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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청시대 경산의 대비책은 무엇인가
경산시민은 아마도 설을 쇠기가 무섭게 신도청이 있는 안동으로 출장길이 잦아질 것 같다. 이미 최 시장은 지난주 모 언론사 북부지사 개소식에 참석하느라 몇 시간을 관외로 출타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1월 28일
말로는 지역경제 활성화 안 된다
“시민들의 혈세로 유치한 전국대회 홍보예산을 되도록이면 지역에서 집행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여도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1월 21일
새로운 시대, 새로운 리더십
새로운 시대가 도래했다. 미처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리더십이 절실해졌다. 새로운 리더십을 과거에서 찾는 것이 아리러니하지만 달리 방도가 없지 않는가.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1월 06일
나홀로 성장 뒤에 숨은 ‘비정상 사회’
2015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을미년 새해의 희망찬 출발을 다짐했던 무학산 새해맞이 행사 와 경산상의 주최 신년인사회가 엊그제 같은데 2015년 한해가 저물고 있다. 민관이 함께 시민화합과 새롭게 도약하는 지역경제의 힘찬 전진을 기원했던 을미년 한 해가 저물고 있는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2월 30일
최영조호 출항 4년 ‘화합에서 도약으로’
경산시 최영조호가 출항한 지 만 4년이 지났다. 제18대 대통령선거와 동시에 실시된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최영조 시장의 취임 후 일성은 ‘시민화합’이었다. 전임 최병국 시장이 사사건건 지역 국회의원과 갈등을 보이며 지역민 간 갈등이 최고조로 달했고, 최병국 전 시장의 중도낙마로 민심이 갈가리 찢어진 상황이었기 때문에 새로운 단체장으로서 시민화합은 당연히 시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2월 23일
불편부당한 예산심사 당부
흔히 집행부와 시의회는 수레의 양 바퀴에 비유한다. 지방자치시대 두 기관이 견제와 균형을 통해 지방자치를 성숙시키라는 의미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2월 17일
‘경산시문화재’ 언제 보게 될까?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 따르면, 문화재는 넓은 의미에서 보면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표현뿐만 아니라, 구전(口傳)·음악·인종학적인 유산·민속·법·습관·생활양식 등 인종적 또는 국민적인 체질의 본질을 표현하는 모든 것을 포괄한다. 때문에 요즈음에는 문화재라는 말보다는 ‘문화유산’이라는 말이 널리 사용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2월 09일
체육도시 경산을 위한 제언
얼마 전 경산시에서 열린 체육대회에 참가했던 윤모 씨는 경산시청 홈페이지 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이 대구에서 경산까지 와서 대회에 참가했는데 결론적으로 그 대회는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요지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2월 03일
문화산업,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지난주 문화도시 경산의 향배를 가늠해 볼 수 있는 두 개의 사건이 있었다. 하나는 440억원을 들여 경산예술촌을 조성하자는 연구용역보고회와 다른 하나는 시비 150만원을 들인 경북도 무형문화재 공개행사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1월 26일
도시 정체성과 자긍심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서는 도시의 정체성이 확립돼야 한다. 김휘동 전 안동시장이 지난 2일 경산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강연한 요지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1월 19일
도시재생과 시장현대화 엇박자
2015 시정연구팀 연구보고서 심사결과만 두고 살펴보면 경산시청 젊은 공무원들의 생각은 도심재생에 큰 의미를 두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전체 논문 11편 가운데 4편이 우수논문으로 선정됐는데 이 가운데 최우수, 우수를 비롯해 3편이 도심재생과 관련한 논문이었기 때문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1월 12일
청산하지 못한 역사, 아물지 않는 상처
한국전쟁 시기 남한 최대 규모의 민간인학살현장으로 불리는 평산동 폐코발트광산에서 지난 주 65주기 합동위령제가 열렸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1월 04일
인구 30만 도시에 걸맞는 언론사로 성장할 것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언론사들이 시민들과 손을 잡고 미디어협동조합을 시작한다. 아마도 전국최초의 미디어협동조합 형태로 알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0월 29일
이번에도 도굴범에 감사해야 하나?
2000년 전 이 땅의 주인이었던 압독고분들이 또다시 도굴 당했다. 임당, 조영, 부적, 신상리고분 등 고대 압독국의 무덤들이 이번에도 도굴범들에게 도굴 당한 후 그 존재가치가 세상에 밝혀지고 있다. 후손들이 스스로 발굴할 의지나 능력이 없는 것을 안 고대 압독인들이 도굴범을 시켜 세상에 고개를 내민 것일까?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0월 22일
통합 20주년, 청년 경산에 바란다
오는 13일은 경산시군이 통합된 지 20년이 되는 역사적인 날이다. 도농복합도시 경산이 걸음마를 시작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년이라는 시간이 흘렸다. 스무 살 청년 경산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0월 15일
남천면민 생활권 보장돼야
남천면민들이 석산업체와 외로운 싸움을 계속하고 있다. 경산시는 지난 15일 대구지법에서 열린 토석채취 불허가 처분 취소청구 행정소송 1심에서 원고 패소, 항소장을 고법에 접수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9월 30일
갓바위 세계문화유산 등재, 경산시가 나서라
경산 팔공산 갓바위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려면 무엇보다 지자체의 적극적인 움직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9월 30일
경산 국회의원 2명 시대 오나?
벌써부터 내년 총선이 지역의 이슈메이커로 떠오르고 있다. 보름여 앞으로 다가온 한가위에는 아마도 온가족이 모여앉아 전국에서 회자되는 소문들이 모아지고 걸러지고 해서 지역의 여론으로 자리잡을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9월 16일
도시재생, 민관 거버넌스로 구체화하자
지난달 27일 경산시 공무원으로 구성된 시정연구팀의 중간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전체 11개 팀 가운데 4개 팀이 도시재생과 관련된 주제를 연구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9월 10일
창조경제도시 경산을 위한 제언
경산시가 새롭게 펴낸 ‘2015 희망경산’ 홍보책자 첫 장은 ‘힘차게 도약하는 창조경제도시’ 경산을 소개하고 있다. 여기서 경산은 첨단산업도시 인프라 구축으로 미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고, 미래유망사업 전략개발을 통해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상생과 균형 성장이 가능한 경제 생태계 조성으로 지역경제가 활짝 꽃피는 경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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