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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도시는 쓰레기정책 개선부터
폭염도시 경산이 올해도 폭염도시 오명을 씻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 5월 말에 전국최초로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데 이어 지난 16일 또다시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 이 같은 폭염주의보는 예년보다 보름이나 이른 것이어서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함께 경산 도시 이미지의 하락을 부추기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6월 23일
바닥을 기는 경제지표, 수혈이 시급하다
경산시의 경제지표 대부분이 도내에서 최악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경산지식산업지구, 대구지하철 경산연장, 4일반산업단지, 대구 R&D K뷰티산업 등 대형국책사업에 과도하게 의존한 경산시의 경제정책의 실패가 그 원인이라는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6월 16일
경북권역 재활병원 어찌할 것인가?
경북권역 재활병원 건립 부지를 둘러싼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재활병원을 유치한 경산시와 파트너인 경북대병원은 경북대병원 본원과 가까운 임당고분 옆 시유지를 고집하고 있고, 시의회와 학계, 문화단체는 임당동부지가 재활병원 부지로는 적합하지 않다는 논리를 내세우고 있다. 이들은 재활병원은 필요하다는데 동의하면서도 집행부가 요구하는 현위치는 여러 가지로 적절하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6월 09일
공동주택 관리, 이대로는 안 된다
경산시 인구는 매년 4000명씩 증가, 현재 26만 6000명에 육박하고 있다. 그래서 27만 도시라고 부른다. 조만간 27만을 넘어 30만에 육박할 날이 머지 않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6월 02일
경산자인단오, 축제는 축제다
제39회 경산자인단오제가 축제 활성화와 콘텐츠 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워크숍을 시작으로 막이 올랐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5월 26일
타인의 죽음 모른척하는 사회 안 된다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에는 어린이날을 시작으로 어버이날, 스승의 날, 성년의 날까지 줄줄이 이어진다. 그래서 오월을 가정의 달이라고 하는지 모른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5월 19일
‘매관매직·돈 선거’ 이참에 뿌리 뽑길
선거 때만 되면 온 지역사회가 술렁인다. 국회의원 선거, 지방 선거, 조합장 선거 안 가리고 부나비처럼 후보자 주변에 몰려들어 금권선거를 부추기는 유권자들, 돈으로 자리를 사려는 후보자들이 만드는 요지경세상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5월 12일
K뷰티, 경산의 지도를 바꿀 것인가?
중국 굴지의 화장품회사인 신생활그룹이 오는 10월 2000명을 시작으로 3년 간 약 2만명의 우수사원을 인센티브관광차 경북, 경산에 파견한다고 한다. 신생활그룹은 또 경산R&D특구 내에 조성되는 5만평 규모의 코스메틱 특화산업단지에 지금까지 희망한 1만평 규모의 투자를 확대해 2만평 이상을 투자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5월 04일
문화 수준이 도시 경쟁력
21세기를 문화의 세기라 부른다. 문화는 이제 생존을 위해 향유되는 수동적 소비를 넘어 하나의 산업으로 직접적인 생산 활동이 되고 있다. 따라서 한 도시의 문화 수준이 그 도시의 경쟁력을 의미하는 것으로 확대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4월 28일
20대 총선, 경산시민은 무엇을 바랐나?
제20대 총선이 16년 만에 여소야대로 끝이 났다. 당초 과반을 확보해 박근혜 정부 말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려던 새누리당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4월 21일
정의로운 사회에는 없는 ‘불공정거래’
정의의 사전적 의미는 사회나 공동체를 위한 도리를 말한다. 정의는 형식적 정의와 내용적 정의로 나눠서 생각해 볼 수 있는데, 형식적 정의란 윤리, 합리성, 법률, 자연법, 종교, 공정함, 혹은 균등함, 그리고 선포된 윤리의 위배에 따른 처벌 등에 바탕을 두고 내리는 일종의 도덕적인 ‘옳음’의 개념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4월 13일
경산, 정통 야도에서 여당 표밭으로
제20대 국회의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지만 벌써부터 역대 최악의 투표율을 기록할 것이라는 우울한 전망이 여기저기서 쏟아져 나오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4월 07일
경산시민은 통합체육회에 바란다
경산시체육회와 경산시생활체육회가 하나로 통합, 통합 경산시체육회가 출범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3월 31일
3·1운동 정신 경산에서 꽃 피어라
오는 3월 1일 제97주년 3·1절을 앞두고 경산시가 태극기달기 운동에 나섰다. 이에 앞서 지난 25일에는 경산역 앞에서 시민과 함께 하는 나라사랑 대형 태극기 만들기 행사를 펼쳤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2월 29일
20대 총선, 유권자 중심의 선거 만들어야
45년 만에 단독선거구로 치러지는 제20대 국회의원 경산시 선거가 막이 올랐다. 여당과 야당이 후보공천을 마무리하면서 경산지역은 여당인 새누리당과 야당인 정의당 후보 간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3월 24일
말 많은 관피아, 지역은 문제없나?
지난주 한 일간지 보도에 따르면 퇴직공무원 유관기관 취업제한 즉 관피아 방지법이 시행됐지만 관피아는 오히려 2배로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3월 17일
창간 24주년, 변화를 요구하다
오는 3월 7일로 경산신문이 창간 24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91년 7월 19일 ‘성암신문’ 발기인총회를 시작으로 풀뿌리 지역언론을 태동시켰던 경산신문은 20여일 후 자본금 9200만원으로 설립등기를 마쳤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3월 09일
대형사업과 상대적 박탈감
우수가 지나고 정월대보름도 지났다. 바야흐로 약동하는 봄이 우리 곁에 성큼 다가온 것이다. 그러나 봄을 맞는 시민들의 마음은 결코 편치만은 않은 것 같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2월 25일
올해도 풍년농사를 기원하며
병신년 새해맞이 행사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입춘이 지나고 우수, 정월대보름이 다가오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2월 16일
고용 없는 성장은 허구다
경산시는 올해 예산 총규모가 7165억원으로 2015년 본예산 6108억원보다 1057억원이 늘었다. 이는 17.3%가 증가한 규모로 본예산 기준으로 처음 7000억원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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