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ING NOW
칼럼
  최종편집 : 2026-09-23 오후 04:22:04
출력 :
비보호 보호소
다시, 불편한 진실을 말하고자 한다. 내가 개를 말하기까지, 개를 말하지 않을 수 있기까지 얼마나 많은 악을, 얼마나 많은 폭력을 노출해야 할 것인가, 상처의 속성을 고백해야 할 것인가?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9일
도시에 대한 배려
지방선거가 끝났다. 누구에게는 영광을, 누구에게는 상처만을 남겼겠지만, 도시는 새로운 사람, 새로운 정치시스템의 보강으로 한층 더 건강해질 것이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라 한다. 아니 꽃을 피우기 위한 토양이자 생명수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9일
국선변호인제도
불가피하게 형사사건에 연루되었을 때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는 피고인의 방어권 보장을 위하여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많은 분들이 변호인을 선임하고 싶어도 경제적 자력이 부족하여 고민을 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 활용할 수 있는 국선변호인 제도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9일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
이 칼럼을 쓰는 지금은 아직 2018년 지방선거가 치러지지 않았을 때다. 하지만 이 글이 경산신문에 실릴 때는 앞으로 경산의 지역 살림을 맡아갈 시장과 시의원들이 선출되었을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9일
탈옥
한 생이 닿는 데는 어쩌면 때마침이거나, 각고의 고초이거나, 어쩌면 아직은 아름다움이 있어서이거나, 그 무엇이거나 그것은 온당한 그들의 생의 몫이기 때문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6일
경산의 근대문화유산, 안전장치는 있는가?
지난 11월 16일 ‘경산의 도시재생과 근대문화유산’이라는 주제로 제3회 경산시 도시재생 심포지엄과 제5회 사진전이 개최되었다. 최근 도시재생이 큰 이슈가 되면서 많은 시민, 공무원, 그리고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깊은 관심과 열띤 토론이 이루어졌다. 그만큼 도시재생에서 근대문화유산, 즉 도시자원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6일
시큰둥만화
시큰둥만화
천명기 기자 : 2018년 11월 04일
낡은 것은 갔으나
남북 정상은 물론 트럼프 미국 대통령까지 가세한 평화와 화해의 분위기로 가득 찼던 한반도의 무술년도 벌써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불가마와도 같던 여름 더위에 연이은 모진 비바람을 견뎌낸 탓인지 오색으로 물든 단풍 빛깔이 유난히 곱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11월 04일
시큰둥 만화 천명기
시큰둥 만화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8년 10월 28일
투철한 당신에게
그들도 처음부터 떠돌았을까? 시작은 인간이었을 것이다. 인간에 의해 태어나 버려진 것들이 버려진 것들끼리 생을 의존하다 새끼를 낳고 버려진 것들의 식솔로 계보를 물림했을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10월 28일
지방자치와 마을자치
지방자치란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단체나 주민이 중앙정부에 대해 자율성을 가지며 직접 선출한 기관을 통해서 스스로를 관리하는 정치체제로 ‘풀뿌리 민주주의’로 불리기도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10월 28일
시큰둥 만화 - 천명기
시큰둥 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8년 10월 21일
통신비밀보호법
스마트폰 보급이 활성화되면서 소송 과정에서 녹음파일이 중요한 증거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가끔 상대방이 몰래 녹음을 한 것이 불법녹음이 아니냐는 질문을 받곤 하는데, 다음 사례를 통해서 합법과 불법 녹음의 차이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10월 21일
시큰둥 만화
시큰둥 만화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8년 10월 16일
더 랍스터 : 우리 곁에 있는 디스토피아
그리스 출신의 란티모스 감독이 만든 바스라질거 같은 가을 분위기의 이상한 영화 한편을 보았다. ‘더 랍스터’는 미래의 디스토피아 도시를 배경으로 만들어졌다. 이 도시에서는 솔로가 된 사람들은 자진신고하거나 검문검색을 통하여 어느 호텔에 수용되어야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6일
휘청거리는 대구 미술계
신중에 신중을 기하는 것은 좋지만 4기 대구미술관 관장 선임이 2번의 공모가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대상자 없음’으로 결론이 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6일
남북교류와 의료계
지난 봄, 남북의 두 정상이 판문점에서 분단 경계선을 넘나들며 친분을 나누더니 마침내 백두산 천지를 배경으로 굳게 잡은 손을 치켜들었다. 그 모습이 전파를 타고 온 세계에 알려짐으로써 전쟁 없는 한반도에 이어 통일로 가는 긴 여정은 비가역적인 대세가 되고 말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10월 09일
학대의 재발견
관계의 굴절에서 상처가 비롯된다. 가까운 관계에 의해 잘못 용인된 폭력과 학대는 죽음에 이르기까지 은폐되시 쉽다. 사적인 영역이니 가정사니 하는 치외법권적 암묵으로 외면되어진 소굴에서 나약한 지위의 목숨은 비루하고 하찮아진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10월 02일
불평등 도시와 사회적 사회주의
‘왜 우리는 불평등을 감수하는가?’ 이는 폴란드 사회학자 지그문트 바우만의 저서이자 1년 전 칼럼의 주제이다. 이 화두는 여전히 풀지 못한 무거운 숙제로 남아 있다. 다만 숙제 해결을 위한 한 가지 그럴듯한 가정을 찾아내었을 뿐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10월 02일
블러드 펫샵
영화 ‘블러드 다이아몬드’는 다이아 몬드 원산지인 아프리카 시에라리온의 실화를 바탕으로 다이아몬드 원석의 밀수 배경과 참상을 세계에 알리려 한 영화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9월 18일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포토뉴스
오피니언 +
메노나이트, 누구를 위한 사업인가?  [경산신문 기자]
1호선 연장 어디로 가나?  [경산신문 기자]
‘폭염, 물부족 경산’ 근본대책 절실하다  [경산신문 기자]
제호 : 경산i뉴스 /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길 55 (서상동) 경산신문사 / 대표전화 : 053)815-6767 / 팩스 : 053)811-7889
등록번호 : 경북,아00157 / 등록일 : 2010년 12월 06일 / 발행인 : 최승호 / 편집인 : 정환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승호 / mail : gsinews@gsinews.com
경산i뉴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산i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