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ING NOW
이 주일의 경산사람
  최종편집 : 2026-10-08 오후 02:31:57
출력 :
‘약선요리 명사’ 이나겸 씨
“아프면 병원 가서 약을 드시잖아요. 저는 온 가족이 드시는 밥에 계피 울금 연근 하수오 같은 보약을 첨가해서 먹도록 합니다. 밥만 드셔도 가족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최승호 기자 : 2017년 12월 26일
‘캣히어로’ 김상명 씨
지난 9월 경산지역 캣맘부대가 ‘경산고양이꽃길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들은 길고양이 중성화(TNR)사업 청원 서명작업을 시작으로 길고양이와 공존을 모색하는 단체행동에 들어갔다.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경산시캣맘협의회에서 최근 공동대표를 맡은 캣대디 김상명 씨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7년 12월 18일
‘만감류 전파왕’ 우옥현 씨
과일도시 경산에 또 하나의 명품과일인 만감류를 소개한 우옥현(59세, 사진) 씨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7년 12월 11일
‘중앙동 터줏대감’ 권성분 씨
“이미 주어진 삶이니까 열심히 사는 거지요. 봉사도 나이가 들면 못하는데 건강이 따라주니까 계속 해야지요. 아직 아픈데 없으니까.”
최승호 기자 : 2017년 12월 04일
‘기차여행지기’ 장재수 씨
“20대 초반부터 대구에서 살았는데 경산에 온 지는 10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내성적인 성격을 고쳐보려고 시작한 음악활동과 운동 덕분에 50대 중년의 삶이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최승호 기자 : 2017년 11월 27일
‘치유 전도사’ 권영선 씨
“버가못은 우울증에, 로즈마리와 마조람은 우울증과 근육통, 라벤다는 진정효과로 숙면에 도움을 주고, 페파민트는 유칼립투스와 함께 쓰면 졸음운전 예방에 좋습니다. 아로마테라피가 의학적으로 완전한 치료는 불가능하지만 정신과 신체의 증상을 완화하는 치유의 목적으로는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최승호 기자 : 2017년 11월 20일
스포츠맨 정태원 씨
굴뚝 없는 공장이라는 스포츠산업, 경산을 럭비의 메카로 부르는 것은 전국유일의 천연잔디 럭비전용구장을 갖춘 덕분이기도 하지만 중고교 럭비 전국최강으로 군림하고 있는 경산중고와 도내 2개밖에 없는 여성럭비단, 협회와 경산중고 럭비선수 출신 학부모 등 럭비인들의 럭비사랑 등이 합쳐졌기 때문에 가능하다.
최승호 기자 : 2017년 11월 13일
‘대추알리미’ 김지수 씨
전국최대 생산량을 자랑하는 경산대추를 도시소비자에게 홍보하는 대추알리미가 선발됐다. 경산대추축제를 주관하는 한농연은 지금까지 경산대추아가씨가 여성의 이미지를 상품화한다는 지적에 따라 올해는 대추알리미로 호칭을 바꿔 본상과 특별상을 수여했다.
최승호 기자 : 2017년 11월 06일
‘장애인작업장’ 변동구 원장
4500만원의 연봉을 포기하고 제대로 된 장애인작업장을 만들기 위해 3년째 동분서주하고 있는 사람, 2년 만에 빚이 5000만원이 넘었지만 재활프로그램 차원이 아닌 장애인들이 자립할 수 있는 직장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그은혜작업장 변동구(43세, 사진) 원장을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7년 10월 30일
‘미싱유’ 김경숙 씨
서상길 남쪽, 삼남동에서 손바느질집인 ‘미싱유’를 운영하고 있는 김경숙(46세, 사진) 씨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7년 10월 23일
‘보물섬지기’ 최성규 작가
지난 2010년 10월 24일 <썬데이페이퍼>전을 시작으로 대구와 경산, 영천 등지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온 썬데이페이퍼 그룹이 지난 10일 고별전을 갖고 8년간의 전시와 다양한 미술 실험활동을 마감했다. 이 썬데이페이퍼 그룹을 이끌면서 경산공설시장 입구 서상길에서 미술공간 보물섬을 만들어 젊은 청년화가들과 서상길프로젝트를 수행해온 최성규(48세, 사진
최승호 기자 : 2017년 10월 16일
‘대추맛장’ 김상우 씨
“경산대추를 홍보하기 위해서는 전파력이 강한 대학생들을 잘 활용해야 합니다. 전국의 대학생이 이용하는 경산역 앞에 대추빵이나 대추찜닭, 대추불고기 등 대추관련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준다면 전국최고라 자부하는 경산대추의 명성을 이어나가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최승호 기자 : 2017년 09월 28일
‘단오처녀’ 차은희 씨
“계정숲 오솔길에 달이 뜨면은/ 옛님이 그리워서 눈물납니다/ 분단장 곱게 하고 오월 단오 만난 그 님/ 날 울리고 가시더니 소식도 없네”
최승호 기자 : 2017년 09월 25일
‘여장부’ 김화선 씨
올해로 104회 졸업생을 배출한 경산초등학교에 지역최초로 여성 초등학교총동창회장이 탄생했다. 오는 10월 1일 개최되는 제43회 경산초등학교총동창회 체육대회를 진두지휘하고 있는 김화선(57세, 사진) 총동창회장을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7년 09월 18일
‘무선가족’ 이종훈 씨
“팔십 평생 보수 받는 일은 오래 하지 못했어요. 전기공사, 운수업, 장례식장 총무, 성당 사무장, 수많은 일을 했지만 모두 10년을 채우지 못했는데 무보수 예비군 면대장만 10년 가까이 한 것 같네요. 돈하고는 인연이 없었지만 마음은 언제나 풍족했습니다.”
최승호 기자 : 2017년 09월 11일
‘청춘 60’ 김종철 씨
마을마다 동네마다 있던 조기축구회가 조금 시들해졌지만 아파트촌을 중심으로 새로운 팀이 만들어지면서 지역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다. 90년도에 조기축구회에 가입해 지금까지 30년 가까이 일요일 아침이면 운동장에 나가 공을 차는 60대 청춘, 김종철((66세, 사진) 씨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7년 09월 04일
‘무료급식소의 꿈’ 정경희 씨
“남들은 제가 잘 퍼준다고 하지만 꼭 불쌍한 사람 돕는다는 게 아니고 생활습관이, 뭐든 있으면 주변에 잘 나눠줍니다. 아버지도 풍족하지 않았지만 어려운 사람을 못 지나쳤어요. 그래서 베푸는데 익숙한지도 모릅니다. 슬픔도 나누고, 먹을 것도 나누는 거지요.”
최승호 기자 : 2017년 08월 28일
복숭아로 인생2막 여는 황화철 씨
남산면 입구에서 오목천을 따라 1.5km 정도 올라가면 용성면 미산리가 나오고, 곧바로 회재 이언적 선생을 모신 관란서원이 오른쪽 언덕에 자리잡고 있다. 조선 현종 1년 1660년에 지방유림들이 이언적(李彦迪)의 도덕과 학문을 추앙하여 창건하고 위패를 모신 이 관란서원 입구에 ‘바람의 영토’라는 농장이 입구를 지키고 있다.
최승호 기자 : 2017년 08월 21일
‘와촌홍보대사’ 임종숙 관장
지난 2013년 7월 자두와 복숭아가 한창 익어가는 와촌에 작은도서관이 문을 열었다. 책마루작은도서관. 산파역인 임종숙(47세, 사진) 관장을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7년 08월 14일
‘포니힐링농원’ 박형근 대표
와촌면 소재지에서 갓바위로 가다보면 왼쪽에 청국장이 맛있는 박터진흥부네식당이 나온다. 식당을 끼고 남쪽으로 접어들어 2㎞ 정도 시골길을 달리면 작은 저수지가 나오고 저수지 위에 농원이 자리잡고 있다. 승마체험, 채소과일 수확체험농원이다. 이번 주에는 작은 소월지 위에 그림처럼 들어서 있는 ‘포니힐링농원’의 박형근(44세, 사진) 대표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
최승호 기자 : 2017년 08월 07일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포토뉴스
오피니언 +
10월항쟁과 코발트광산  [경산신문 기자]
메노나이트, 누구를 위한 사업인가?  [경산신문 기자]
1호선 연장 어디로 가나?  [경산신문 기자]
제호 : 경산i뉴스 /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길 55 (서상동) 경산신문사 / 대표전화 : 053)815-6767 / 팩스 : 053)811-7889
등록번호 : 경북,아00157 / 등록일 : 2010년 12월 06일 / 발행인 : 최승호 / 편집인 : 정환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승호 / mail : gsinews@gsinews.com
경산i뉴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산i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