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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큰둥만화
1246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8년 01월 25일
금전거래, 이것만 기억하자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독자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오늘은 금전 거래 시 주의할 점에 대해 주로 채권자 입장에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1월 25일
2018 CES와 우리들의 몫
미국의 라스베이거스에서 지난 9일 개막해 4일간 열렸던 세계 최대의 가전박람회인 CES(Consumer Technology Show 국제전자제품 박람회)는 1967년 첫 박람회를 연 이후로 올해는 매년 3800여 업체가 참가하고 전 세계 150개국 18만명 이상이 참여하고 있는 중요한 박람회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1월 25일
시큰둥만화
1245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8년 01월 18일
20년만의 군대와 책 이야기 <어리석음의 미학>
통계로는 존재하지 않는 우스개 순위가 있다. 대한민국 젊은 여성들이 가장 질색하는 남자들 수다 순위다. 1위는 ‘군대에서 축구 한 이야기’고, 막상막하로 ‘군대에서 눈 치운 이야기’가 2위란다.
천명기 기자 : 2018년 01월 18일
입지(立志)는 성현(聖賢)에 목표를 두라
-입지가 확고하다면 책 읽는 시간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무술년(戊戌年). 개는 인류가 야생종을 길들여서 가장 먼저 가축화한 동물로 사람과 함께 공동생활을 한다. 전통적으로 거주공간을 지키는 충직하고 용맹한 동물이다. 무술년(戊戌年)은 다른 어느 해보다 세월에 가장 충직하게 살아갈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해 본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1월 18일
무술년의 개꿈
또 한 해가 시작되었다. 세상은 이제 막 시작된 무술년을 ‘황금 개띠’ 해라고 부르고 있다. 올 한 해가 정말 온 세상이 황금빛으로 누렇게 물든 찬란한 세상이 될지는 좀 더 지켜보아야 하겠지만, 우리 사회가 은빛으로 물들어가는 고령사회로 진입하는 것만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8년 01월 18일
시큰둥만화
1244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7년 12월 29일
공유도시와 공유경제의 모색
요즘 공유경제 또는 공유도시라는 말이 자주 회자되고 있다. 2012년 서울시는 ‘공유도시(Sharing city) 서울’을 브랜드로 내걸면서 공유도시와 공유경제(sharing economy) 관련 논의를 활성화시켰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12월 29일
시큰둥만화
1243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7년 12월 27일
자취생의 겨울밤 친구 <메밀꽃 필 무렵> 외
내 고향은 산내면 우라리다. 경주권역에서는 오지로 유명하다. 40대 중반인 내 무릎 부위에는 어른 손 반 뼘 정도 크기의 화상흉터가 있다. 초등학교 입학 직전에 호롱불을 엎질러서 생긴 흉이다.
천명기 기자 : 2017년 12월 27일
재해구호자원봉사
지구환경의 변화로 인해 자연재해는 점차 다양해지고 발생주기도 짧아져 피해규모는 나날이 기록을 경신할 정도로 규모가 커지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12월 27일
주거복지 로드맵과 도시재생
지난 11월 29일 사회통합형 주거사다리 구축을 위한 주거복지 로드맵이 발표되었다. 발표는 국토부 장관이 하였지만,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된 종합적 정책방안이다. 이는 현재 우리의 주거문제가 이미 국토교통부 1개 부처가 다루기에는 너무 복잡하고 어려운 도시사회적 문제가 되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12월 27일
시큰둥만화
1242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7년 12월 21일
보증
오늘은 보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증이란 채무자가 빚을 갚지 못할 경우 보증인이 대신 갚기로 하는 약정으로, 살다보면 지인들로부터 보증을 서달라는 부탁을 받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12월 21일
날씨가 추워졌다
날씨가 추워졌다. 겨울이다. 모든 생명이 살기 힘든 계절이다. 그래도 이런 추운 겨울날 하늘이 찌뿌둥하면 언제라도 눈이 내리려나 하고 하늘을 쳐다보는 낭만적인 마음이 든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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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1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7년 12월 14일
대화법을 익히다 <세계철학사>
몇 년 전 반월당 근처에서의 실화다. 친구와 막걸리를 마시고 있었다. 옆자리에는 근처 토박이 노인 세 분이 막걸리를 마시고 계셨다. 어쩌다 정부에 대한 성토가 시작됐다.
천명기 기자 : 2017년 12월 14일
유아교육의 일등공신
초등교육은 새로운 교육을 도입하여 시행할 때마다 그 교육의 중추에서 그 새로운 교육이 완전히 본궤도 선상에 오를 때까지 역할 수행을 잘 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4일
촛불혁명 1년
지난 12월 9일은 지난해 국회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이 가결되던 날이었다. 그로부터 만 1년의 세월이 훌쩍 흘러갔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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