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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인극장과 정수목욕탕
자인면은 고려시대에는 장산군(경산군) 자인현으로 해안현(지금의 안심), 하양현과 더불어 장산군의 하위 단위행정구역이었으며, 조선시대 말(1895년)에는 경산군, 하양군과 함께 자인군으로 승격되기도 하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10월 20일
민선6기 100일 맞아 3대 신구상 7대 핵심과제 제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지난 6일 오전 11시 도청 제1회의실에서 출입 기자단 브리핑을 통해 ‘민선6기 100일간의 성과와 향후 도정방향’을 밝혔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10월 20일
쇠퇴한 원도심 근대문화의 힘으로 되살아나다
군산으로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 낙후한 구도심이라는 오명을 썼던 장미동 내항과 월명동 일대에 추진된 ‘근대산업유산 예술창작벨트’ 사업과 ‘근대역사경관조성’ 사업이 성과를 내면서 관광명소로 급부상한 것이다.
박선영 기자 : 2014년 10월 20일
근대 마을양조장의 흔적 ‘자인양조장’
2006년3월22일 문화재청(청장 유홍준)에서는 ‘계명대학교 대명동 캠퍼스 본관’을 포함한 대구·경북지역 등의 근대문화유산 20건에 대하여 문화재 등록을 예고하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10월 13일
‘통과하는 곳에서 사람들이 쉴 수 있는 거리로’
일본 규슈 북쪽에 자리한 후쿠오카는 인구 150만명의 도시로 연간 2000만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몰리는 곳이다. 후쿠오카시 기본계획은 ‘사람과 환경과 도시 활력이 조화를 이룬 아시아의 리더 도시’라는 말로 압축된다.
박선영 기자 : 2014년 10월 13일
근대문화재 등록제도, 제대로 알아야 제대로 지킨다
등록문화재, 이름 그대로이다. 문화재로 등록된 근대문화재가 바로 등록문화재이다. 우리는 지금 등록문화재에 대한 지식이 너무 없다. 아니 지정문화재와 등록문화재의 개념 차이조차 모르는 경우도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10월 13일
“내년이면 스무 살, 성장통 끝내겠다”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지난 11일로 열흘간의 숨가쁜 일정을 끝냈다.
박선영 기자 : 2014년 10월 13일
농가형 적산가옥 ‘예병옥가옥’
경산시 남산면 산양리 139번지 남산초등학교 뒤쪽에 위치하고 있는 예병옥가옥은 그 외관부터가 범상치 않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10월 06일
오고 싶은 유후인에서 머물고 싶은 유후인으로
경산군의 원도심인 서상동은 근현대 행정타운이자 중심지였다. 그러나 1980년대 경산시와 군이 통합되고 공공기관이 외곽지로 빠져나가면서 이 일대는 유동인구 감소와 고령화, 유통체계의 변화 등으로 쇠퇴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경산시가 문화광광부 지역재생 프로젝트에 응모해 ‘하늘공간 미술관’을 조성하고,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단과 함께 서상동 주거지 골목에 ‘
박선영 기자 : 2014년 10월 06일
가장 큰 살림집 ‘김진채가옥’
기와지붕의 골을 따라 피어난 이끼와 와송의 풍경이 고택의 가을 풍경을 더욱 운치 있게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9월 29일
청소년 창작부문 대상작품-붉은 태양
새벽 찬바람이 얼굴을 스치면 코끝이 찡해지는 느낌과 함께 온몸이 오싹거린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9월 29일
독서감상문 청소년 대상작품-휴대폰 전쟁
“동석아, 좀 그만 만져!” 아침부터 들려오는 엄마의 잔소리다. 엄마가 잔소리를 왜 하냐고? 왜냐, 내가 핸드폰을 만져서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9월 29일
독서감상문 일반 대상작품-내 삶에 변화를 일으키기 위한 원동력
얼마 전 딸과 함께 산행을 다녀온 적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9월 29일
창작 대상 수상소감-“이웃들 관찰하며 이야기 구성”
눈을 감아본다. 오늘도 열심히 신문을 돌리며 힘차게 살고 있을 기철이가 가파른 언덕길을 숨을 헐떡이며 오르고 있다. 나는 기철이가 행복하기를 바란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9월 29일
독서 대상 수상소감-“우물 밖에 나온 개구리 같다”
수상자명단에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이렇게 제일 큰 상을 주시니까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제가 이렇게 큰 상을 받을 거라곤, 상상도 못했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9월 29일
일반 대상 수상소감-“도전하는 자의 아름다움 알았다”
우선 경산시민 독서감상문대회와 같은 큰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9월 29일
심사평-“독후감 형식, 창의성 아쉬워”
독서 감상문과 문예창작 두 부문을 합하여 전체 414편의 작품이 응모해 왔다. 작품 양으로는 예년 수준이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9월 29일
아름다운 삶의 공간 ‘아삶공’
‘아삶공’, ‘아름다운 삶의 공간’의 준말이다. 아삶공은 경산시 남산면 사월1길 5-5에 위치한 펜션으로 이름 그대로 삶의 여유와 아름다움이 묻어나는 농촌의 조용한 쉼터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9월 05일
한국판 무릉도원 ‘반곡지’
우리나라의 저수지는 전국적으로 1만 4322개에 달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9월 01일
철도 역사의 단면 ‘삼성역관사’
2008년 「공공시설디자인 시범사업」에 아주 의미 있는 사업이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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