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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에게 평화를 허하라
지난 3월 문을 연 서상동 미디어센터에는 길고양이 여섯 마리가 밥을 먹고 간다. 하루에도 몇 번씩 찾아오는 놈도 있고, 며칠 안 보여 걱정하고 있으면 불쑥 찾아와 밥을 먹고 가는 놈도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6일
안심사회, 포용적 복지를 위해서는
경산시는 경산발전 10대 전략과 맥을 같이하는 국·도정 과제와 연계된 사업으로 △일자리 창출 △민생경제 △미래형 신산업 발굴 육성 △중소벤처기업 지원 △도시재생뉴딜정책 △살고 싶은 농산어촌 조성 △안심사회 조성 △시민밀착형 생활문화 △포용적 복지 등을 선정한 바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1일
생활쓰레기위탁 직고용 검토해야
지난 2002년 8월 생활쓰레기 수거운반업체 직원의 뻥튀기 폭로로 시작된 위탁업체 문제가 해마다 되풀이 되고 있다. 이같은 지속적인 노사 갈등을 겪고 있는 관내 생활쓰레기 수집운반 위탁업체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경산시가 직고용하는 등의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여론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4일
청년괴짜방에 거는 기대
경산의 구도심 서상길에 새로운 명물이 탄생했다. 청년일자리와 사회적경제, 도시재생이 하나의 공간에서 만난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9월 07일
사상 2번째 도민체전 유치 성공
경산시가 10년 만에 도민체전 유치에 성공해 스포츠도시 조성에 호기를 맞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8월 31일
부영주택 그늘에서 벗어나기
부영도시 경산이 이번에는 부영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경산시 인구의 절반 이상이 사는 아파트, 전체 세대의 16.15%를 차지해서 작은 부영시라 불리는 경산시가 과대한 임대주택 비율, 과대한 임대료 인상 등으로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는 부영주택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8월 24일
과일 주산지 경산, 기후변화 대처 아쉽다
과일도시 경산이 기후변화에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다는 여론이다. 또한 대도시에 인접한 지리적 특성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8월 17일
주민들 도시재생에 큰 관심…경산만의 콘텐츠 갖춰야
경산시가 지난 14일 제1기 도시재생대학 입학식을 시작으로 문재인 정부가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8월 07일
지역분권 성공하기 위해선 지역언론이 살아야
문재인 정부가 문재인 정부가 지난 19일 100대 국정과제를 발표했다.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를 연내에 설치하고 재벌 지배·소유 구조를 개선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문 대통령의 대선공약이 총망라된 100대 국정과제는 사실상 문재인 정부 향후 5년간 국정운영의 밑그림으로 이해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7일
중등교육이 경산교육 질 좌우
경산 도시정체성을 나타내는 말 가운데 교육도시가 자주 쓰이고 있다. ‘인재를 키우는 1등 교육도시’, ‘젊음과 창의가 있는 일등교육, 명품교육도시’는 주로 경산시가, ‘경북 교육1번지’는 교육지원청이 즐겨 쓰는 수식어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0일
지하철1호선 하양연장 이후 준비해야
“총사업비 6180억원이 투입되는 대구지하철 1호선 하양연장을 임기 내 사업이 확정되도록 하겠으며 장기적으로 2호선과 1호선을 연결, 도시순환선을 건설하겠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7월 13일
문화도시경산과 관의 역할
지난 주 사단법인화를 목표로 하는 종합문화단체인 경산문화광장이 창립총회를 거창하게 가졌다. 시장, 의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예총 회장과 산하 단체장, 향교 전교, 지방선거 및 총선 출마예상자, 축제추진위원장 등 지역문화를 이끌어가는 내빈들이 참석해 문화광장의 출범을 축하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7월 06일
행정구역 개편, 지금이 정치력 발휘할 때
경산시가 오는 8월 중산지구 1차 포스코 더샵 입주 및 연말 임당지구택지개발사업 준공에 앞서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행정구역을 개편하는 내용이 담긴 이통반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경산시의회 행정사회위원회에서 부결돼 지역정가가 바짝 경색돼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6월 29일
남천면민들, 신규 석산 막아냈다
남천면민들이 지난 4년여 끌어온 신규석산과의 싸움에서 승리해 주민생활권을 지켜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6월 22일
미래 투자 인색한 경산
청소년을 미래의 동량이라고 한다.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청소년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과거와 현재가 존재하는 이유다. 교육을 백년지대계라하여 미래세대의 주인인 청소년 교육을 중요하게 여겨온 것도 이 때문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6월 15일
도시재생의 최종 목적은 공동체 회복
경산의 과거였던 사상동 일대가 경산의 미래를 예측해보는 중요한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6월 08일
상대온천 이번에는 성공해야
온천 발견신고가 수리된 후 45년, 83년 온천지구 지정 이후 34년, 87년 관광휴양지역으로 지정된 30년 만에 상대온천 일대가 종합관광지로 개발될 기대가 부풀고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6월 01일
경산자인단오제, 합당한 대우 받고 있나?
경산자인단오제를 1주일여 앞둔 지난 주 보존회 임원과 단오제 주요 다섯마당 대표들을 계정숲에서 만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5월 25일
과거로 회귀하는 TK 그리고 경산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2위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를 역대 최다득표차로 따돌리고 제19대 대통령에 당선됐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5월 18일
경산시장학회는 시민의 자부심
지난 2006년 10월 경산시가 2억원을 출연해 출범한 재단법인 경산시장학회가 10년 만에 기본재산이 133억 6000만원으로 늘어나 무려 66배나 성장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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