적인 농산물 축제인 대추축제와 시민의 날을 기념하는 격년제 예술제, 농민회의 추수대동한마당 등 세 가지 행사가 한꺼번에 열렸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11월 04일
경산시 살림살이
1조원대에 이르는 경산지식산업지구 개발과 제4공단, 지하철2호선 연장과 1 호선 연장계획, K뷰티산업 육성 등 미 래청사진에도 불구하고 지난 5년간 경 산지역의 경기는 도내 다른 지역에 비해 별로 나아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10월 28일
“우리 아이 어디 보내야 합니까?”
“영유아교육을 바로 세우지 않으면 가뜩이나 떨어진 인구절벽에서 탈출하는 길은 점점 멀어질 것입니다. 아이들을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어린이집, 유치원이 없으면 낳고 싶어도 낳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되는 것입니다. 어린이집에 이어 유치원의 각종 비리로 학부모들의 신뢰가 땅에 떨어졌습니다. 이번 기회에 우리나라 영유아 교육체계를 바로 세우지 않으면 젊은 층들이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10월 21일
계정들소리 단원들의 한숨
1914년 일제의 부군통폐합 정책에 따라 경산 자인 하양 3개 고을이 경산군으로 통폐합되었다. 이후 자인은 경산 하양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역으로 알려졌지만 문화자산에 대한 자부심만은 경산, 하양지역 못지않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6일
환절기 골치 알레르기 질환
알레르기란 말은 이제 병원이 아닌 일상생활에서도 흔히 사용되는 단어가 되었다. 알레르기 질환은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기관지 천식은 나라가 잘 살수록 유병률이 높아지므로 선진국병이라고 하기도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10월 09일
시민의 날 기념 농산물대잔치 및 체육대회 어떨까?
제6회 남천 맥반석머루포도축제가 성황리에 끝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10월 09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이 요즘처럼 딱 맞는 날이 없는 것 같다. 한반도 북녘에서는 3차 남북정 상회담이 열려 종전과 통일시대를 맞이 하기 위한 준비가 어느 때보다 무르익 고 있고, 남녘들판에서는 수확이 한창 이다. 이곳 경산에서는 경북도 대표음식 이 한자리에 모여 맛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10월 02일
이제까지는 못했던 이야기…
제8대 경산시의회가 개원된 후 행정사무감사 현장이 달라졌다. 지금까지 같은 당 소속 단체장과 시의원 사이에서는 상상할 수 없었던 일들이다.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에 손 놓고 지내왔던 지난 시의회에 대한 통렬한 반성이자 다짐이라고 보고 싶다. 포문은 이번 8대 의회에 진출한 양재영 의원이 열었다. 6.1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비례대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9월 18일
지역언론 육성, 미디어교육이 지방자치 지름길
경산과 인접한 도시에서 4·13지방선거에 출마했던 한 후보자가 지난주 서상길 미디어센터로 찾아왔다. 그 후보자가 출마한 지역은 인구 10만명 아래로 떨어질까 단체장이 나서 공무원들에게 주소를 옮기면 인사 인센티브를 주겠다고 읍소하는 농촌지역 중소도시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9월 11일
숨은 적폐, 행정기관의 엇박자
봄이면 벚꽃이 간이역 가득 피어나 사 진동호인과 관광객의 발길을 유인하는 경부선 삼성역이 아름다운 경관 하나를 잃어버릴 위기에 놓였다. 하천재해예방 차원에서 역으로 진입하는 다리를 철거 한다는 계획이 세워졌기 때문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9월 04일
저수지 물축제로 폭염도시 오명 씻자
전국최고의 폭염도시 경산의 도시이 미지를 저수지로 탈출하면 어떨까? 저 수지 중에서도 2018 아시아 도시경관상 에 빛나는 남매지에서 전 세계 남매들이 참여하는 축제판을 벌여 1인당 인구 1명 시대를 끝내자는 선언을 하면 어떨까?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35만 7800명으로 전년보다 11.9% 줄면 서 사상 처음 30만명대로 추락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8월 27일
저수지의 도시 경산, 아시아의 별이 되다
저수지의 도시 경산시가 아시아 도시 경관상을 수상했다. 2014 농업 통계에 의하면 전국에 1만 7427개의 저수지가 있으며, 경북이 5529 개로 가장 많고 전남 3216개, 경남 3186 개 순이다. 경산은 전국 8번째로 저수지 가 많은데, 이를 단위면적으로 환산하면 영천에 이어 전국 2위다.
김은지 기자 : 2018년 08월 07일
경산의 근현대역사를 복원하라
시립박물관이 <1944, 그날의 경산>을 타이틀로 일제강점기 수탈에 맞선 경산 사람들 이야기를 특별전시하고 있다. 일제의 철도 건설과 토지조사사업의 결과로 일본인의 경산이주가 시작되고, 이어지는 조선흥업주식회사 경산농장 을 대표하는 소작인 수탈과 강제징용, 코발트광산의 지하자원 수탈, 대왕산 죽창의거 등 경산의 잊혀진 근현대역사 를 담담하게 그리고
김은지 기자 : 2018년 07월 24일
상방공원, 교육도시 랜드마크로 설계하자
호반건설컨소시엄이 경산의 센트럴 파크가 될 상방공원 조성사업에 1순위 로 우선협상사로 선정됐다. 총 20개사 가 의향서를 제출한 가운데 4개 컨소시 엄이 제안서를 제출했고, 이 가운데 자 격미달로 제외된 1곳을 제외하고 3개 컨 소시엄을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최종적 으로 호반을 1순위로 선정했다고 한다. 경산시는 호반건설 컨소시엄과 협상을 거쳐 최종사업자
김은지 기자 : 2018년 07월 17일
6·13 지방선거 종반전, 고립이냐 변화냐
6·13 지방선거가 종반으로 치닫고 있 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대구경북, 나아 가 경산시민의 선택이 주목 받고 있다.
김은지 기자 : 2018년 06월 13일
정치 다양성이 지역발전 견인해
6·13 지방선거가 열전에 돌입했다. 14 일간의 공식선거운동이 개시된 지난 31 일 후보를 알리는 현수막이 주요 네거 리에 걸리고, 골목골목에는 후보 유세 차량의 로고송이 울려 퍼지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6월 06일
7월 버스대란 누가 책임지나
7월 버스대란이 눈앞에 다가왔지만 누구도 책임지려고 하지 않고 있다. 업체는 지자체에 지자체는 중앙정부에 미루고 있다. 6·13 지방선거가 코앞이라 그런지 지역정가는 더더욱 조용하다. 그러는 사이 시민들은 혹시 학교에 직장에 지각할까봐, 어두운 밤길을 걸어가야 할까봐 가슴이 조마조마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5월 31일
지방선거 50일 앞두고 자유한국당 분열하나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경산 시장 후보공천을 위한 경선 일정이 발 표되면서 6·13 지방선거가 자칫 이전투 구 양상으로 치닫지 않을까 하는 우려 가 나오고 있다.
최승호 기자 : 2018년 04월 25일
시민들은 편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싶다
오는 6·13 지방선거가 지난 2일 예비후보등록과 함께 본격화됐다. 등록 첫날부터 단체장과 지방의원에 도전하는 예비후보들이 선관위 업무시작과 동시에 마치 경쟁하듯이 접수를 마치고 선거운동에 들어갔다고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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