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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큰둥만화
1237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7년 11월 16일
<소유냐 존재냐> 갖지 말고 누리자
“초등학교 5학년 때 물려 받았습니다. 헌데 제 명의로 두고 있어봤자 실제 제 인생에 별 도움이 안 될 듯해서 진즉에 팔아 버리려고 내놨지요.
천명기 기자 : 2017년 11월 16일
월봉서원과 도산서원
‘이곳은 웬 산! 노란 은행 빨간 옻나무 잎 게 중 소나무 잎, 오구라진 갈참나무 잎, 하얀 깃털을 달고 우리 같이 흔들자며 일렁이는 갈대. 차림새가 장관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11월 16일
맞을 짓, 몹쓸 짓
여야 정치인들은 서로 감정싸움이 격해지면 흔히 “법적 대응도 불사하겠다”는 말을 쓴다. 법의 판단이 항상 공정한 것도 아니지만 툭하면 법적 대응을 꺼내드는 이유는 아무리 자신이 의원 경력이 높고, 국회 내 지위가 높아도 상대방에게 주먹을 함부로 휘두를 수는 없기 때문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11월 16일
적당하게 산다는 것
돌아가신 부친은 아주 열심히 사시는 분이었다. 매사가 열심이셔서 가족들은 간혹 숨이 막히기도 했지만 열심 열심의 대명사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11월 08일
경산의 인구증가 요인
경산시 인구가 지난 10년간 9.5% 증가하면서 경북에서 인구증가율 1위를 유지하더니 드디어 지난달에는 경주시를 앞질러 경북 도내에서 포항과 구미에 이어서 3위에 도달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11월 08일
시큰둥만화
1236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7년 11월 07일
시큰둥만화
1235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7년 11월 02일
“베푸는 삶, 2배 이상 장수”
내 시간을 할애해가며 활동에 대한 반대급부를 생각하지 않는 자원봉사를 왜 하는 것일까? 나의 활동이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 아니며, 어려운 누군가를 돕는 행위라고 정의한다면, 자원봉사는 자본주의 시장경제체제의 아담 스미스(Adam Smith)가 그의 저서 ‘국부론’에서 말한 ‘보이지 않는 손’을 통해 경제가 유지되는 큰 정의와 배치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11월 02일
지속 가능한 개발의 두 얼굴
원전, 대부분의 나라에서 이 단어와 연결되는 사회적 관심은 안전, 환경, 미래 등이다. 그러나 최근 우리나라에서 원전이 촉발시킨 사회적 관심과 관점은 일자리, 지역경제, 전기세 등이다. 왜 같은 주제에 다른 생각일까? 우리나라 원전기술이 세계적이고 아직 사고 한번 없었던 터라 국민의 무한 신뢰가 작동한 것일까? 원전이 주는 긍정적 이미지가 생활기반 저변에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11월 02일
오늘날 최적의 ‘반면교사’ <남한산성>
‘평행이론’. 시공간이 다른 두 사람 삶이 복사한 듯 닮았다는 개념이다. 대중문학이나 영화 소재로 종종 쓰인다. 과학적 신빙성 여부는 논란이 많다. 어느 시대 누구를 막론하고, 나서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고집멸도와 희로애락 맥락은 대략 비슷하다.
천명기 기자 : 2017년 10월 31일
시큰둥만화
1234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7년 10월 26일
하수급인의 직접지급청구권
오늘은 하수급인의 직접지급청구권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규모 공사의 경우 몇 단계의 하도급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이 경우 하수급인이 하도급대금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때 하수급인의 보호방법에 대하여 사례를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10월 26일
시큰둥만화
1233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7년 10월 19일
교정은 내 추억의 둥지
이 지방을 마치 볶아 버리려는 듯했던 길고 긴 가뭄은 운문댐까지 고갈되게 하고 일부 지역 상수로를 금호로 돌리게도 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9일
한국사회의 적폐와 사법부
올해 추석연휴는 한국사회에서 특권을 누리는 사람들이 저지른 사소한 불법에 대해 미국 사법부가 내린 처벌로 온 나라가 후끈 달아올랐다. 한 살, 여섯 살짜리 자녀를 차 안에 두고 부부만 쇼핑하러 갔던 판사 부부, 그리고 기내에서 담배를 피우다가 난동을 부린 치과 의사. 이들이 저지른 일은 한국 사회에서는 처벌은커녕 언론에 보도조차 되지 않을 일이지만, 그곳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9일
시큰둥만화
1232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7년 09월 28일
읽으시라. 그러면 밝아지리라.<명견만리>
이사 중에 제 주인을 놓친 똑똑한 개가 만 리를 걸어서 제 주인집을 찾아가는 이야기인가 했다. 평소 지상파 방송을 거의 보지를 않으니 동명의 프로그램이 꽤 오래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지도 몰랐다.
천명기 기자 : 2017년 09월 28일
나만의 텀블러
가방이 늘 무겁다. 이것저것 봐야 할 서류와 노트북, 필통, 손수건과 휴지, 접이식 장바구니, 텀블러까지. 같이 일하는 후배가 말한다. 왜 그렇게 가방에 많이 넣어 다니느냐고. 이런 습관은 오래 되었다. 환경운동에 뛰어 들어 활동하면서부터 자의로 타의로 배우게 된 환경실천의식이라고나 할까.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8일
4차 산업혁명과 우리의 삶
새정부 들어와서 4차 산업혁명이란 말이 자주 언론에 오르내리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은 ‘기술혁명’ 시대의 산물이며, 그 기반은 일단 과학기술 특히 전자공학 발달의 산물로서 반도체와 개인용 컴퓨터(PC) 및 인터넷을 통한 정보기술 시대를 연 3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삼는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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