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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범정부특별대책지원단 경산으로 옮겨
경산시가 지난 5일 대구와 청도에 이어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추가 지정됐다. 이에 따라 청도에 있던 범정부특별대책지원단도 7일 경산으로 옮겼다. 감염병 특별관리지역 지정은 지난 2월 19일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이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확진자로 인해 사회경제적 여러 부문이 심각한 피해를 입음에 따라 최영조 시장 지난 2월 27일 코로나19 관
최승호 기자 : 2020년 03월 12일
총선 한 달, 요동치는 경산
4·15 총선 미래통합당 후보로 조지연·윤두현 예비후보가 경선을 치른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6일 제21대 총선의 경산시 선거구 공천을 위해 윤두현(58)·조지연(33) 2명의 예비후보 간 경선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승호 기자 : 2020년 03월 12일
선거법연재3_ 후보자의 방역활동 범위
Q.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하여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역주민에게 마스크를 제공하거나 다수인이 왕래하는 장소에 손 세정제를 비치하는 것이 「공직선거법」상 가능한가요? 지방자치단체가 지역주민에게 마스크를 제공하거나 다수인이 왕래하는 장소에 손 세정제를 비치하는 것은 공직선거법상 무방합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3월 05일
미래통합당, “문 대통령 사과 촉구”
4·15 총선이 다가옴에 따라 코로나19가 정치쟁점화 되고 있다. 이권우 미래통합당 경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2일 “문재인 대통령이 이제 더 이상 대한민국을 이끌 지도자가 아님을 오늘 이 자리에서 선언한다”며 “우한폐렴 사태에 대해 대통령으로서 대한민국 국민을 보호할 책무를 내팽개치고 오히려 국민을 죽음으로 내모는 인재를 저질러 왔기 때문”이라고
최승호 기자 : 2020년 03월 05일
총선 예비후보들 입 모아 ‘코로나19 극복’
전상헌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이 가속되는 대구·경북의 상황과 이 사태를 정쟁의 도구로 삼는 일부 정치인들에 대해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전상헌 예비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치란 나와 내 이웃의 아픔을 해결하는 것이고 정치인은 국민들에게 ‘희망’을 파는 상인(Dealers Hope)이어야 한다”고 정치인의 역할에 대해 소신을
최승호 기자 : 2020년 03월 05일
임승환, 독일의 진로견습제 도입 공약
임승환 미래통합당 예비후보가 대학생 공략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대학가를 방문해 직접 소통에 나선 임승환 예비후보는 안전 귀가 벨과 보안등 설치를 공약으로 내세우고 대학생들의 안전한 귀가를 약속했다. 또한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 연장, 3호선 한의대 연결을 통한 확실한 교통망 확충으로 대학생들이 경산에 머물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최승호 기자 : 2020년 03월 05일
정재학 전 도의원, 통합당으로 출사표
정재학(사진) 전 도의원이 미래통합당으로의 통합에 따라 4·15 총선 출사표를 던졌다. 정재학 전 도의원은 “실정과 폭정을 거듭하는 문재인 정권과 집권 민주당을 심판하고 기울어가는 이 나라를 바로 세우라는 것이 국민의 준엄한 명령이자 시대적 과제”라며 “국민의 명령과 열망에 부응하여 혁신과 통합으로 새로이 출범하는 미래통합당에 저도 기꺼이 함께 하겠다
최승호 기자 : 2020년 03월 05일
“3호선 경산 연장 마무리하겠다”
윤두현 미래통합당 예비후보가 지난 23일 지역발전의 더 큰 미래를 열어갈 광역 교통망 구축 관련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청와대 홍보수석을 역임하며 폭넓은 중앙부처 인맥을 가지고 있는 윤두현 예비후보는 “경산 시민이 염원해온 「도시철도 1·2호선 진량 연장 순환선화 사업」과 「도시철도 3호선 경산 연장 사업」을 21대 국회에서 반드시 추진할 것”이라
최승호 기자 : 2020년 03월 05일
더불어민주당 전상헌 후보 확정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4.15 경산시 국회의원 후보로 전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변인을 지낸 전상헌 예비후보를 최종 확정했다. 전 후보는 변명규 예비후보와의 경선에서 승리, 총선 준비에 들어갔다.
최승호 기자 : 2020년 03월 05일
4.15 총선 공약분석1_ 각 후보별 주요공약
편집자주_글 싣는 순서는 선거관리위원회 예비후보 명부 순입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3월 05일
“3호선 경산 연장 마무리하겠다”
윤두현 미래통합당 예비후보가 지난 23일 지역발전의 더 큰 미래를 열어갈 광역 교통망 구축 관련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청와대 홍보수석을 역임하며 폭넓은 중앙부처 인맥을 가지고 있는 윤두현 예비후보는 “경산 시민이 염원해온 「도시철도 1·2호선 진량 연장 순환선화 사업」과 「도시철도 3호선 경산 연장 사업」을 21대 국회에서 반드시 추진할 것”이라
최승호 기자 : 2020년 02월 27일
“독일의 진로 견습제도를 도입하자”
임승환 미래통합당 예비후보가 대학생 표심 공략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경산 대학가를 방문해 직접 소통에 나선 임승환 예비후보는 안전 귀가 벨과 보안등 설치를 공약으로 내세우고 대학생들의 안전한 귀가를 약속했다. 또한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 연장, 3호선 한의대 연결을 통한 확실한 교통망 확충으로 대학생들이 경산에 머물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최승호 기자 : 2020년 02월 27일
“어르신 주치의제도 도입 필요”
전상헌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정책선거 실천방안으로 약속한 정책브리핑 ‘궁금해! 허니생각2’를 발표했다. 정책브리핑 ‘궁금해! 허니생각2’의 주제는 공공의료 강화방안으로 지역사회 ‘어르신 주치의제도’ 도입이다. 전 예비후보는 “만성질환에 시달리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어르신 주치의제도의 시범적 도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승호 기자 : 2020년 02월 27일
정재학 전 도의원, 미래통합당으로 4·15 출사표
정재학(사진) 전 도의원이 미래통합당으로의 통합에 따라 4·15 총선 출사표를 던졌다. 정재학 전 도의원은 “실정과 폭정을 거듭하는 문재인 정권과 집권 민주당을 심판하고 기울어가는 이 나라를 바로 세우라는 것이 국민의 준엄한 명령이자 시대적 과제”라며 “국민의 명령과 열망에 부응하여 혁신과 통합으로 새로이 출범하는 미래통합당에 저도 기꺼이 함께 하겠다
최승호 기자 : 2020년 02월 27일
총선 예비후보들, 코로나19 극복 ‘한목소리’
전상헌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이 가속되는 대구·경북의 상황과 이 사태를 정쟁의 도구로 삼는 일부 정치인들에 대해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전 예비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치란 나와 내 이웃의 아픔을 해결하는 것이고 정치인은 국민들에게 ‘희망’을 파는 상인(Dealers Hope)이어야 한다”고 정치인의 역할에 대해 소신을 밝
최승호 기자 : 2020년 02월 24일
후보들, 총선 올스톱 ‘특별재난지역 선포’ 촉구
경산지역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8명으로 늘어나면서 총선 출마자들이 잠시 정쟁을 접고 ‘특별재난지역선포’ 등 총력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전상헌 예비후보는 지난 20일 호소문을 발표하고 경산지역을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선포해줄 것을 청와대와 정부에 촉구했다.
최승호 기자 : 2020년 02월 21일
선거권 있는 18세의 선거운동
Q.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는 몇 세부터 투표에 참여할 수 있나요?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른 선거권 연령 하향으로 선거일 현재 18세(2002년 4월 16일 이전 출생)는 가능합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0일
윤두현 한국당, 코로나19 방역현장 방문
윤두현 자유한국당 경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12일 압량 당리리 경산버스를 방문해 코로나19 방역 조치를 설명 듣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대중교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최승호 기자 : 2020년 02월 20일
박석순 한국당, 3대 핵심공약 발표
박석순 예비후보는 지난달 발표한 10가지 공약 중 다음 3대 핵심공약에 관한 구체적 실천 방안을 제시했다.
최승호 기자 : 2020년 02월 20일
조지연 한국당, 3040 학부모 표심 잡기
조지연 국회의원 예비후보(자유한국당 부대변인)는 지난 14일 지역발전 공약 중 첫 번째로 ‘보육·교육’분야 공약을 발표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경산’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최승호 기자 : 2020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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