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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괴짜방에 거는 기대
경산의 구도심 서상길에 새로운 명물이 탄생했다. 청년일자리와 사회적경제, 도시재생이 하나의 공간에서 만난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9월 07일
사상 2번째 도민체전 유치 성공
경산시가 10년 만에 도민체전 유치에 성공해 스포츠도시 조성에 호기를 맞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8월 31일
부영주택 그늘에서 벗어나기
부영도시 경산이 이번에는 부영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경산시 인구의 절반 이상이 사는 아파트, 전체 세대의 16.15%를 차지해서 작은 부영시라 불리는 경산시가 과대한 임대주택 비율, 과대한 임대료 인상 등으로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는 부영주택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8월 24일
과일 주산지 경산, 기후변화 대처 아쉽다
과일도시 경산이 기후변화에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다는 여론이다. 또한 대도시에 인접한 지리적 특성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8월 17일
주민들 도시재생에 큰 관심…경산만의 콘텐츠 갖춰야
경산시가 지난 14일 제1기 도시재생대학 입학식을 시작으로 문재인 정부가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8월 07일
지역분권 성공하기 위해선 지역언론이 살아야
문재인 정부가 문재인 정부가 지난 19일 100대 국정과제를 발표했다.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를 연내에 설치하고 재벌 지배·소유 구조를 개선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문 대통령의 대선공약이 총망라된 100대 국정과제는 사실상 문재인 정부 향후 5년간 국정운영의 밑그림으로 이해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7일
중등교육이 경산교육 질 좌우
경산 도시정체성을 나타내는 말 가운데 교육도시가 자주 쓰이고 있다. ‘인재를 키우는 1등 교육도시’, ‘젊음과 창의가 있는 일등교육, 명품교육도시’는 주로 경산시가, ‘경북 교육1번지’는 교육지원청이 즐겨 쓰는 수식어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0일
지하철1호선 하양연장 이후 준비해야
“총사업비 6180억원이 투입되는 대구지하철 1호선 하양연장을 임기 내 사업이 확정되도록 하겠으며 장기적으로 2호선과 1호선을 연결, 도시순환선을 건설하겠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7월 13일
문화도시경산과 관의 역할
지난 주 사단법인화를 목표로 하는 종합문화단체인 경산문화광장이 창립총회를 거창하게 가졌다. 시장, 의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예총 회장과 산하 단체장, 향교 전교, 지방선거 및 총선 출마예상자, 축제추진위원장 등 지역문화를 이끌어가는 내빈들이 참석해 문화광장의 출범을 축하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7월 06일
행정구역 개편, 지금이 정치력 발휘할 때
경산시가 오는 8월 중산지구 1차 포스코 더샵 입주 및 연말 임당지구택지개발사업 준공에 앞서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행정구역을 개편하는 내용이 담긴 이통반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경산시의회 행정사회위원회에서 부결돼 지역정가가 바짝 경색돼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6월 29일
남천면민들, 신규 석산 막아냈다
남천면민들이 지난 4년여 끌어온 신규석산과의 싸움에서 승리해 주민생활권을 지켜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6월 22일
미래 투자 인색한 경산
청소년을 미래의 동량이라고 한다.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청소년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과거와 현재가 존재하는 이유다. 교육을 백년지대계라하여 미래세대의 주인인 청소년 교육을 중요하게 여겨온 것도 이 때문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6월 15일
도시재생의 최종 목적은 공동체 회복
경산의 과거였던 사상동 일대가 경산의 미래를 예측해보는 중요한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6월 08일
상대온천 이번에는 성공해야
온천 발견신고가 수리된 후 45년, 83년 온천지구 지정 이후 34년, 87년 관광휴양지역으로 지정된 30년 만에 상대온천 일대가 종합관광지로 개발될 기대가 부풀고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6월 01일
경산자인단오제, 합당한 대우 받고 있나?
경산자인단오제를 1주일여 앞둔 지난 주 보존회 임원과 단오제 주요 다섯마당 대표들을 계정숲에서 만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5월 25일
과거로 회귀하는 TK 그리고 경산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2위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를 역대 최다득표차로 따돌리고 제19대 대통령에 당선됐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5월 18일
경산시장학회는 시민의 자부심
지난 2006년 10월 경산시가 2억원을 출연해 출범한 재단법인 경산시장학회가 10년 만에 기본재산이 133억 6000만원으로 늘어나 무려 66배나 성장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4월 29일
19대 대선 조용한 선거전
19대 대선이 중반에 접어들었다. 무려 15명이 출마한 이번 대선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극정농단에 따른 탄핵으로 7개월 앞당겨 치러진다. 헌정 사상 초유의 일이라 아직도 어안이 벙벙한지 지역에서는 대선 분위기를 거의 느낄 수 없다. 이러다가 지역민들은 또다시 국민의 권리와 의무를 포기한 채 나몰라라 식의 투표로 이어지지 않을까 걱정이 앞선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4월 27일
복사꽃길과 반곡지
역시 반곡지와 복사꽃길은 경산의 대표 관광상품이었다. 외지에서 일부러 찾아오는 경산의 관광지에 갓바위, 자인단오와 반곡지 3곳에다 하나를 더 추가해야할 것 같다. 해마다 이맘 때면 남산, 아니 자인 용성 남산 와촌까지 경산 외곽지 전역을 붉게 물들이는 복사꽃길을 경산의 대표적인 관광상품으로 추가하고자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4월 20일
경산, 이번엔 4차산업 혁명, 미래형 자동차산업에 전력투구
경산시가 미래 먹거리 준비에 분주하다. 시는 글로벌 K뷰티산업에 이어 4차산업혁명, 미래형 자동차산업을 미래 먹거리로 선점하기 위해 발빠르게 나섰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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