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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최종편집 : 2026-07-03 오후 02: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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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경찰서, 코로나19 관련 사건 '엄정대응'
경산경찰서(서장 김봉식)는 코로나19 관련 허위조작정보를 제작·유포한 3명을 검거하고, 마스크 판매를 빙자하여 1억 6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피의자를 구속하는 등 코로나19 관련 불법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3월 06일
[16보] 경산시 코로나19 상황
경산시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경산시의 코로나 대응책이 갈팡질팡하고 있어 시민들의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다. 경산시는 지난 2일 경북학숙을 경증환자의 치료시설인 생활치료시설로 지정했으나 사전동의도 없이 지정했다는 주민들의 반발로 취소하고 백천동 중소기업연수원을 대체시설로 지정했다. 또 이날 기관사회 종교단체 등의 집회 등 금지조
최승호 기자 : 2020년 03월 06일
신천지 선교센터·복음방 24곳 추가 확인…방역·폐쇄 조치
경북도는 지난 29일 신천지교회 관련시설 24개소를 추가로 찾아내, 2월 29일과 3월 1일 이틀간 긴급 방역을 실시하고 이중 13개소는 폐쇄 조치했다. 이는 지난 29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 신천지교회와 관련한 시설을 추가로 통보받은 데 따른 것으로, 경북도는 그동안 자체적으로 파악한 시설을 포함해 24개소에 대해 지난 주말동안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홍지은 기자 : 2020년 03월 05일
아직오지 않은 봄, 묘목시장 얼어붙어
나무심기 최적기는 2월말에서 3월말 한 달이다. 그러나 지난 28일 찾은 하양읍 묘목단지는 썰렁하기만 하다. 농원마다 출고할 나무를 잔뜩 쌓아두었지만 묘목을 찾는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다. 600여 묘목농가들이 만든 경산묘목조합 정희진 이사장이 운영하는 전국최대규모의 한국종묘에 들렀다. 예년 같으면 하루 수만 주가 거래되었을 한국종묘도 5톤 트럭 한 대에
최승호 기자 : 2020년 03월 05일
경산경찰서 비상근무
경산경찰서(서장 김봉식)는 코로나19 위기 대응 심각단계 격상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고 민생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경산경찰서는 심각한 사태 극복을 위해 을호 비상을 발령, 40명 규모의 신속대응팀을 구성하여 보건당국의 소재파악 요청에 즉시 대응하는 체제를 구축했다.
홍지은 기자 : 2020년 03월 05일
경산시 방역, 미온적 초기 대처 비난
경산시가 지난 2일 최영조 시장의 2차 브리핑에서 밝힌 바와 같이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초기의 미온적이고 안일한 대처가 확산을 키우지 않았나 하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3월 05일
#힘내라 경북, 도민들 온정의 손길 이어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힘을 쏟고 있는 경북도민을 응원하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경상북도상공회의소협의회(회장 조정문, 구미상공회의소회장)는 2일 도청을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6000만 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3월 05일
공적마스크 풀려도 하늘에 별 따기
경북도와 경산시가 지난 2일 진량읍 봉회리 소재 경북학숙(151실)을 코로나19 경증환자 치료시설인 생활치료시설로 지정하자 주민들이 바리케이드를 치는 등 극렬하게 반대하고 있다. 경북도는 지난 4일 브리핑을 통해 “지역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지역에서 어떻게 하든 수용도 해야 되고 이해와 협조가 필요하다”며 “의료인력을 충분히 확보하여 주민들이 좀 더 충
최승호 기자 : 2020년 03월 05일
김영윤 경산교육장 "경산교육, 공론의 장 열리길"
경산의 대표 정론지로서 지역 언론을 선도하는 경산신문 창간 28주년을 경산교육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992년 창간 이후, 정론직필을 추구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항상 한발 앞서 뛰며 생생하고 현장감 있는 보도로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알권리 충족을 위해 힘써주시는 최승호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3월 05일
강수명 경산시의장 "상식적인 사회 정착에 기여해주길"
「풀뿌리 민주주의」 혹은 」「민주주의 꽃」이라고 하는 지방자치화 시대에 우리 지역의 전문 언론매체로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순수한 경산뉴스만 취재보도하고 있는 경산신문의 창간28주년을 28만 경산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3월 05일
임종식 경북교육감 "언론은 세상을 보는 창"
경산사람이 보고, 경산사람을 보는 경산신문의 창간28주년을 경북 교육가족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3월 05일
이철우 경북도지사 "진정한 지방화시대를 여는 경산신문"
경산신문 창간 28주년을 300만 도민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경산신문은 독자들의 알 권리 충족은 물론 건전한 비판과 대안제시로 지역사회의 미래를 밝히면서 언론의 새 지평을 열어 가고 있습니다.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최승호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3월 05일
최영조 경산시장 “경산시 발전과 함께합시다”
경산신문이 창간 28주년을 맞았습니다. 사람으로 치면 건장한 청년의 연륜입니다. 지역 언론사에 한 획을 더하는 전환점에 즈음하여 28만 경산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하며 기쁘게 생각합니다. 지역 여론을 대변하며 좋은 신문 만들기에 남다른 열정을 쏟아온 최승호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3월 05일
위기 속에 빛나는 시민의식
지난 달 19일 첫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시작된 코로나19에 대한 공포가 지역사회로 번지면서 골목상권과 자영업자 등 지역경제도 크게 위축되고 있다. 한창 시즌을 보내야 할 육동과 산전 미나리단지가 직격탄을 맞아 식탁 소비에 의존하고 있고, 하양·경산·자인 공설시장도 문을 닫았다.
최승호 기자 : 2020년 03월 05일
확진자 느는데 특별재난관리지역 선포 언제
코로나19 확진자가 빠르게 늘면서 지역감염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다. 지난 2일 2차 브리핑에 나선 최영조 시장은 10시 현재 경산시 확진자는 201명으로, 노인요양시설종사자 및 입소자, 생후 45일 신생아도 감염되는 등 확진자와 접촉, 접촉자와 제2의 접촉 등으로 지역감염이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을 막
최승호 기자 : 2020년 03월 05일
[15보] 경산시 코로나19 상황
경산시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수그러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시가 발표한 5일 08시 현재 확진자는 347명으로 이 가운데 2명이 사망했다. 환자접촉자 가운데 현재 자가격리 중인 사람은 1158명이고, 해제된 사람은 307명이다. 경산시 의심환자는 2710명으로 325명이 현재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최승호 기자 : 2020년 03월 05일
[14보] 경산시 코로나19 현황..3일 08시 현재
경산시 코로나19 확진자가 주말 사이 50여명이 늘어난데 이어 3일 08시 현재 전날보다 28명이 늘어난 229명으로 집계됐다. 자가격리 중인 환자 접촉자는 1383명으로 이 가운데 145명은 결리에서 해제됐다.
최승호 기자 : 2020년 03월 03일
[13보] 경산시 코로나19 현황..29일 08시 기준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29일 08시 현재, 전일 08시 대비 28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하여, 총 124명의 확진자가 집계되었다고 밝혔다.
최승호 기자 : 2020년 02월 29일
경산시 추가 확진자 동선..28일 08시 기준
28일 새롭게 확인된 경산시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은 다음과 같다.
최승호 기자 : 2020년 02월 28일
[12보] 경산시 코로나19 28일 08시 현재
경산시 코로나19 확진자가 28일 08시 현재 96명으로 늘어났다. 경산시에 따르면 확진자는 전날보다 8명이 증가, 둔화세로 돌아섰다. 현재 자가격리자는 808명, 격리가 해제된 사람은 33명이다. 경산시 의심환자는 총 1018명으로 이 가운데 179명이 검사 후 자가격리 중이며 743명은 음성으로 판정났다. 경산시 의심환자 가운데 양성판정 비율은 9.4
최승호 기자 : 2020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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