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ING NOW
이 주일의 경산사람
  최종편집 : 2026-10-08 오후 02:31:57
출력 :
‘이달의 봉사왕’ 김일권 씨
이달의 봉사왕에 진량읍 김일권(56세, 사진) 씨가 선정됐다. 경산시는 지난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일권 씨에게 8월 이달의 봉사왕 표창을 수여했다.
최승호 기자 : 2016년 09월 19일
‘갓바위축제위원장’ 김성근 씨
“이번 2016 경산갓바위 소원기원축제의 가장 큰 이벤트는 주민들이 십시일반 모은 쌀 23가마니를 부처님께 공양미로 올리는 퍼포먼스입니다.
최승호 기자 : 2016년 09월 19일
여성 집배원 정상미 씨
“명절을 앞둔 요즘 같은 날에는 택배, 일반 우편물, 등기 등 하루 6만 건 정도를 처리합니다. 1인당 평균 1000건 정도를 처리한다고 보면 되는데, 도심지, 아파트 같은 밀집지역은 집배원 1명이 하루에만 3000건 이상 처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승호 기자 : 2016년 09월 05일
‘한우왕’ 김정곤 씨
“보통 한우 사육농가의 A+ 등급 출현비율은 평균적으로 60%를 넘기기 어렵습니다. 돈데미농장은 A++가 60%, A+가 30%, 합해서 A+ 등급 이상 고급육이 90%가 넘게 나옵니다. 가격차이도 평균 생체 가격이 일반농가가 두당 800만원 정도라면 돈데미농장은 1000만원이 넘죠. 대단한 성과입니다.”
최승호 기자 : 2016년 08월 29일
‘교육복지사’ 이경옥 씨
“학교복지가 시행된 지 6년째인데 여전히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이번에 경산신문사가 저소득층 여학생들에게 생리대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했는데,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로 필요한 생필품이라 더욱 감사했습니다.”
최승호 기자 : 2016년 08월 22일
‘독립유공자 후손’ 최팔룡 씨
“아무리 어렵지만 그래도 제가 독립유공자 후손인데, 저보다 더 어려운 사람 있으면 도와 주세요” 한쪽 다리 무릎 아래를 절단한 장애 4급이면서도 매일 아침 내 집 앞은 내가 쓸어야 한다면서 빗자루를 놓지 않고 있는 최팔룡(60세, 사진) 씨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6년 08월 16일
‘오뚝이’ 신성자 씨
“시할머니께서 아흔여덟에 돌아가셨는데 장례식 마지막 날 고모님들이 ‘우리 엄마 많이 별난데 질부 진짜 고생했다’고 말씀해주시니 그동안 서운했던 감정이 모두 풀어지더라고예.”
최승호 기자 : 2016년 08월 08일
‘태권가족’ 신현욱 씨
아버지는 태권도 8단, 동생은 5단, 자신은 6단, 3부자 합쳐서 19단에 이르는 태권가족의 장남, 신현욱(38세, 사진) 관장을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6년 07월 25일
‘천상농부’ 이순희 씨
“원래 이 동네는 오목천 강가라 온통 능금밭이었습니다. 능금이 안 되니까 포도 심고, 포도 안 되니까 대추 심고, 대추 안 되니까 복숭아 심었는데, 이제 복숭아 안 되면 뭐하냐고예? 그라마 농사 그만 지어야지예.”
최승호 기자 : 2016년 07월 18일
‘야생화사랑’ 정봉선 씨
“고등학교 동창인 시누이 소개로 만났습니다. 모내기한 들판이 잔디 같이 보였을 정도로 농촌을 모르고 결혼해서 40년 가까이 살다보니 어느새 이 마을이 고향처럼 정겹습니다.”
최승호 기자 : 2016년 07월 04일
문화기획자 이현석 씨
“문화예술관련 국비지원 사업예산의 70% 이상을 문화재단에 배정하고 있습니다. 경산에는 아직 문화재단이 없어 대규모의 사업예산 자체를 신청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최승호 기자 : 2016년 06월 27일
‘청소 달인’ 김연순 씨
“청소에도 순서가 있어요. 가령 창문 청소를 할 경우 창틀을 먼저 닦고, 그 다음에 아래 홈을 청소하고, 맨 나중에 유리창을 닦아야 합니다. 3년간 사업단에서 익힌 노하우에 최신장비를 더해 지역최고의 청소서비스를 제공하는, 자활기업 ‘두손공동체’를 많이 이용해 주세요.”
최승호 기자 : 2016년 06월 20일
‘달리는 청춘’ 구승욱 씨
서민의 발이라는 대중교통에 대해 이야기해보라 하면 시민들은 제일 먼저 불친절을 떠올린다. 난폭운전에 승차거부, 신호위반…그러나 경산버스의 젊은 승무주임, 구승욱(22세, 사진) 씨를 만나보면 불친절이라는 말이 왜 나왔는지 모른다.
최승호 기자 : 2016년 06월 13일
‘경산 예찬론’ 최정옥 씨
“경산으로 이사 오길 정말 잘한 것 같아요. 성격이 내성적인 탓이기도 하지만 대도시에서는 사람들과 새로운 관계를 맺기 어려웠는데 여기 와서는 운동도 하고, 자원봉사도 하고, 공부도 하면서 제2의 인생을 멋지게 살고 있습니다.”
최승호 기자 : 2016년 06월 06일
야생동식물보호 이희주 씨
겨울이 지나고 봄도 어느 덧 사라진 5월에도 여전히 농촌 들녘은 긴장감이 팽팽하다. 멧돼지, 고라니, 너구리, 까치, 꿩 등 유해 야생조수들이 계절에 관계없이 수시로 출몰해 농작물을 헤치기 때문이다. 농작물뿐만 아니라 봉분을 파헤쳐놓는 경우도 허다해 농민들이 머리를 싸매고 있지만 언제나 야생조수들의 승리로 끝난다. 유해조수 구제를 위한 대책이 적절하지 못
최승호 기자 : 2016년 05월 30일
‘반장만 63년’ 조의천 씨
하양읍 금락리에서 태어나 6번 이사 끝에 다시 금락리로 돌아와 살고 있는 63년 영원한 반장 조의천(81세, 사진) 씨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6년 05월 16일
젊은 사회적기업가 박종복 씨
“주변에 창업한 지 1년도 안 돼 폐업하는 퇴직자나 젊은 사람들을 보면서 이들을 도울 방법이 없을까 고민해 왔습니다. (주)책임은 폐기물로 처리되고 낭비되는 업소용 냉장고 등 폐업 기자재 리폼을 통해 소상공인의 손해 및 사회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는 기업입니다.”
최승호 기자 : 2016년 05월 02일
‘태평양전쟁 유족’ 박수열 할머니
태평양 전쟁이 극에 달했던 1944년 6월 17일 오전 10시, 경북도청 회의실에서 도내 22개 군수가 모인 가운데 경북도 하야시 광공부장이 극비 지시문을 배포했다. 도지사는 각 군수에게 아래와 같은 요건을 구비한 응징공원 00명을 징발해 44년 6월 24일 하오 2시까지 군수 책임 하에 대구공회당에 집결시킬 것을 명령했다.
최승호 기자 : 2016년 04월 25일
‘남천 살림꾼’ 백운성 씨
“주민생활권을 침해하는 신규 석산 저지, 폐교 위기의 초등학교 살리기, 사라져가는 세시풍속 계승 등 지역공동체를 복원해 내 고향 남천을 전원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최승호 기자 : 2016년 04월 18일
‘최초? 최고!’용성농협 최원자 전무
“최고의 자리는 모든 곳에 있습니다. 최선을 다하면 최고의 자리는 반드시 따라오게 마련입니다. 농협에서는 항상 제가 한 노력보다는 더 많이 보상받은 것 같아서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최승호 기자 : 2016년 04월 11일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포토뉴스
오피니언 +
10월항쟁과 코발트광산  [경산신문 기자]
메노나이트, 누구를 위한 사업인가?  [경산신문 기자]
1호선 연장 어디로 가나?  [경산신문 기자]
제호 : 경산i뉴스 /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길 55 (서상동) 경산신문사 / 대표전화 : 053)815-6767 / 팩스 : 053)811-7889
등록번호 : 경북,아00157 / 등록일 : 2010년 12월 06일 / 발행인 : 최승호 / 편집인 : 정환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승호 / mail : gsinews@gsinews.com
경산i뉴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산i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