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ING NOW
사설
  최종편집 : 2026-04-18 오전 12:17:10
출력 :
도시재생과 시장현대화 엇박자
2015 시정연구팀 연구보고서 심사결과만 두고 살펴보면 경산시청 젊은 공무원들의 생각은 도심재생에 큰 의미를 두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전체 논문 11편 가운데 4편이 우수논문으로 선정됐는데 이 가운데 최우수, 우수를 비롯해 3편이 도심재생과 관련한 논문이었기 때문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1월 12일
청산하지 못한 역사, 아물지 않는 상처
한국전쟁 시기 남한 최대 규모의 민간인학살현장으로 불리는 평산동 폐코발트광산에서 지난 주 65주기 합동위령제가 열렸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1월 04일
인구 30만 도시에 걸맞는 언론사로 성장할 것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언론사들이 시민들과 손을 잡고 미디어협동조합을 시작한다. 아마도 전국최초의 미디어협동조합 형태로 알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0월 29일
이번에도 도굴범에 감사해야 하나?
2000년 전 이 땅의 주인이었던 압독고분들이 또다시 도굴 당했다. 임당, 조영, 부적, 신상리고분 등 고대 압독국의 무덤들이 이번에도 도굴범들에게 도굴 당한 후 그 존재가치가 세상에 밝혀지고 있다. 후손들이 스스로 발굴할 의지나 능력이 없는 것을 안 고대 압독인들이 도굴범을 시켜 세상에 고개를 내민 것일까?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0월 22일
통합 20주년, 청년 경산에 바란다
오는 13일은 경산시군이 통합된 지 20년이 되는 역사적인 날이다. 도농복합도시 경산이 걸음마를 시작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년이라는 시간이 흘렸다. 스무 살 청년 경산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0월 15일
남천면민 생활권 보장돼야
남천면민들이 석산업체와 외로운 싸움을 계속하고 있다. 경산시는 지난 15일 대구지법에서 열린 토석채취 불허가 처분 취소청구 행정소송 1심에서 원고 패소, 항소장을 고법에 접수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9월 30일
갓바위 세계문화유산 등재, 경산시가 나서라
경산 팔공산 갓바위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려면 무엇보다 지자체의 적극적인 움직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9월 30일
경산 국회의원 2명 시대 오나?
벌써부터 내년 총선이 지역의 이슈메이커로 떠오르고 있다. 보름여 앞으로 다가온 한가위에는 아마도 온가족이 모여앉아 전국에서 회자되는 소문들이 모아지고 걸러지고 해서 지역의 여론으로 자리잡을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9월 16일
도시재생, 민관 거버넌스로 구체화하자
지난달 27일 경산시 공무원으로 구성된 시정연구팀의 중간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전체 11개 팀 가운데 4개 팀이 도시재생과 관련된 주제를 연구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9월 10일
창조경제도시 경산을 위한 제언
경산시가 새롭게 펴낸 ‘2015 희망경산’ 홍보책자 첫 장은 ‘힘차게 도약하는 창조경제도시’ 경산을 소개하고 있다. 여기서 경산은 첨단산업도시 인프라 구축으로 미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고, 미래유망사업 전략개발을 통해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상생과 균형 성장이 가능한 경제 생태계 조성으로 지역경제가 활짝 꽃피는 경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9월 03일
기부에 인색한 경산사람들
지역상공인들이 매월 매출액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착한가게가 경북에서만 1000호점을 돌파했다. 지난 2007년 12월 구미에서 1호점이 탄생한 이래 8여년 만에 이루어진 일로 서울, 제주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달성한 쾌거로 불린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8월 27일
2030년 경산, 어떻게 그릴까?
오는 2030년 경산시의 도시기본계획안을 수립하기 위한 공청회에 엄청난 시민들이 몰렸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8월 20일
폭염도시 경산 오명 벗자
며칠째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요근래 경산은 전국에서 가장 더운 지역으로 떠올랐다. 전통적인 더위도시 대구보다도 평균 1~2도 정도 더운 날씨 때문에 경산하면 무더운 폭염도시라는 오명을 쓰고 있어 별로 달갑지만은 않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8월 03일
경산시의 지역 챙기기 아쉽다
지난 23일 경산공설시장 한 카페에 경산출신 도청 공무원 모임의 향우회장이 찾아왔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30일
무딘 시의회, 능구렁이 집행부
제177회 경산시의회 정례회가 한창이다. 이번 정례회는 지난 6일 개회해 오는 28일까지 23일 간의 일정으로 열려 일반안건과 조례 심의뿐만 아니라 지난해 세입세출안 및 예비비사용 승인안, 행정사무감사 등 의회의 고유기능을 수행하는 중요한 회기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23일
공설시장 활성화, 시설인가 사람인가
경산공설시장 활성화를 두고 지자체와 상인, 시민들이 저마다 각기 다른 해법을 내놓고 있어 주민공청회 등 공론화가 시급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16일
개발지역 주민들의 생존권 투쟁은 정당한가?
한 마디로 답하면 ‘그렇다’ 이다. 경산지식산업단지 배후 주거지역으로 지정된 무학택지개발지구에 편입된 하양읍 서사리, 도리리, 양지리, 금락리 일부 주민들이 거대한 시행사와 지자체에 맞서 힘겨운 생존권 투쟁을 벌이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09일
취임 1년, 시장에 바란다
민선6기 최영조 시장이 취임 1주년을 맞이했다. 1년 6개월짜리 보궐선거로 당선돼 경산시의 수장이 된 최 시장은 임기 4년의 재선시장에 취임하면서 한층 안정감을 보이고 있다. 오랜 공직생활에서 체득한 특유의 유연함으로 공직사회를 안정적으로 이끌고 있다는 것이 시중의 대체적인 여론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02일
메르스 차단, 지자체 능력 시험대
어제 지인이 어느 밴드에 올린 글을 보고 깜짝 놀랐다. 한 시간 전까지만 해도 공설시장에서 커피장사를 하고 왔는데, 시장이 폐쇄됐다는 소문이 퍼지고 있다며 확인해 달라는 글이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6월 25일
시, 지역경기 활성화 방안 내놔야
12일 현재 경산은 메르스가 상륙하지 않은 청정지역이다. 지난 2003년 사스 때도 환자가 발생하지 않은 청정도시답게 이번에도 행정당국과 의료기관, 시민들이 합심해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기대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6월 18일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포토뉴스
오피니언 +
지방선거 전 분열 국민의힘, 영원한 권력은 없어  [경산신문 기자]
D-69 6.3 지방선거 본격화  [경산신문 기자]
설설기는 설 명절  [경산신문 기자]
제호 : 경산i뉴스 /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길 55 (서상동) 경산신문사 / 대표전화 : 053)815-6767 / 팩스 : 053)811-7889
등록번호 : 경북,아00157 / 등록일 : 2010년 12월 06일 / 발행인 : 최승호 / 편집인 : 정환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승호 / mail : gsinews@gsinews.com
경산i뉴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산i뉴스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