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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와 자원봉사, 경산시 대표브랜드로 키우자
경산시가 지난해 10월 기부문화 확산 원년으로 선포한 지 1년도 안 돼 크게 확산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2월 16일
요동치는 지역정가
설을 전후로 지역정가가 요동치고 있다. 헌재의 움직임이 벚꽃 대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지역 정치 구도도 점차 다양해질 전망을 보이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2월 09일
지역정가 개편 바람부나
박근혜 정부의 실세 최경환 의원이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가 불투명해짐에 따라 지역정가에 새바람이 불 전망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1월 23일
‘2 인자의 충성’인가, ‘책임 회피’인가?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의 탈당 요구를 거부하고 2선 후퇴, 백의종군을 선언하고 지역에 머물고 있는 박근혜 정부의 최고 실세 최경환 의원이 지난 주 시청 출입기자들을 만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1월 20일
전국최고 묘목도시 랜드마크가 없다
경산의 대표적인 농산품인 묘목과 포도, 복숭아와 대추가 갈수록 경쟁력을 잃고 있다. 묘목과 대추, 포도는 후발주자인 이원과 보은, 영천에 밀리고 있다. 특히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묘목은 종묘특구 지정에도 불구하고 경산묘목을 대표할 수 있는 수목원 같은 랜드마크 부재를 절감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1월 12일
정유년을 안전도시 원년으로 삼자
그동안 안전도시로 알려진 경산시가 실제로는 알려진 만큼 안전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시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1월 05일
가축방역 선제적 대응 필요
지난 12일 금호강에서 사체로 발견된 큰고니가 17일 고병원성(H5N6) AI로 확진판정을 받자 경산시가 선제적 차단을 위해 3㎞이내 전 가금류와 10㎞이내 오리 등 301수에 대해 지난 20일 예방적 도태를 단행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12월 29일
얼빵할매와 대통령
비선실세 최순실의 국정농단의 출발이 대통령 본인이라는 사실이 검찰의 특별수사와 국회 청문회, 특검으로 드러나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 같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12월 22일
윗물이 맑으니 아랫물이 맑다
전임 시장이 인사부정으로 구속되면서 땅에 떨어진 경산시의 청렴도가 다시 도내는 물론 전국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다. 국가권익위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경산시는 올해 경상북도 23개 시군 가운데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고, 전국으로는 4위에 랭크됐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12월 19일
코발트광산 위령탑 제막이 시작이다
한국전쟁 전후 남한에서 저질러진 최대 규모의 민간인학살 현장인 평산동 대원골에 위령탑이 세워졌다. 1950년 7월부터 9월 사이에 사건이 발생해 그로부터 약 66년이 지났으니 참으로 길고긴 시간이 흘렀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12월 08일
도시재생사업 성공은 주민참여에 달렸다
최근까지 도시개발의 중심이 재개발 재건축이었다면 지금은 도시재생을 통한 도시개발이 주를 이루고 있다. 창원에서 시작된 도시재생은 이제 안동 영주 군산 대구 부산 광주 곳곳에서 시도되고 있거나 이미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12월 01일
“이러려고 남천면민 됐나 자괴감 든다”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의 중심임이 드러나면서 두 번째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던 날, 박 대통령은 “내가 이러려고 대통령이 됐나, 자괴감이 든다”고 말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11월 24일
문제는 다시 지역이다
비선실세 최순실의 국정농단이 급기야 대통령 하야 정국으로 몰아가고 있지만 경산은 이런 분위기에서 한참 벗어나 있다. 경산은 왜 변하지 않는 것일까?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11월 10일
경산공설시장 점포사용권 정리가 먼저다
‘시장(市長)도 시장(市場)은 건드리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지금 경산공설시장이 딱 이 상황인 것 같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11월 03일
청소년무료급식, 경산이 낳은 세계적 상품
경산이 낳은 세계적인 것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아마도 역사적인 인물로 원효가 그 첫 번째일 것이다. 그리고 조선시대 궁중에 납품한 맥반석 분청사기도 아마 세계적인 상품으로 평가받을 수 있을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10월 27일
우리나라 의료 수준과 하양의 현실
OECD가 회원국들로부터 수집한 자료를 정리한 2014년 OECD 헬스 데이터로 OECD 회원국과 우리나라의 의료수준을 살펴보자.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10월 25일
환경권 소외, 시민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지역주민들이 환경오염물질 배출로 고통 받아도 정작 해당 지자체는 관리감독권이 없다는 이유로 통보조차 받지 못하고 있어 관계법령 개선이 시급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10월 13일
2만 유커 맞이 지금부터 준비해야
글로벌 경제위기로 전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경산은 K뷰티산업을 앞세워 글로벌도시로 성장할 야심찬 포부를 세우고 있다. 그 첫 시작은 바로 K뷰티 화장품산업 중국 측 파트너인 신생활그룹 재직자들의 경산방문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10월 06일
경산시민은 언제까지 안전할 것인가
민족최대의 명절 추석 연휴가 지나고 바야흐로 가을이 시작됐다. 아직은 여름의 뒤끝이 목덜미를 잡고 있지만 어느새 들판에는 오곡백과가 무르익고,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서늘한 바람이 불어와 얇은 옷깃을 여미게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9월 29일
서상동 원도심 재생사업 본격착수 기대
지난 2013년부터 민간에 의해 시작된 서상동 원도심 재생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도심재생사업을 추진할 근거인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지난 주 경산시회를 통과했기 때문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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