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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 조용한 선거전
19대 대선이 중반에 접어들었다. 무려 15명이 출마한 이번 대선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극정농단에 따른 탄핵으로 7개월 앞당겨 치러진다. 헌정 사상 초유의 일이라 아직도 어안이 벙벙한지 지역에서는 대선 분위기를 거의 느낄 수 없다. 이러다가 지역민들은 또다시 국민의 권리와 의무를 포기한 채 나몰라라 식의 투표로 이어지지 않을까 걱정이 앞선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4월 27일
복사꽃길과 반곡지
역시 반곡지와 복사꽃길은 경산의 대표 관광상품이었다. 외지에서 일부러 찾아오는 경산의 관광지에 갓바위, 자인단오와 반곡지 3곳에다 하나를 더 추가해야할 것 같다. 해마다 이맘 때면 남산, 아니 자인 용성 남산 와촌까지 경산 외곽지 전역을 붉게 물들이는 복사꽃길을 경산의 대표적인 관광상품으로 추가하고자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4월 20일
경산, 이번엔 4차산업 혁명, 미래형 자동차산업에 전력투구
경산시가 미래 먹거리 준비에 분주하다. 시는 글로벌 K뷰티산업에 이어 4차산업혁명, 미래형 자동차산업을 미래 먹거리로 선점하기 위해 발빠르게 나섰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4월 13일
꽃동네 새 동네, 복사꽃 피는 경산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대궐 차린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꽃 동네 새 동네 나의 옛 고향, 파란들 남쪽에서 바람이 불면...“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4월 06일
불안하면 머물지 않는다
인구 30만 자족도시를 꿈꾸는 경산시는 과연 자족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나? 지난주 한 지역언론사가 2016 사회조사 결과를 분석하는 기사에서 ‘경산시민의 향후 10년 후 계속 거주의사 비율이 56.2%’로 나타나자, 구미 56.4%, 칠곡 57.7%에 비해 낮다며 ‘떠나고 싶은 도시 1위’라고 표현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3월 30일
경산묘목 활로 해외서 찾아야
전국 최대생산량을 자랑하는 경산종묘특구 내 묘목시장이 새로운 활로를 찾아야할 시점이 도래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3월 23일
경산신문, 서상길 시대 개막
창간 25돌을 맞이한 경산신문이 서상길 시대를 열었다. 경산신문은 지난 7일 창간 25주년 기념식을 맞이해 서상동에 미디어센터를 개국하고 뉴미디어시대를 선언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3월 16일
지방분권과 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
경산시의회가 전국시군구의회와 함께 지방분권 실현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시의회 건물에도 대형현수막을 내걸었다. 오는 3월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임시회에서는 이 결의문을 정식으로 채택할 에정이라고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3월 09일
삶의 질과 자살률
경산시의 지난 10년간 자살률이 2배 이상 높아졌고, 전국평균보다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 연령별로는 10대에서 60대까지는 전국보다 높고, 70세 이상은 낮은 것으로 타나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3월 02일
한국사 국정교과서로 나뉜 지역
청도 운문댐 수몰로 경산으로 이전, 명문사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문명고가 한국사 국정교과서 연구학교 신청으로 위기를 맞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2월 23일
기부와 자원봉사, 경산시 대표브랜드로 키우자
경산시가 지난해 10월 기부문화 확산 원년으로 선포한 지 1년도 안 돼 크게 확산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2월 16일
요동치는 지역정가
설을 전후로 지역정가가 요동치고 있다. 헌재의 움직임이 벚꽃 대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지역 정치 구도도 점차 다양해질 전망을 보이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2월 09일
지역정가 개편 바람부나
박근혜 정부의 실세 최경환 의원이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가 불투명해짐에 따라 지역정가에 새바람이 불 전망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1월 23일
‘2 인자의 충성’인가, ‘책임 회피’인가?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의 탈당 요구를 거부하고 2선 후퇴, 백의종군을 선언하고 지역에 머물고 있는 박근혜 정부의 최고 실세 최경환 의원이 지난 주 시청 출입기자들을 만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1월 20일
전국최고 묘목도시 랜드마크가 없다
경산의 대표적인 농산품인 묘목과 포도, 복숭아와 대추가 갈수록 경쟁력을 잃고 있다. 묘목과 대추, 포도는 후발주자인 이원과 보은, 영천에 밀리고 있다. 특히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묘목은 종묘특구 지정에도 불구하고 경산묘목을 대표할 수 있는 수목원 같은 랜드마크 부재를 절감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1월 12일
정유년을 안전도시 원년으로 삼자
그동안 안전도시로 알려진 경산시가 실제로는 알려진 만큼 안전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시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1월 05일
가축방역 선제적 대응 필요
지난 12일 금호강에서 사체로 발견된 큰고니가 17일 고병원성(H5N6) AI로 확진판정을 받자 경산시가 선제적 차단을 위해 3㎞이내 전 가금류와 10㎞이내 오리 등 301수에 대해 지난 20일 예방적 도태를 단행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12월 29일
얼빵할매와 대통령
비선실세 최순실의 국정농단의 출발이 대통령 본인이라는 사실이 검찰의 특별수사와 국회 청문회, 특검으로 드러나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 같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12월 22일
윗물이 맑으니 아랫물이 맑다
전임 시장이 인사부정으로 구속되면서 땅에 떨어진 경산시의 청렴도가 다시 도내는 물론 전국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다. 국가권익위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경산시는 올해 경상북도 23개 시군 가운데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고, 전국으로는 4위에 랭크됐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12월 19일
코발트광산 위령탑 제막이 시작이다
한국전쟁 전후 남한에서 저질러진 최대 규모의 민간인학살 현장인 평산동 대원골에 위령탑이 세워졌다. 1950년 7월부터 9월 사이에 사건이 발생해 그로부터 약 66년이 지났으니 참으로 길고긴 시간이 흘렀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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