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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관리, 이대로는 안 된다
경산시 인구는 매년 4000명씩 증가, 현재 26만 6000명에 육박하고 있다. 그래서 27만 도시라고 부른다. 조만간 27만을 넘어 30만에 육박할 날이 머지 않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6월 02일
경산자인단오, 축제는 축제다
제39회 경산자인단오제가 축제 활성화와 콘텐츠 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워크숍을 시작으로 막이 올랐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5월 26일
타인의 죽음 모른척하는 사회 안 된다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에는 어린이날을 시작으로 어버이날, 스승의 날, 성년의 날까지 줄줄이 이어진다. 그래서 오월을 가정의 달이라고 하는지 모른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5월 19일
‘매관매직·돈 선거’ 이참에 뿌리 뽑길
선거 때만 되면 온 지역사회가 술렁인다. 국회의원 선거, 지방 선거, 조합장 선거 안 가리고 부나비처럼 후보자 주변에 몰려들어 금권선거를 부추기는 유권자들, 돈으로 자리를 사려는 후보자들이 만드는 요지경세상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5월 12일
K뷰티, 경산의 지도를 바꿀 것인가?
중국 굴지의 화장품회사인 신생활그룹이 오는 10월 2000명을 시작으로 3년 간 약 2만명의 우수사원을 인센티브관광차 경북, 경산에 파견한다고 한다. 신생활그룹은 또 경산R&D특구 내에 조성되는 5만평 규모의 코스메틱 특화산업단지에 지금까지 희망한 1만평 규모의 투자를 확대해 2만평 이상을 투자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5월 04일
문화 수준이 도시 경쟁력
21세기를 문화의 세기라 부른다. 문화는 이제 생존을 위해 향유되는 수동적 소비를 넘어 하나의 산업으로 직접적인 생산 활동이 되고 있다. 따라서 한 도시의 문화 수준이 그 도시의 경쟁력을 의미하는 것으로 확대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4월 28일
20대 총선, 경산시민은 무엇을 바랐나?
제20대 총선이 16년 만에 여소야대로 끝이 났다. 당초 과반을 확보해 박근혜 정부 말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려던 새누리당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4월 21일
정의로운 사회에는 없는 ‘불공정거래’
정의의 사전적 의미는 사회나 공동체를 위한 도리를 말한다. 정의는 형식적 정의와 내용적 정의로 나눠서 생각해 볼 수 있는데, 형식적 정의란 윤리, 합리성, 법률, 자연법, 종교, 공정함, 혹은 균등함, 그리고 선포된 윤리의 위배에 따른 처벌 등에 바탕을 두고 내리는 일종의 도덕적인 ‘옳음’의 개념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4월 13일
경산, 정통 야도에서 여당 표밭으로
제20대 국회의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지만 벌써부터 역대 최악의 투표율을 기록할 것이라는 우울한 전망이 여기저기서 쏟아져 나오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4월 07일
경산시민은 통합체육회에 바란다
경산시체육회와 경산시생활체육회가 하나로 통합, 통합 경산시체육회가 출범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3월 31일
3·1운동 정신 경산에서 꽃 피어라
오는 3월 1일 제97주년 3·1절을 앞두고 경산시가 태극기달기 운동에 나섰다. 이에 앞서 지난 25일에는 경산역 앞에서 시민과 함께 하는 나라사랑 대형 태극기 만들기 행사를 펼쳤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2월 29일
20대 총선, 유권자 중심의 선거 만들어야
45년 만에 단독선거구로 치러지는 제20대 국회의원 경산시 선거가 막이 올랐다. 여당과 야당이 후보공천을 마무리하면서 경산지역은 여당인 새누리당과 야당인 정의당 후보 간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3월 24일
말 많은 관피아, 지역은 문제없나?
지난주 한 일간지 보도에 따르면 퇴직공무원 유관기관 취업제한 즉 관피아 방지법이 시행됐지만 관피아는 오히려 2배로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3월 17일
창간 24주년, 변화를 요구하다
오는 3월 7일로 경산신문이 창간 24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91년 7월 19일 ‘성암신문’ 발기인총회를 시작으로 풀뿌리 지역언론을 태동시켰던 경산신문은 20여일 후 자본금 9200만원으로 설립등기를 마쳤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3월 09일
대형사업과 상대적 박탈감
우수가 지나고 정월대보름도 지났다. 바야흐로 약동하는 봄이 우리 곁에 성큼 다가온 것이다. 그러나 봄을 맞는 시민들의 마음은 결코 편치만은 않은 것 같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2월 25일
올해도 풍년농사를 기원하며
병신년 새해맞이 행사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입춘이 지나고 우수, 정월대보름이 다가오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2월 16일
고용 없는 성장은 허구다
경산시는 올해 예산 총규모가 7165억원으로 2015년 본예산 6108억원보다 1057억원이 늘었다. 이는 17.3%가 증가한 규모로 본예산 기준으로 처음 7000억원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2월 03일
신도청시대 경산의 대비책은 무엇인가
경산시민은 아마도 설을 쇠기가 무섭게 신도청이 있는 안동으로 출장길이 잦아질 것 같다. 이미 최 시장은 지난주 모 언론사 북부지사 개소식에 참석하느라 몇 시간을 관외로 출타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1월 28일
말로는 지역경제 활성화 안 된다
“시민들의 혈세로 유치한 전국대회 홍보예산을 되도록이면 지역에서 집행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여도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1월 21일
새로운 시대, 새로운 리더십
새로운 시대가 도래했다. 미처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리더십이 절실해졌다. 새로운 리더십을 과거에서 찾는 것이 아리러니하지만 달리 방도가 없지 않는가.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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