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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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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동네 새 동네, 복사꽃 피는 경산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대궐 차린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꽃 동네 새 동네 나의 옛 고향, 파란들 남쪽에서 바람이 불면...“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4월 06일
불안하면 머물지 않는다
인구 30만 자족도시를 꿈꾸는 경산시는 과연 자족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나? 지난주 한 지역언론사가 2016 사회조사 결과를 분석하는 기사에서 ‘경산시민의 향후 10년 후 계속 거주의사 비율이 56.2%’로 나타나자, 구미 56.4%, 칠곡 57.7%에 비해 낮다며 ‘떠나고 싶은 도시 1위’라고 표현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3월 30일
경산묘목 활로 해외서 찾아야
전국 최대생산량을 자랑하는 경산종묘특구 내 묘목시장이 새로운 활로를 찾아야할 시점이 도래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3월 23일
경산신문, 서상길 시대 개막
창간 25돌을 맞이한 경산신문이 서상길 시대를 열었다. 경산신문은 지난 7일 창간 25주년 기념식을 맞이해 서상동에 미디어센터를 개국하고 뉴미디어시대를 선언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3월 16일
지방분권과 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
경산시의회가 전국시군구의회와 함께 지방분권 실현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시의회 건물에도 대형현수막을 내걸었다. 오는 3월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임시회에서는 이 결의문을 정식으로 채택할 에정이라고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3월 09일
삶의 질과 자살률
경산시의 지난 10년간 자살률이 2배 이상 높아졌고, 전국평균보다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 연령별로는 10대에서 60대까지는 전국보다 높고, 70세 이상은 낮은 것으로 타나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3월 02일
한국사 국정교과서로 나뉜 지역
청도 운문댐 수몰로 경산으로 이전, 명문사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문명고가 한국사 국정교과서 연구학교 신청으로 위기를 맞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2월 23일
기부와 자원봉사, 경산시 대표브랜드로 키우자
경산시가 지난해 10월 기부문화 확산 원년으로 선포한 지 1년도 안 돼 크게 확산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2월 16일
요동치는 지역정가
설을 전후로 지역정가가 요동치고 있다. 헌재의 움직임이 벚꽃 대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지역 정치 구도도 점차 다양해질 전망을 보이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2월 09일
지역정가 개편 바람부나
박근혜 정부의 실세 최경환 의원이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가 불투명해짐에 따라 지역정가에 새바람이 불 전망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1월 23일
‘2 인자의 충성’인가, ‘책임 회피’인가?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의 탈당 요구를 거부하고 2선 후퇴, 백의종군을 선언하고 지역에 머물고 있는 박근혜 정부의 최고 실세 최경환 의원이 지난 주 시청 출입기자들을 만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1월 20일
전국최고 묘목도시 랜드마크가 없다
경산의 대표적인 농산품인 묘목과 포도, 복숭아와 대추가 갈수록 경쟁력을 잃고 있다. 묘목과 대추, 포도는 후발주자인 이원과 보은, 영천에 밀리고 있다. 특히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묘목은 종묘특구 지정에도 불구하고 경산묘목을 대표할 수 있는 수목원 같은 랜드마크 부재를 절감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1월 12일
정유년을 안전도시 원년으로 삼자
그동안 안전도시로 알려진 경산시가 실제로는 알려진 만큼 안전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시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1월 05일
가축방역 선제적 대응 필요
지난 12일 금호강에서 사체로 발견된 큰고니가 17일 고병원성(H5N6) AI로 확진판정을 받자 경산시가 선제적 차단을 위해 3㎞이내 전 가금류와 10㎞이내 오리 등 301수에 대해 지난 20일 예방적 도태를 단행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12월 29일
얼빵할매와 대통령
비선실세 최순실의 국정농단의 출발이 대통령 본인이라는 사실이 검찰의 특별수사와 국회 청문회, 특검으로 드러나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 같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12월 22일
윗물이 맑으니 아랫물이 맑다
전임 시장이 인사부정으로 구속되면서 땅에 떨어진 경산시의 청렴도가 다시 도내는 물론 전국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다. 국가권익위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경산시는 올해 경상북도 23개 시군 가운데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고, 전국으로는 4위에 랭크됐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12월 19일
코발트광산 위령탑 제막이 시작이다
한국전쟁 전후 남한에서 저질러진 최대 규모의 민간인학살 현장인 평산동 대원골에 위령탑이 세워졌다. 1950년 7월부터 9월 사이에 사건이 발생해 그로부터 약 66년이 지났으니 참으로 길고긴 시간이 흘렀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12월 08일
도시재생사업 성공은 주민참여에 달렸다
최근까지 도시개발의 중심이 재개발 재건축이었다면 지금은 도시재생을 통한 도시개발이 주를 이루고 있다. 창원에서 시작된 도시재생은 이제 안동 영주 군산 대구 부산 광주 곳곳에서 시도되고 있거나 이미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12월 01일
“이러려고 남천면민 됐나 자괴감 든다”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의 중심임이 드러나면서 두 번째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던 날, 박 대통령은 “내가 이러려고 대통령이 됐나, 자괴감이 든다”고 말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11월 24일
문제는 다시 지역이다
비선실세 최순실의 국정농단이 급기야 대통령 하야 정국으로 몰아가고 있지만 경산은 이런 분위기에서 한참 벗어나 있다. 경산은 왜 변하지 않는 것일까?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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