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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도 경산시민이라는 엄중한 인식 아쉽다
비리업체 퇴출, 책임자 처벌, 직고용을 요구하며 시청 앞에서 벌이고 있는 천막농성이 100여일을 넘어섰지만 해결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3월 01일
지역 정치지형 바꾸나?
오는 6월 1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는 지역정가에 변화가 불어올까? 9년 만에 진보정권이 들어선 만큼 지역의 진보세력들이 지방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릴까에 유권자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2월 12일
여야 바뀐 양당, 6·13 지방선거 시동
6·13 지방선거가 4개월여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지방선거는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여야 자리를 바꿔 격돌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2월 01일
학부모 홀대하는 사회, 출산은 언감생심
올해 생애 첫 학부모가 되는 맞벌이부부들이 공교육에 입문하자마자 험난한 현실에 내몰리고 있다. 자녀가 처음으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이들 맞벌이 학부모들은 점심 급식 후 하교하는 아이들을 돌볼 데를 찾아 학교와 지역아동센터, 학원을 찾아 헤매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1월 25일
지역정가에도 새바람이 부나?
權不十年, 花無十日紅이라 했던가? 이전 이명박근혜 정권에서 지식경제부장관, 원내대표, 기획재정부장관 겸 부총리로 2인자의 자리까지 올랐던 최경환 의원이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1월 18일
연말연시만이라도 골고루 평등하기를
지난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성금모으기 행사에 엄청난 시민들이 몰렸다. 경상북도사회공동모금회가 모 케이블TV와 손잡고 진행한 이날 모금행사에는 어린이 노인 할 것 없이 저마다 성금봉투를 들고 카메라 앞에 섰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12월 27일
시민이 안전한 도시가 미래 행복도시
연초 본지는 정유년을 안전도시 원년으로 삼자고 사설에서 제안했다. 그러나 1년이 지난 시점에서 경산의 지역안전지수는 더 떨어졌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12월 21일
청렴도시는 행복도시의 초석
경산시가 전국에서 공무원이 가장 청렴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산시는 지난 6일 국가권익위가 발표한 공무원 청렴도 조사에서 내부청렴도, 외부청렴도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종합청렴도에서 전국 1위, 도내 연속 4년 1위라는 높은 청렴도를 과시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4일
동지역 초등학교 무상급식, 늦었지만 환영
동지역 초등학교 전면 무상급식 예산이 내년도 본예산안에 편성돼 시의회에 넘어갔다. 시의회를 통과해야 최종 확정이 되지만 초등학생 자녀를 둔 동지역 학부모들은 벌써부터 경산시의회의 예산처리결과를 눈여겨 지켜보고 있다. 지난 1일 운동본부 관게자가 의장에게 시민들의 서명용지를 전달했다고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12월 07일
지역언론, 지방자치발전의 최후 보루
“지방분권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신문 육성이 필수적이다” 지난 7월 17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지방분권시대 지역신문’이라는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서 참가자들이 내린 결론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11월 30일
잇단 지진, 경산은 안전한가?
지난주 화요일, 사진전시회가 있어 오랜만에 만난 후배와 전시장 한 켠에 놓인 탁자에서 차를 마시고 있는데 갑자기 창문이 흔들리고 화분의 잎사귀들이 파르르 떨리는 것을 보면서 처음에는 공사차량이 지나가나 했다가 이내 지진이라는 걸 직감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11월 23일
안정적 원수 확보대책 수립 절실
경산시민들이 매일 먹고 마시는 상수도 원수의 절반은 운문댐 물이다. 경산시민이 하루 사용하는 상수도는 11만 톤, 이 가운데 6만 톤이 운문댐 원수로 정수한 물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11월 16일
코발트광산역사공원 조성, 인권과 정의 바로 쓰기
한국전쟁 전후 대규모 민간인학살사건은 일제잔재 청산의 실패로 이어진 한국 현대사의 최대 비극이다. 일제가 만든 제도와 조직을 활용한 친일파들이 미국의 동아시아에서의 항구적 이익을 위해 군경을 동원해 일제가 파놓은 폐갱도에 법적 절차도 거치지 않은 재소자와 민간인들을 처형한 사건이 바로 한국전쟁 전후에 벌어진 민간인학살사건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11월 08일
착한나눔도시, 지역아동센터에 관심을
경산시가 지난해 기부문화 확산원년으로 선포하고, 착한나눔도시를 10대 전략에 포함시킨 후 기부문화가 서서히 확산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11월 02일
경산인구 도내 3위…3대 도시로 가는 길목
경산시 인구수가 경주시를 제치고 경북 도내 3위에 오르면서 도내 3대 도시로 가는 길목에 섰다. 하지만 인구는 3위지만 예산은 아직도 경주, 안동에 못 미치고 있어 완전한 경북도 3대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아직도 갈 길이 멀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10월 26일
관내 축제 행사, 새판을 짜자
지난 주말 내내 경산시내가 온통 축제 행사로 뒤덮였다. 금요일인 13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2회 경산시민의 날 경축식 및 음악회를 시작으로, 다음날인 토요일 14일에도 아침부터 행사가 줄줄이 이어졌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9일
경산의 한가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이 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는 추석을 가배·가위·한가위 또는 중추절(仲秋節)이라고도 한다. 여름처럼 덥지도 않고 겨울처럼 춥지도 않아서 살기에 가장 알맞은 계절이므로 속담에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큼만’이라는 말도 생긴 것이라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8일
길고양이에게 평화를 허하라
지난 3월 문을 연 서상동 미디어센터에는 길고양이 여섯 마리가 밥을 먹고 간다. 하루에도 몇 번씩 찾아오는 놈도 있고, 며칠 안 보여 걱정하고 있으면 불쑥 찾아와 밥을 먹고 가는 놈도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6일
안심사회, 포용적 복지를 위해서는
경산시는 경산발전 10대 전략과 맥을 같이하는 국·도정 과제와 연계된 사업으로 △일자리 창출 △민생경제 △미래형 신산업 발굴 육성 △중소벤처기업 지원 △도시재생뉴딜정책 △살고 싶은 농산어촌 조성 △안심사회 조성 △시민밀착형 생활문화 △포용적 복지 등을 선정한 바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1일
생활쓰레기위탁 직고용 검토해야
지난 2002년 8월 생활쓰레기 수거운반업체 직원의 뻥튀기 폭로로 시작된 위탁업체 문제가 해마다 되풀이 되고 있다. 이같은 지속적인 노사 갈등을 겪고 있는 관내 생활쓰레기 수집운반 위탁업체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경산시가 직고용하는 등의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여론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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