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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무릉도원 ‘반곡지’
우리나라의 저수지는 전국적으로 1만 4322개에 달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9월 01일
철도 역사의 단면 ‘삼성역관사’
2008년 「공공시설디자인 시범사업」에 아주 의미 있는 사업이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8월 25일
아름다운 간이역, ‘삼성역’
삼성역(三省驛) 속을 다 비우니 아무것도 없네 허욕의 부스러기 향나무 껍질이네 네 몸의 피가 맑아졌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8월 18일
아직 아무 것도 끝나지 않았다
‘밀양앓이’ 농성장 개장 소식에 서슴없이 기차표를 끊다 밀양앓이라고 하던가. 밀양투쟁 연대자들이 만든 채팅방에서 주워들은 말일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8월 18일
평산동 코발트광산·상방동 코발트선광장
경산시 평산동 산42-1번지 평산동 코발트광산은 일제강점기 지하자원 수탈 현장이라는 슬픈 역사와 한국전 당시 민간인 대량학살 현장이라는 아픈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두 사건 모두 가슴 시린 역사지만, 현재 평산동 광산은 한국전쟁 당시 대규모 민간인 학살의 현장으로 더 잘 알려진 곳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8월 11일
“풍요로운 국토와 거기서 생활하는 국민이 진정한 국부<國富>입니다”
후쿠시마 제 원전의 역사상 최악의 수준인 레벨7에 달한 사고는 현재도 계속 진행 중이다. 15만명 이상의 피난민이 발생했고, 소아갑상선암은 5월 9일 후쿠시마 현민건강조사검토위원회에서 공표한 자료에 따르면 검진자 총 29만 511명 중 89명에 달한다고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8월 11일
경산역과 역무원 관사
현대인들은 복잡하고 바쁜 현실의 고단함을 추억을 통해 해소하려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7월 28일
국내 최대 핵단지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사업으로 ‘핵 지뢰밭’되나
단 한 번의 사고가 국운을 좌우하는 치명적인 핵 발전 일본 후쿠시마 사고 후 전 세계가 우려하던 내부피폭이 최근 일본의 한 의사에 의해 재확인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7월 28일
문화예술과 시장의 행복한 만남을 주선하라
방천시장 문전성시에 투입된 예산은 대략 6억원 내외다. 정부와 지자체의 1대1 매칭 형태의 사업 예산은 총 3회 차에 걸쳐 집행되었다.
천명기 기자 : 2014년 07월 21일
경주 핵폐기장 운영허가 12월로 연기
후쿠시마 핵사고 이후 일본의 어느 반핵운동가는 “우리는 실패했습니다”라고 말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7월 21일
교회 건축의 과도기 양식 ‘경산교회’
경산오거리에서 경안로를 따라 청도방향으로 600여 미터를 지나다보면 오래된 것과 새것의 조화가 유난히 돋보이는 건물을 만나게 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7월 14일
정확한 통계치 없는 방천시장 성공신화
문화예술, 시장에 들다 ‘지자체가 시장 내에 비거나 방치된 점포를 일정기간 임차해서 예술가들을 입주시키고 작가의 창작활동과 전시에 물적 행정적 지원을 해준다.
천명기 기자 : 2014년 07월 14일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 조례 제정하라”
#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대구경북시민모임을 결성한 계기는?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7월 14일
사라져가는 기억‘경산읍성’
본 칼럼이 다루는 내용이 경산의 근대기 도시의 장소와 건축이지만, 이번 글에서는 잠시 그 이전으로 돌아가 조선후기까지 경산에 남아 있었던 읍성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7월 07일
“철탑만 보면 속에서 천불이 나, 저것 땜에 할매들 다 죽어”
지난 11일, 밀양 송전탑 반대 주민들의 거점이었던 움막농성장이 모두 철거됐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7월 07일
소통과 문화의 중심 ‘경산시장’
가끔 ‘도시의 장소성’이란 말을 접한다. ‘장소성’이란 무엇일까. ‘장소’란 경계 또는 한계의 물리적 의미를 내포하는 ‘공간’과는 다르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6월 30일
한국의 맨얼굴, 핵발전소 밀집도 세계 1위
2011년 3월 11일 후쿠시마에는 총 10개의 핵발전소가 있었는데, 지진과 쓰나미 충격으로 30년 넘은 1, 2, 3, 4호기만 모두 폭발했고, 30년이 안 된 핵발전소는 폭발하지 않았다. 2011년 후쿠시마 사고가 남긴 교훈은 ‘핵발전소는 30년 이상 운영하지 말라’는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6월 30일
서민들의 휴식처 ‘돼지골목’
모든 도시에는 저마다의 추억과 사연을 담은 골목들이 꼭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6월 23일
영화 이미지에서 철학을 사유하다
질 들뢰즈(Gilles Deleuze)는 1925년 1월 18일 파리에서 태어나 삶의 대부분을 그곳에서 보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6월 23일
구 도심의 마지막 흔적 ‘구 경산등기소’
중앙로에서 서상길을 따라 들어가다 보면 작은 광장이 하나 나타난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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