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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멸시효
독자 여러분들은 ‘권리 위에 잠자는 자는 보호받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으십니까? 민법에는 ‘소멸시효’라는 제도가 있는데, 소멸시효란 권리자가 권리를 행사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권리를 행사하지 않는 사실상태가 일정기간 계속된 경우에 그 권리의 소멸을 인정하는 제도를 의미합니다. 주위에서 흔히 일어나는 사례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3월 01일
동네책방도 어려운 경산
경산의 유일한 동네 책방이 문을 닫게 되었다. 요즘의 동네 책방은 우리가 통상적으로 알고 있는, 책만을 파는 곳이 아니라 동네 안에서 문화를 담당하는 곳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3월 01일
시큰둥만화
1249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8년 02월 12일
‘은근함과 넌지시의 위력’ [넛지]
#산골 마을에는 전기가 없었으니 냉장고도 없었다. 여름철 점심 반찬은 대개 상했을 염려가 없는 묵은지나, 금방 딴 풋고추나 오이, 고추장 된장 약간에 찬물 한 바가지가 다였다. 고기반찬 호사래도, 밥 한 술에 얹는 양 조절에 실패하면 머리가 띵할 정도로 짜디짠 염장갈치나 고등어 한 도막이 고작이었다.
천명기 기자 : 2018년 02월 12일
인사이동
며칠 있으면 교원의 인사가 발표됨과 함께 이동이 시작된다. 발령장을 받은 사람은 종이 한 장을 받아 들고 임지를 향한다. 신규, 이동, 승진, 퇴직발령 등 40여년의 교직생활을 하면서 이때쯤이면 교원은 인사기의 철새로구나 하고 절감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2월 12일
글 쓰는 판사의 오지랖
안태근 전 검찰국장이 여검사를 성추행했다는 폭로가 나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현직 판사가 성폭력이 일어나는 현장에서 나부터 먼저 성폭력을 제지하는 ‘미 퍼스트(Me First)’ 운동을 하자고 제안했다. 이글이 뜬금없었던 것은 나만의 감정은 아니었던 모양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2월 12일
시큰둥만화
1247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8년 02월 01일
노인은 세다 <커뮤터>
먼저 65세 전후 독자분께는 사과부터 드린다. 글 제목에 ‘노인’을 쓴 때문이다. 이하에 소개할 할리우드 영화배우 ‘리암니슨’이 1952년 생으로 우리 나이로 66세다.
천명기 기자 : 2018년 02월 01일
고령사회와 자원봉사
노인들의 사회참여 그리고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노인 사회참여에 대한 정책은 대부분 저소득 노인 중심의 고용에 집중되어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2월 01일
골목과 골목상권
최근 도시재생과 관련된 따끈한 신간 하나를 접했다. 경제학자가 바라본 도시재생 이야기를 담은 모종린의 <골목길 자본론>이란 책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2월 01일
시큰둥만화
1246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8년 01월 25일
금전거래, 이것만 기억하자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독자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오늘은 금전 거래 시 주의할 점에 대해 주로 채권자 입장에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1월 25일
2018 CES와 우리들의 몫
미국의 라스베이거스에서 지난 9일 개막해 4일간 열렸던 세계 최대의 가전박람회인 CES(Consumer Technology Show 국제전자제품 박람회)는 1967년 첫 박람회를 연 이후로 올해는 매년 3800여 업체가 참가하고 전 세계 150개국 18만명 이상이 참여하고 있는 중요한 박람회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1월 25일
시큰둥만화
1245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8년 01월 18일
20년만의 군대와 책 이야기 <어리석음의 미학>
통계로는 존재하지 않는 우스개 순위가 있다. 대한민국 젊은 여성들이 가장 질색하는 남자들 수다 순위다. 1위는 ‘군대에서 축구 한 이야기’고, 막상막하로 ‘군대에서 눈 치운 이야기’가 2위란다.
천명기 기자 : 2018년 01월 18일
입지(立志)는 성현(聖賢)에 목표를 두라
-입지가 확고하다면 책 읽는 시간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무술년(戊戌年). 개는 인류가 야생종을 길들여서 가장 먼저 가축화한 동물로 사람과 함께 공동생활을 한다. 전통적으로 거주공간을 지키는 충직하고 용맹한 동물이다. 무술년(戊戌年)은 다른 어느 해보다 세월에 가장 충직하게 살아갈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해 본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1월 18일
무술년의 개꿈
또 한 해가 시작되었다. 세상은 이제 막 시작된 무술년을 ‘황금 개띠’ 해라고 부르고 있다. 올 한 해가 정말 온 세상이 황금빛으로 누렇게 물든 찬란한 세상이 될지는 좀 더 지켜보아야 하겠지만, 우리 사회가 은빛으로 물들어가는 고령사회로 진입하는 것만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1월 18일
시큰둥만화
1244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7년 12월 29일
공유도시와 공유경제의 모색
요즘 공유경제 또는 공유도시라는 말이 자주 회자되고 있다. 2012년 서울시는 ‘공유도시(Sharing city) 서울’을 브랜드로 내걸면서 공유도시와 공유경제(sharing economy) 관련 논의를 활성화시켰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12월 29일
시큰둥만화
1243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7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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