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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 : 2026-09-23 오후 04: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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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돈침대
7년 전 주부 이모 씨는 음이온이 건강에 좋다는 생각에 유명회사의 침대를 사서 아이 방에 놨다. 평소 건강에 관심이 많던 이 주부는 올해 1월 휴대용 라돈 측정기로 방 곳곳을 측정했는데 침대 주위에서만 유달리 높은 수치의 라돈이 나왔다. 실내 주택 라돈 기준치인 200Bq(베크렐, 방사능 농도를 나타내는 단위)의 10배가 넘는 수치가 나온 것이다. 정밀측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3일
시큰둥만화
시큰둥만화
천명기 기자 : 2018년 06월 06일
행복 바이러스
-견선여기출(見善如己出) 착한 것을보거든 자기에게서 나온 것 같이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6월 06일
지금 이대로가 좋은 사람들
선거쟁점이 실종되어버렸다는 이번 지방선거의 쟁점은 단순 해진다. 기득권 유지를 위해 ‘지금 이대로가 좋은’세력과 한반도의 평화정착을 위해서 ‘지금 이대로는 안 된다’는 세력 간의 다툼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6월 06일
역사재생이 먼저다
지난 5월 24일 저녁, EBS ‘다큐시선’에서 <우리는 빨갱이가 아닙니다>가 방영되었다. 6·25 한국전쟁 전후 전국적으로 수많은 민간인이 학살된 사건을 재조명한 다큐프로그램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5월 31일
민사소송 승소 이후 절차
채권자가 채무자를 상대로 민사소송 을 해 승소했음에도 채무자는 변제하 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채권자 가 채무자의 재산을 알아낼 수 있는 방 법 및 채무자의 재산에 대해 강제 집행 을 하는 절차를 알아보겠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4월 25일
부른 배를 두드린 다음에
흙 건축과 공감하는 건축의 선구자로 잘 알려진 건축가 고 정기용은1980년대 초 유학을 마치고 돌아와서본 농촌 환경의 파괴에 깜짝 놀랐다고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4월 25일
시큰둥만화
1251호 시큰둥 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8년 03월 08일
공공의 재구성
도로, 거리, 골목, 학교, 병원, 시장, 공원, 광장, 주차장 등등. 이들은 도시기반을 이루고 있는 공공시설들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3월 08일
시큰둥만화
1250호 시큰둥만화-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8년 03월 01일
소멸시효
독자 여러분들은 ‘권리 위에 잠자는 자는 보호받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으십니까? 민법에는 ‘소멸시효’라는 제도가 있는데, 소멸시효란 권리자가 권리를 행사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권리를 행사하지 않는 사실상태가 일정기간 계속된 경우에 그 권리의 소멸을 인정하는 제도를 의미합니다. 주위에서 흔히 일어나는 사례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3월 01일
동네책방도 어려운 경산
경산의 유일한 동네 책방이 문을 닫게 되었다. 요즘의 동네 책방은 우리가 통상적으로 알고 있는, 책만을 파는 곳이 아니라 동네 안에서 문화를 담당하는 곳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3월 01일
시큰둥만화
1249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8년 02월 12일
‘은근함과 넌지시의 위력’ [넛지]
#산골 마을에는 전기가 없었으니 냉장고도 없었다. 여름철 점심 반찬은 대개 상했을 염려가 없는 묵은지나, 금방 딴 풋고추나 오이, 고추장 된장 약간에 찬물 한 바가지가 다였다. 고기반찬 호사래도, 밥 한 술에 얹는 양 조절에 실패하면 머리가 띵할 정도로 짜디짠 염장갈치나 고등어 한 도막이 고작이었다.
천명기 기자 : 2018년 02월 12일
인사이동
며칠 있으면 교원의 인사가 발표됨과 함께 이동이 시작된다. 발령장을 받은 사람은 종이 한 장을 받아 들고 임지를 향한다. 신규, 이동, 승진, 퇴직발령 등 40여년의 교직생활을 하면서 이때쯤이면 교원은 인사기의 철새로구나 하고 절감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2월 12일
글 쓰는 판사의 오지랖
안태근 전 검찰국장이 여검사를 성추행했다는 폭로가 나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현직 판사가 성폭력이 일어나는 현장에서 나부터 먼저 성폭력을 제지하는 ‘미 퍼스트(Me First)’ 운동을 하자고 제안했다. 이글이 뜬금없었던 것은 나만의 감정은 아니었던 모양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2월 12일
시큰둥만화
1247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8년 02월 01일
노인은 세다 <커뮤터>
먼저 65세 전후 독자분께는 사과부터 드린다. 글 제목에 ‘노인’을 쓴 때문이다. 이하에 소개할 할리우드 영화배우 ‘리암니슨’이 1952년 생으로 우리 나이로 66세다.
천명기 기자 : 2018년 02월 01일
고령사회와 자원봉사
노인들의 사회참여 그리고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노인 사회참여에 대한 정책은 대부분 저소득 노인 중심의 고용에 집중되어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2월 01일
골목과 골목상권
최근 도시재생과 관련된 따끈한 신간 하나를 접했다. 경제학자가 바라본 도시재생 이야기를 담은 모종린의 <골목길 자본론>이란 책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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