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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로운 사회에는 없는 ‘불공정거래’
정의의 사전적 의미는 사회나 공동체를 위한 도리를 말한다. 정의는 형식적 정의와 내용적 정의로 나눠서 생각해 볼 수 있는데, 형식적 정의란 윤리, 합리성, 법률, 자연법, 종교, 공정함, 혹은 균등함, 그리고 선포된 윤리의 위배에 따른 처벌 등에 바탕을 두고 내리는 일종의 도덕적인 ‘옳음’의 개념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4월 13일
경산, 정통 야도에서 여당 표밭으로
제20대 국회의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지만 벌써부터 역대 최악의 투표율을 기록할 것이라는 우울한 전망이 여기저기서 쏟아져 나오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4월 07일
경산시민은 통합체육회에 바란다
경산시체육회와 경산시생활체육회가 하나로 통합, 통합 경산시체육회가 출범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3월 31일
3·1운동 정신 경산에서 꽃 피어라
오는 3월 1일 제97주년 3·1절을 앞두고 경산시가 태극기달기 운동에 나섰다. 이에 앞서 지난 25일에는 경산역 앞에서 시민과 함께 하는 나라사랑 대형 태극기 만들기 행사를 펼쳤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2월 29일
20대 총선, 유권자 중심의 선거 만들어야
45년 만에 단독선거구로 치러지는 제20대 국회의원 경산시 선거가 막이 올랐다. 여당과 야당이 후보공천을 마무리하면서 경산지역은 여당인 새누리당과 야당인 정의당 후보 간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3월 24일
말 많은 관피아, 지역은 문제없나?
지난주 한 일간지 보도에 따르면 퇴직공무원 유관기관 취업제한 즉 관피아 방지법이 시행됐지만 관피아는 오히려 2배로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3월 17일
창간 24주년, 변화를 요구하다
오는 3월 7일로 경산신문이 창간 24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91년 7월 19일 ‘성암신문’ 발기인총회를 시작으로 풀뿌리 지역언론을 태동시켰던 경산신문은 20여일 후 자본금 9200만원으로 설립등기를 마쳤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3월 09일
대형사업과 상대적 박탈감
우수가 지나고 정월대보름도 지났다. 바야흐로 약동하는 봄이 우리 곁에 성큼 다가온 것이다. 그러나 봄을 맞는 시민들의 마음은 결코 편치만은 않은 것 같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2월 25일
올해도 풍년농사를 기원하며
병신년 새해맞이 행사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입춘이 지나고 우수, 정월대보름이 다가오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2월 16일
고용 없는 성장은 허구다
경산시는 올해 예산 총규모가 7165억원으로 2015년 본예산 6108억원보다 1057억원이 늘었다. 이는 17.3%가 증가한 규모로 본예산 기준으로 처음 7000억원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2월 03일
신도청시대 경산의 대비책은 무엇인가
경산시민은 아마도 설을 쇠기가 무섭게 신도청이 있는 안동으로 출장길이 잦아질 것 같다. 이미 최 시장은 지난주 모 언론사 북부지사 개소식에 참석하느라 몇 시간을 관외로 출타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1월 28일
말로는 지역경제 활성화 안 된다
“시민들의 혈세로 유치한 전국대회 홍보예산을 되도록이면 지역에서 집행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여도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1월 21일
새로운 시대, 새로운 리더십
새로운 시대가 도래했다. 미처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리더십이 절실해졌다. 새로운 리더십을 과거에서 찾는 것이 아리러니하지만 달리 방도가 없지 않는가.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1월 06일
나홀로 성장 뒤에 숨은 ‘비정상 사회’
2015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을미년 새해의 희망찬 출발을 다짐했던 무학산 새해맞이 행사 와 경산상의 주최 신년인사회가 엊그제 같은데 2015년 한해가 저물고 있다. 민관이 함께 시민화합과 새롭게 도약하는 지역경제의 힘찬 전진을 기원했던 을미년 한 해가 저물고 있는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2월 30일
최영조호 출항 4년 ‘화합에서 도약으로’
경산시 최영조호가 출항한 지 만 4년이 지났다. 제18대 대통령선거와 동시에 실시된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최영조 시장의 취임 후 일성은 ‘시민화합’이었다. 전임 최병국 시장이 사사건건 지역 국회의원과 갈등을 보이며 지역민 간 갈등이 최고조로 달했고, 최병국 전 시장의 중도낙마로 민심이 갈가리 찢어진 상황이었기 때문에 새로운 단체장으로서 시민화합은 당연히 시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2월 23일
불편부당한 예산심사 당부
흔히 집행부와 시의회는 수레의 양 바퀴에 비유한다. 지방자치시대 두 기관이 견제와 균형을 통해 지방자치를 성숙시키라는 의미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2월 17일
‘경산시문화재’ 언제 보게 될까?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 따르면, 문화재는 넓은 의미에서 보면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표현뿐만 아니라, 구전(口傳)·음악·인종학적인 유산·민속·법·습관·생활양식 등 인종적 또는 국민적인 체질의 본질을 표현하는 모든 것을 포괄한다. 때문에 요즈음에는 문화재라는 말보다는 ‘문화유산’이라는 말이 널리 사용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2월 09일
체육도시 경산을 위한 제언
얼마 전 경산시에서 열린 체육대회에 참가했던 윤모 씨는 경산시청 홈페이지 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이 대구에서 경산까지 와서 대회에 참가했는데 결론적으로 그 대회는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요지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2월 03일
문화산업,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지난주 문화도시 경산의 향배를 가늠해 볼 수 있는 두 개의 사건이 있었다. 하나는 440억원을 들여 경산예술촌을 조성하자는 연구용역보고회와 다른 하나는 시비 150만원을 들인 경북도 무형문화재 공개행사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1월 26일
도시 정체성과 자긍심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서는 도시의 정체성이 확립돼야 한다. 김휘동 전 안동시장이 지난 2일 경산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강연한 요지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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