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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북동 65번지 가옥
도시의 빈집은 오랜 세월 도시민의 삶을 담아내는 동안 그 무게로 인해 낡고 쓸모없어진 집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2월 05일
“안동한우의 부드러운 육질과 효소양념이 비결”
처음 이 집에 온 사람은 나가면서 꼭 식당 명함을 챙긴다. 또 오겠다는 뜻이다.
박선영 기자 : 2015년 02월 03일
삼남동 39번지 가옥
삼남동 일대에 위치한 근대한옥 중, 이미 소개되었던 종가집칼국수, 향촌칼국수, 회나무식당 등은 기존 주거건물에서 음식점으로 전용된 대표적인 사례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1월 29일
경산읍성 연못 터
필자는 최근 옛 경산읍성의 주변에 산재한 근대한옥들을 찾아다니고 있다. 경산에도 개화기 이후, 특히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한옥이 다수 남아 있기 때문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1월 22일
세월의 흔적 고스란히 ‘회나무식당’
근대한옥의 가치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지난 글에서 근대한옥은 그 정의조차 제대로 내려져 있지 않으며, 기준이 모호하다고 말한 바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1월 15일
날마다 열어가는 새 아침
태초에 하늘이 열리던 그 붉고 힘찬 기운으로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1월 08일
근대한옥의 흔적 ‘향촌칼국수’
근대한옥이란 구한말과 일제강점기 이후에 주로 나타난 한옥의 형식임을 2014년 6월 2일자 글에서 언급하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1월 08일
2015년 달라지는 것들
<노동·교통·환경> ▲최저임금 시간당 5580원=2015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5210원에서 5580원으로 인상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1월 06일
개방형 근대한옥의 전형‘ 안부자집’
그동안 본 칼럼에서는 경산시내와 읍면의 근대기 장소와 건축에 대해 살펴보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12월 31일
10대 뉴스-경산·영천·청도 연계 로컬푸드매장 개장
경산·영천·청도지역 중소농가와 직거래장터인 두레장터가 백천동에 문을 열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12월 31일
10대 뉴스-경산학회 설립, 내년 교양과목 경산학 개설
제19회 경산시민의 날을 기념하는 날인 지난 10월 13일 경산학회가 창립돼 경산학포럼을 개최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12월 31일
10대 뉴스-남매지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
지난 3월 30일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탄생한 남매지에는 관찰학습원, 연꽃식물원, 수상광장, 임산부를 위한 산책로가 조성됐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12월 31일
10대 뉴스-옥곡도서관 건립 첫발
2011년 5월 옥곡동 주민 5000여명의 서명으로 시작된 옥곡동 공공도서관 설립운동이 만 3년 2개월 만에 결실을 맺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12월 31일
10대 뉴스-경산시대학발전협의회 출범
경산시와 관내 12개 대학이 지역과 대학 발전을 위해 공동 노력하는 ‘경산시 대학발전협의회’가 지난 3월 출범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12월 31일
10대 뉴스-경산시 청렴도 1위, 성범죄도 1위
경산시가 공무원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까지 꼴찌를 달리다 올해 도내 1위로 올라섰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12월 31일
10대 뉴스-코발트유족 고법 승소, 명예회복 눈 앞
한국전쟁 전후 남한지역에서 발생한 최대 규모의 민간인희생사건 피해 유족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배 소송에서 잇따라 승소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12월 31일
10대 뉴스-경산의 종로, 서상길 복원사업 탄력
지난해 7월 압독국고분 등 고대 문화유적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한 근현대문화에 눈을 돌리자는 사설을 시작으로 시작된 경산의 종로, 서상길 근대골목 복원사업이 1년여 만에 본궤도에 올랐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12월 31일
10대 뉴스-6.4 지방선거 보수화…새누리 지역정치 장악
지방선거 결과 경산지역의 보수화가 더욱 강고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12월 31일
10대 뉴스- 세월호, 가시지 않는 슬픔
4월 17일 진도 앞바다에 세월호가 침몰한 이후 지역에는 희생자 합동분향소가 설치되고 1인 시위가 이어졌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12월 31일
“주위를 둘러싼 자연에 무감하지 않은 아이가 되기를 바라죠”
아이가 특별히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도 재롱과 애교가 하나씩 늘어나고 하루하루가 다르게 언어를 습득하는 걸 볼 때마다 부모님의 마음은 뿌듯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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