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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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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이 낳은 현모(賢母)
학원에 보내니 생각만큼 성적도 오르지 않고 가계 부담도 줄여 보려고 수강신청을 했어요. 5학년인 아들과 오후시간을 보내다 보면 학업뿐 아니라 아이의 학교생활에 대해서도 들을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1월 08일
학교안전지킴이사업 계속돼야
아이가 다니는 초등학교엔 여러 가지 변화가 생겼다. 식당이 생기고 cctv가 설치되었으며 학교 출입문 근처에 아주머니 두 분이 배치됐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1월 01일
다문화축제 준비 현장을 가다
지난 10일 깊어가는 가을만큼 다문화 축제준비로 한창이던 경산이주노동자센터(소장 김헌주)를 찾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0월 25일
기자로 사는 법
친구와 함께 길을 걷다 재활용쓰레기 분리수거대를 보았다. 철제 구조물로 만들어져 행여 아이들이 넘어지면 이마라도 찢어질까 걱정된다.
김경선 기자 : 2010년 10월 11일
경산 택시 요금
몇 년 전, 경산으로 이사를 오면서 나도 자동차를 이용하게 되었다. 택시를 타려면 한참을 걸어 큰 길까지 나가야 하는 불편함 때문이기도 하지만 급작스럽게 이용하게 되는 택시의 요금이 비싼 이유도 그 중 하나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8월 31일
아이디어가 관광자원이다
지난 주말 가족들과 강원도로 휴가를 다녀왔다. 여행은 성공적이었다. 대구, 경북에 비해 도로 사정이며 제반 시설들이 열악했지만 레프팅, 레일바이크, 체험 마을, 체험 학습장 등 곳곳에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8월 23일
재래시장과 대형할인마트
얼마 전 대형할인마트에서 마시는 요구르트를 구입한 적이 있다. 날짜가 4일밖에 남지 않아서인지 원 플러스 원 행사를 하고 있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8월 09일
안전 무방비 노점시장 옮겨야
옥산 1지구의 도로가 새 옷을 갈아입었다. 아스팔트만 새로 깐 것이 아니라 오래된 학교 앞 보도블록도 교체하고 도로엔 아스콘도 시공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8월 02일
유사휘발유 넣으십니까?
차를 타고 다니다보면 눈에 자주 들어오는 광고 현수막이 있다. 유심히 살펴보니 무엇인가를 판매하는 것처럼 가격도 적어 놓았는데, 주로 이런 식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7월 19일
자전거 전용도로 확보부터
우리 가족은 자전거 마니아다. 남편은 고유가 시대에 에너지 절약차원으로 시작한 것이 운동에도 한 몫 한다며 굳이 더운 여름에도 자전거 출퇴근을 고집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7월 12일
교원평가, 공정하게 하십니까?
지난 21일부터 온라인으로 교원평가를 하고 있다. 평가결과는 선생님의 인사고과는 물론 승급, 승진, 월급에도 반영되며 학교 예산에도 반영된다고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7월 05일
경산자인단오제에 바란다
제35회 경산자인단오제가 끝났다. 단오제 하면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더욱 유명해진 강릉단오제가 먼저 떠오르는 것이 사실이고,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6월 28일
CCTV 양심도 찍힌다면
21세기 화두는 ‘공생’이다. 르네상스 이후 인간이 중심이 되어왔다면 지금은 인간과 자연이 시너지 효과를 내는 공생의 시대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6월 21일
내 자식 입만 입인가
“3학년 6반 김경선 학생은 지금 현관으로 나와 도시락 받아가세요. 한 번 더 말씀 드립니다...” 도시락을 받아가라는 방송소리가 학교 전체를 타고 흐른다.
김경선 기자 : 2010년 06월 21일
한 권이라도 제대로 읽어야
무조건 많이 읽는 것이 좋을까? 아니면 제대로 읽는 것이 좋을까? 아이들 독서지도를 하다보면 늘 부딪히는 문제다. 개인적으로는 한두 권 덜 읽더라도 제대로 읽는 쪽이 옳다고 생각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6월 14일
선거 로고송, 짜증 부채질
4년 전 처음 경산에 왔을 때 지방선거가 한창이었다. 당시 매일 들었던 후보들의 로고송 가사는 기억나지 않지만 유행가 멜로디는 아직도 생생하게 떠오른다. 아마도 이러한 이유로 선거운동에 가장 많이 이용되는 것이 귀에 익은 유행가라든가 잘 알려진 노래일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5월 31일
반장 선거
산과 들에도 봄기운이 완연하다. 신학기를 맞이하여 학교에서 전교 회장 및 각 반 반장 선거를 치렀다. 초등학교를 다니는 우리 아이는 “엄마, 반장을 뽑으려고 하는데 친한 친구를 뽑아야겠죠?” 라고 말한다. 요즘 선거 분위기를 보는 듯해 씁쓸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4월 06일
타고 싶은 버스 만들어 주세요
경산시와 대구광역시가 버스 환승제를 실시하고 버스를 이용하는 횟수가 개인적으로 더 늘어난 것은 사실이다. 또 버스도착 정보를 알려 주는 버스정보시스템 도입으로 그간의 불편을 꽤 덜게 된 것도 사실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3월 30일
자원봉사자를 향한 시선
새 학기 시작과 함께 어머니들의 발걸음도 분주해진다. 아이들 등하교에 교통을 서는 어머니, 학교 도서관에서 도서 도우미를 하는 어머니, 1학년 아이들 교실청소를 돕는 어머니 등 자원봉사를 하는 어머니를 쉽게 볼 수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3월 23일
대회 출전 경비가 100만 원?
초등학교 4학년짜리 아들 녀석의 꿈은 로봇 과학자다. 그래서 작년부터 방과후교실에서 로봇과학을 배우고 있다. 작년부터 대회에 나가고 싶어 했지만 너무 어린 것 같아 다음에 생각해보자고 하고 말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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