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ING NOW
사설
  최종편집 : 2026-04-18 오전 12:17:10
출력 :
지하철1호선 하양연장 이후 준비해야
“총사업비 6180억원이 투입되는 대구지하철 1호선 하양연장을 임기 내 사업이 확정되도록 하겠으며 장기적으로 2호선과 1호선을 연결, 도시순환선을 건설하겠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7월 13일
문화도시경산과 관의 역할
지난 주 사단법인화를 목표로 하는 종합문화단체인 경산문화광장이 창립총회를 거창하게 가졌다. 시장, 의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예총 회장과 산하 단체장, 향교 전교, 지방선거 및 총선 출마예상자, 축제추진위원장 등 지역문화를 이끌어가는 내빈들이 참석해 문화광장의 출범을 축하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7월 06일
행정구역 개편, 지금이 정치력 발휘할 때
경산시가 오는 8월 중산지구 1차 포스코 더샵 입주 및 연말 임당지구택지개발사업 준공에 앞서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행정구역을 개편하는 내용이 담긴 이통반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경산시의회 행정사회위원회에서 부결돼 지역정가가 바짝 경색돼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6월 29일
남천면민들, 신규 석산 막아냈다
남천면민들이 지난 4년여 끌어온 신규석산과의 싸움에서 승리해 주민생활권을 지켜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6월 22일
미래 투자 인색한 경산
청소년을 미래의 동량이라고 한다.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청소년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과거와 현재가 존재하는 이유다. 교육을 백년지대계라하여 미래세대의 주인인 청소년 교육을 중요하게 여겨온 것도 이 때문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6월 15일
도시재생의 최종 목적은 공동체 회복
경산의 과거였던 사상동 일대가 경산의 미래를 예측해보는 중요한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6월 08일
상대온천 이번에는 성공해야
온천 발견신고가 수리된 후 45년, 83년 온천지구 지정 이후 34년, 87년 관광휴양지역으로 지정된 30년 만에 상대온천 일대가 종합관광지로 개발될 기대가 부풀고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6월 01일
경산자인단오제, 합당한 대우 받고 있나?
경산자인단오제를 1주일여 앞둔 지난 주 보존회 임원과 단오제 주요 다섯마당 대표들을 계정숲에서 만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5월 25일
과거로 회귀하는 TK 그리고 경산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2위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를 역대 최다득표차로 따돌리고 제19대 대통령에 당선됐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5월 18일
경산시장학회는 시민의 자부심
지난 2006년 10월 경산시가 2억원을 출연해 출범한 재단법인 경산시장학회가 10년 만에 기본재산이 133억 6000만원으로 늘어나 무려 66배나 성장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4월 29일
19대 대선 조용한 선거전
19대 대선이 중반에 접어들었다. 무려 15명이 출마한 이번 대선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극정농단에 따른 탄핵으로 7개월 앞당겨 치러진다. 헌정 사상 초유의 일이라 아직도 어안이 벙벙한지 지역에서는 대선 분위기를 거의 느낄 수 없다. 이러다가 지역민들은 또다시 국민의 권리와 의무를 포기한 채 나몰라라 식의 투표로 이어지지 않을까 걱정이 앞선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4월 27일
복사꽃길과 반곡지
역시 반곡지와 복사꽃길은 경산의 대표 관광상품이었다. 외지에서 일부러 찾아오는 경산의 관광지에 갓바위, 자인단오와 반곡지 3곳에다 하나를 더 추가해야할 것 같다. 해마다 이맘 때면 남산, 아니 자인 용성 남산 와촌까지 경산 외곽지 전역을 붉게 물들이는 복사꽃길을 경산의 대표적인 관광상품으로 추가하고자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4월 20일
경산, 이번엔 4차산업 혁명, 미래형 자동차산업에 전력투구
경산시가 미래 먹거리 준비에 분주하다. 시는 글로벌 K뷰티산업에 이어 4차산업혁명, 미래형 자동차산업을 미래 먹거리로 선점하기 위해 발빠르게 나섰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4월 13일
꽃동네 새 동네, 복사꽃 피는 경산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대궐 차린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꽃 동네 새 동네 나의 옛 고향, 파란들 남쪽에서 바람이 불면...“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4월 06일
불안하면 머물지 않는다
인구 30만 자족도시를 꿈꾸는 경산시는 과연 자족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나? 지난주 한 지역언론사가 2016 사회조사 결과를 분석하는 기사에서 ‘경산시민의 향후 10년 후 계속 거주의사 비율이 56.2%’로 나타나자, 구미 56.4%, 칠곡 57.7%에 비해 낮다며 ‘떠나고 싶은 도시 1위’라고 표현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3월 30일
경산묘목 활로 해외서 찾아야
전국 최대생산량을 자랑하는 경산종묘특구 내 묘목시장이 새로운 활로를 찾아야할 시점이 도래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3월 23일
경산신문, 서상길 시대 개막
창간 25돌을 맞이한 경산신문이 서상길 시대를 열었다. 경산신문은 지난 7일 창간 25주년 기념식을 맞이해 서상동에 미디어센터를 개국하고 뉴미디어시대를 선언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3월 16일
지방분권과 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
경산시의회가 전국시군구의회와 함께 지방분권 실현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시의회 건물에도 대형현수막을 내걸었다. 오는 3월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임시회에서는 이 결의문을 정식으로 채택할 에정이라고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3월 09일
삶의 질과 자살률
경산시의 지난 10년간 자살률이 2배 이상 높아졌고, 전국평균보다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 연령별로는 10대에서 60대까지는 전국보다 높고, 70세 이상은 낮은 것으로 타나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3월 02일
한국사 국정교과서로 나뉜 지역
청도 운문댐 수몰로 경산으로 이전, 명문사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문명고가 한국사 국정교과서 연구학교 신청으로 위기를 맞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2월 23일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포토뉴스
오피니언 +
지방선거 전 분열 국민의힘, 영원한 권력은 없어  [경산신문 기자]
D-69 6.3 지방선거 본격화  [경산신문 기자]
설설기는 설 명절  [경산신문 기자]
제호 : 경산i뉴스 /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길 55 (서상동) 경산신문사 / 대표전화 : 053)815-6767 / 팩스 : 053)811-7889
등록번호 : 경북,아00157 / 등록일 : 2010년 12월 06일 / 발행인 : 최승호 / 편집인 : 정환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승호 / mail : gsinews@gsinews.com
경산i뉴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산i뉴스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