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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도시는 행복도시의 초석
경산시가 전국에서 공무원이 가장 청렴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산시는 지난 6일 국가권익위가 발표한 공무원 청렴도 조사에서 내부청렴도, 외부청렴도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종합청렴도에서 전국 1위, 도내 연속 4년 1위라는 높은 청렴도를 과시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4일
동지역 초등학교 무상급식, 늦었지만 환영
동지역 초등학교 전면 무상급식 예산이 내년도 본예산안에 편성돼 시의회에 넘어갔다. 시의회를 통과해야 최종 확정이 되지만 초등학생 자녀를 둔 동지역 학부모들은 벌써부터 경산시의회의 예산처리결과를 눈여겨 지켜보고 있다. 지난 1일 운동본부 관게자가 의장에게 시민들의 서명용지를 전달했다고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12월 07일
지역언론, 지방자치발전의 최후 보루
“지방분권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신문 육성이 필수적이다” 지난 7월 17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지방분권시대 지역신문’이라는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서 참가자들이 내린 결론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11월 30일
잇단 지진, 경산은 안전한가?
지난주 화요일, 사진전시회가 있어 오랜만에 만난 후배와 전시장 한 켠에 놓인 탁자에서 차를 마시고 있는데 갑자기 창문이 흔들리고 화분의 잎사귀들이 파르르 떨리는 것을 보면서 처음에는 공사차량이 지나가나 했다가 이내 지진이라는 걸 직감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11월 23일
안정적 원수 확보대책 수립 절실
경산시민들이 매일 먹고 마시는 상수도 원수의 절반은 운문댐 물이다. 경산시민이 하루 사용하는 상수도는 11만 톤, 이 가운데 6만 톤이 운문댐 원수로 정수한 물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11월 16일
코발트광산역사공원 조성, 인권과 정의 바로 쓰기
한국전쟁 전후 대규모 민간인학살사건은 일제잔재 청산의 실패로 이어진 한국 현대사의 최대 비극이다. 일제가 만든 제도와 조직을 활용한 친일파들이 미국의 동아시아에서의 항구적 이익을 위해 군경을 동원해 일제가 파놓은 폐갱도에 법적 절차도 거치지 않은 재소자와 민간인들을 처형한 사건이 바로 한국전쟁 전후에 벌어진 민간인학살사건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11월 08일
착한나눔도시, 지역아동센터에 관심을
경산시가 지난해 기부문화 확산원년으로 선포하고, 착한나눔도시를 10대 전략에 포함시킨 후 기부문화가 서서히 확산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11월 02일
경산인구 도내 3위…3대 도시로 가는 길목
경산시 인구수가 경주시를 제치고 경북 도내 3위에 오르면서 도내 3대 도시로 가는 길목에 섰다. 하지만 인구는 3위지만 예산은 아직도 경주, 안동에 못 미치고 있어 완전한 경북도 3대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아직도 갈 길이 멀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10월 26일
관내 축제 행사, 새판을 짜자
지난 주말 내내 경산시내가 온통 축제 행사로 뒤덮였다. 금요일인 13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2회 경산시민의 날 경축식 및 음악회를 시작으로, 다음날인 토요일 14일에도 아침부터 행사가 줄줄이 이어졌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9일
경산의 한가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이 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는 추석을 가배·가위·한가위 또는 중추절(仲秋節)이라고도 한다. 여름처럼 덥지도 않고 겨울처럼 춥지도 않아서 살기에 가장 알맞은 계절이므로 속담에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큼만’이라는 말도 생긴 것이라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8일
길고양이에게 평화를 허하라
지난 3월 문을 연 서상동 미디어센터에는 길고양이 여섯 마리가 밥을 먹고 간다. 하루에도 몇 번씩 찾아오는 놈도 있고, 며칠 안 보여 걱정하고 있으면 불쑥 찾아와 밥을 먹고 가는 놈도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6일
안심사회, 포용적 복지를 위해서는
경산시는 경산발전 10대 전략과 맥을 같이하는 국·도정 과제와 연계된 사업으로 △일자리 창출 △민생경제 △미래형 신산업 발굴 육성 △중소벤처기업 지원 △도시재생뉴딜정책 △살고 싶은 농산어촌 조성 △안심사회 조성 △시민밀착형 생활문화 △포용적 복지 등을 선정한 바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1일
생활쓰레기위탁 직고용 검토해야
지난 2002년 8월 생활쓰레기 수거운반업체 직원의 뻥튀기 폭로로 시작된 위탁업체 문제가 해마다 되풀이 되고 있다. 이같은 지속적인 노사 갈등을 겪고 있는 관내 생활쓰레기 수집운반 위탁업체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경산시가 직고용하는 등의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여론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4일
청년괴짜방에 거는 기대
경산의 구도심 서상길에 새로운 명물이 탄생했다. 청년일자리와 사회적경제, 도시재생이 하나의 공간에서 만난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9월 07일
사상 2번째 도민체전 유치 성공
경산시가 10년 만에 도민체전 유치에 성공해 스포츠도시 조성에 호기를 맞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8월 31일
부영주택 그늘에서 벗어나기
부영도시 경산이 이번에는 부영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경산시 인구의 절반 이상이 사는 아파트, 전체 세대의 16.15%를 차지해서 작은 부영시라 불리는 경산시가 과대한 임대주택 비율, 과대한 임대료 인상 등으로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는 부영주택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8월 24일
과일 주산지 경산, 기후변화 대처 아쉽다
과일도시 경산이 기후변화에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다는 여론이다. 또한 대도시에 인접한 지리적 특성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8월 17일
주민들 도시재생에 큰 관심…경산만의 콘텐츠 갖춰야
경산시가 지난 14일 제1기 도시재생대학 입학식을 시작으로 문재인 정부가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8월 07일
지역분권 성공하기 위해선 지역언론이 살아야
문재인 정부가 문재인 정부가 지난 19일 100대 국정과제를 발표했다.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를 연내에 설치하고 재벌 지배·소유 구조를 개선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문 대통령의 대선공약이 총망라된 100대 국정과제는 사실상 문재인 정부 향후 5년간 국정운영의 밑그림으로 이해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7일
중등교육이 경산교육 질 좌우
경산 도시정체성을 나타내는 말 가운데 교육도시가 자주 쓰이고 있다. ‘인재를 키우는 1등 교육도시’, ‘젊음과 창의가 있는 일등교육, 명품교육도시’는 주로 경산시가, ‘경북 교육1번지’는 교육지원청이 즐겨 쓰는 수식어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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