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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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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회관, 내부시설도 함께 개선됐으면
경산시여성회관은 지난 1999년에 개관하여 10년이라는 시간을 경산시의 여성들과 함께 하였다. 10년이 지났지만 겉으로 보는 외관은 소박하면서도 아름답다. 또한 강당과 전시실, 컴퓨터실, 조리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매년 1400여 명의 여성들에게 자기계발의 소중한 경험을 제공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09월 29일
재래시장에서도 친환경농산물 만날 수 있길
인간은 누구나 행복을 꿈꾸며 산다. 이를 반영하듯 현대인에게 있어서 웰빙이란 단어는 낯설지 않다. 작게는 웰빙 쌀에서부터 웰빙 이불, 웰빙 운동기계, 웰빙 아파트까지 등장했다. 물건 하나를 고르더라도 웰빙이라는 말이 들어 있으면 쉽게 손이 간다.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09월 21일
“이웃을 위한 세심한 주의 필요해”
며칠째 밤마다 울어대는 강아지 소리가 여간 거슬리지 않는다. 아파트 근처 공터에 땅 주인이 개 두 마리를 가져다 놓고 키우기 시작하며 생긴 일이다. 주인이 누군지도 모르고 만날 수도 없어 그저 빨리 개들이 적응해 밤에 우는 일이 없길 바라는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09월 17일
남천강의 주인은 우리
서옥교 아래 남천강이 흘러간다. 도시에 살면서 강이 주는 혜택을 받으며 사는 것은 축복이다. 한여름에는 온도를 낮춰주는 역할을 하고, 밤에는 시민들이 지친 몸을 추스를 수 있는 휴식처가 되어 준다.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09월 07일
“가시연 보존대책 서둘러야”
당음지에서는 가시연을 볼 수 있다. 못가에는 여뀌와 부들, 부레옥잠 같은 수초들이 살고, 백로와 해오라기, 물오리 등 수생식물의 도움을 받아 둥지를 트는 새들도 눈에 띤다. 수심이 깊은 못 가운데 직경 1m 가 넘는 대형 가시연잎들이 켜를 이루면서 새들의 휴식처가 됐다.
박선영 기자 : 2009년 09월 07일
방학 중 쉬고 있는 스쿨버스 운영했으면
초등학교방학이 시작될 무렵이면 엄마들은 마음이 분주해진다. 한 달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아이들의 시간표를 짜야하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흥미도 살려주고, 또 학교학습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기 때문에 아이들 시간표 짜기가 만만치 않다.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08월 31일
자인, 사시사철 아름다운 꽃길로 반겨주는 곳
나와 매일 출근길을 함께하는 어느 선생님은 “여름에는 꽃을 보기 힘든데 자인쪽 도로에는 계절마다 다른 꽃들이 피어서 이 길을 지날 때마다 기분이 너무 좋아요.”라며 감탄사를 내뱉는다. 자인의 도로를 지날 때면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진다.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07월 27일
압독생활체육공원, 건강한 시민의식으로 가꾸어야
경산시 압량면 부적리 오목천 둔지에 약 5천7백여 평 규모의 압독생활체육공원이 조성되었다. 게이트볼 2면, 족구장3면, 인라인스케트장, 생태공원이 있고, 물론 주차장과 간이화장실도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07월 20일
고성방가 광고차량
경산시 전역이 ‘물’난리다. 아침저녁으로 ‘물’이 넘치고 ‘물’이 좋아졌다는 쩌렁쩌렁한 울림이 아파트 창문을 뚫고 들어온다. 장마철 장맛비로 남천 둑이 터져 시내가 물에 잠기고 난리가 났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천명기 기자 : 2009년 07월 20일
“주부 - 일자리 연결해줄 전문 창구 필요”
“진짜 뭘 해도 해야할까 봐. 신랑 월급은 줄고 물가는 오르고 살기가 너무 힘이 들어. 시댁에서도 은근히 눈치를 주시고 아이들도 엄마는 왜 집에 있냐고 묻고...”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07월 13일
희망근로 상품권의 두 얼굴
희망근로프로젝트에 참여한 근로자는 하루 3만 3000원, 주 5일 근무로 20일을 꼬박 채우면 보험료를 뺀 80만 원 정도를 받는다. 애초 정부는 이 임금의 50%를 상품권으로 지급하려다 쓰임새가 적다는 지적에 지자체별로 30%까지 상품권 지급비율을 낮출 수 있도록 했다.
천명기 기자 : 2009년 07월 13일
서상길에 보행자의 안전은 없다
“경산 남부동에서 남천을 끼고 여성회관 쪽으로 가는 길 일대에는 여러 채의 한옥과 근대 가옥들이 옛 정취를 지키고 있다. 흑백 영화의 한 장면처럼 세월이 흐르지 않고 고여 있는 곳. 이따금 차를 운전해 가다 보면 쏟아지는 햇살 아래 잔잔히 물결치는 기왓골이 언뜻언뜻 보인다.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06월 29일
기계적 원칙주의, 시민만 불편하다
일반적으로 차량등록은 도내 어느 지역에서도 가능하다. 따라서 경주사람이 또는 영천사람이 경산의 자동차판매상에게 차량주문을 하면 자동차판매상은 경산차량등록사업소에서 차량등록과 번호판부착까지 해서 차량인도 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이민철 기자 : 2009년 06월 29일
기초질서부터 지키자
얼마 전 교육방송에서 재미있는 실험을 한 적이 있다. 보이지 않는 곳에 카메라를 설치해 놓고 취재진이 일부러 교통신호를 위반했다. 처음에는 주변 사람들이 눈치를 보며 두리번거렸다. 그러다가 한두 사람이 신호를 위반하자 많은 사람들이 우르르 따라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06월 15일
뱀이 나올 것 같은 사동
‘사동’의 ‘사’는 한자로 巳(뱀 사)를 쓴다. 동네가 ‘뱀의 꼬리’를 닮았다고 해서 붙인 이름이라고 한다. 그런데 최근, 사동주민들은 ‘뱀 모양’의 사동이 아니라 ‘뱀이 나올 것 같은’ 사동으로 바뀌고 있다는 농담성 푸념을 한다.
천명기 기자 : 2009년 06월 15일
주민 위하는 지원사업, 세심한 배려 아쉬워
“언제는 신청하라고 해서 하셨어요? 알아서 하셨어야죠. 그리고 지금 하시면 후에 다시 안 하셔도 되니까 변동된 사항대로 신청하세요” 올해 초 유치원 원비 지원관련 문의를 하면서 담당자에게 들은 말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06월 08일
빌려 주는 책, 한 달도 안 가 헌책 돼
한 달이면 두세 번 정도 정보센터에 책을 빌리러 간다. 올해는 그 어느 해보다 도서 구매량이 많아 정보센터를 찾는 일이 더욱 즐겁다. 처음 정보센터를 찾을 때만 해도 엄마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요즈음엔 책을 빌리러온 아빠들이 눈에 많이 띈다.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06월 01일
관 주도사업, 재래시장 망친다
경산재래시장 현대화 사업이 상인들의 자발성을 무시하고 공무원 중심으로 진행된다는 의심이 짙어가고 있다. 경산공설시장 사업이 상인과 노점상의 의견을 무시하고 진행해 마찰을 일으키더니 이번 폭행사건으로 하양재래시장도 마찬가지라는 사실이다.
이민철 기자 : 2009년 06월 01일
보행자와 자전거를 위한 도로정비에도 관심을
어느 도시나 아침과 저녁은 차들로 도로가 한바탕 전쟁을 치른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자전거가 다시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지금 여러 도시에서 자전거 도로 건설에 관한 정책을 내놓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05월 25일
작년에 왔던 각설이, 이제 좀 그만 와라
며칠 후면 자인단오제가 열린다. 도민체전이 끝난 지 열흘만이다. 어느 지자체의 축제든 그 축제의 수사는 화려하기 그지없다. 자인단오제도 마찬가지다. 주요무형문화제로 지정받았으며, 해마다 2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구경하러 오고, 600년이라는 긴 세월의 전통을 지닌 경산만의 축제라는 수사가 따른다.
천명기 기자 : 2009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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