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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살리는 밥상, 가족애가 원천입니다”
와촌면 ‘박터진 흥부네’(대표 김덕숙)는 청국장 하나로 차곡차곡 명성을 쌓아온 경산의 대표맛집이다.
박선영 기자 : 2014년 02월 10일
우리 시대에도 유효한 실천적 정치 지침서
<관자>는 춘추전국시대를 대표하는 최고의 정치가 가운데 한 사람인 관중(管仲)의 말과 행동을 기록한 책이다. 관중은 고대 중국 주나라의 천자(天子)를 중심으로 한 봉건적 질서가 무너지면서 제후국들이 서로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한 춘추시대 초기의 제(濟)나라 재상이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2월 10일
경북 남부권,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중심으로 태어나다
▲ 전통산업과 신산업을 융합한 창조경제 선도지역으로 부상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27일
‘꿈과 끼를 키우는 경산교육의 오늘 그리고 내일’
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여영희)은 지난 23일 관내 유·초·중학교 교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교육 성과 및 올해 교육 목표 보고회를 가졌다.
박선영 기자 : 2014년 01월 27일
글로벌 인재육성 ! 경북교육청이 앞장선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달 17일 발표한 2013년도 ‘반부패 경쟁력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된 경상북도교육청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도민들로부터 인정받고 신뢰받는 ‘명품경북교육’을 이루어 나가기 위하여 2014년도에도 6개의 과제에 따른 35개의 세부과제를 추진하여 모두가 행복한 학교교육의 성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하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27일
‘우리 입에 잘 맞는 토종 보약음식’
성암산 끝자락 이가네더덕밥(대표 한영희, 사진)은 더덕을 주재료로 약이 되는 음식을 표방하는 식당이다.
박선영 기자 : 2014년 01월 27일
국망의 아픈 역사를 되돌아보는 거울
얼마나 고통스러웠으면 역사책의 이름을 통사(痛史)라 하였을까! 고향을 떠나 서울로 와서 기울어 가는 민족을 일으키기 위해 몸부림쳤건만 일제로부터 작위를 받아먹은 왕족들과 부패한 친일관료들에 의해 허망하게 망해버린 나라.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27일
‘사시사철 건강 지킴이 대추삼계탕’
“대추를 넣으면 음식 색부터 죽어서 고심을 많이 했어요. 여러 방법을 연구했지만 아직도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박선영 기자 : 2014년 01월 20일
이미 실현된 디스토피아에 대한 경고장
2014년이다. 조지오웰의 소설 <1984>의 배경이었던 1984년으로부터 한 세대라고 할 수 있는 30년째 되는 해이다. 영화 <백 투 터 퓨처>에서는 개봉되었던 1985년을 중심으로 한 세대 전후인 1955년과 2015년을 넘나든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20일
“한우인증업소가 추천하는 대추한우불고기”
송정(대표 권영원, 사진)은 경산시 대표음식점 말고도 수식할 말이 많은 식당이다.
박선영 기자 : 2014년 01월 13일
역사 속의 미술과 미술가
이 책의 저자인 에른스트 곰브리치(E. H. Gombrich, 1907~2001)는 비엔나의 중산층 유태인 집안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저명한 변호사였고, 어머니는 말러, 쉔베르그와 교류하는 피아니스트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13일
“대추인삼주까지 곁들이면 최고죠”
하양읍 금락리 대구은행 뒤에 있는 장원삼계탕(대표 현복수)은 이 동네만 아니라 대구, 구미에서도 일부러 찾아오는 소문난 맛집이다. 길 건너에서 10년, 맞은편에서 10년 장사하고 2년 전 지금의 자리에 건물을 올렸다.
박선영 기자 : 2014년 01월 06일
이상적인 민주주의 사회를 위하여
장 자크 루소(1712-1778)는 불꽃같은 삶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열정적인 사상가이다. 18세기 사상가 중에서 루소만큼 신비스럽고 흥미로운 인물도 드물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06일
쫄깃한 대추면에 들깨가루 ‘찰떡궁합’
해운정칼국수가 내놓은 경산대표음식은 ‘대추칼국수’. 해운정에서 제일 잘나가는 들깨칼국수에 대추고로 반죽한 면을 사용한 것으로, 대추면이 포인트다.
박선영 기자 : 2013년 12월 30일
법치와 제왕의 길
난세였던 춘추전국시대에 등장한 제자백가라 불리는 다양한 학파들의 백가쟁명이라는 치국평천하를 둘러싼 치열한 사상논쟁의 최종 승자는 법가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2월 30일
“보조재료였던 대추, 그 통념을 깼다”
성암산 등산로 앞에 자리한 ‘버섯애장수가’는 2007년 장수촌삼계탕으로 문을 연 뒤 버섯을 주재료로 한 메뉴를 개발, 지금의 상호로 변경했다.
박선영 기자 : 2013년 12월 23일
역사는 我와 非我의 투쟁의 기록
입시전쟁이니 취업전쟁이니 ‘전쟁’이 빈번한 나라에서 드디어 역사교과서를 둘러싼 전쟁도 벌어지고 있다. 전쟁의 발단이 된 것은 교학사에서 간행한 역사교과서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2월 23일
인간성 회복을 제시한 민족문학의 정수
최근에 텔레비전 화면을 통해 소설책을 홍보하는 광고를 보았다. 대중매체를 통한 문학 작품의 광고는 오랜만에 본다는 느낌을 받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2월 16일
예술과 문학 그리고 그 총체적 관점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이하 예술사)>는 선사시대 동굴 벽화에서부터 제임스 조이스의 <율리시즈>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그리고 현대 예술의 총아인 영화에 이르기까지 예술사에서의 주요 작품들과 양식들을 기술하고 있다. 저자인 아놀드 하우저는 헝가리 태생으로 문학사가인 동시에 예술사회학자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2월 09일
우리는 무엇을, 어디까지 알 수 있는가
보통의 사람들은 만나면 살아가는 일상의 이야기를 나눈다. 그러다 술을 한두 잔 마시다보면 정치와 윤리, 종교의 진리를 두고 갑론을박 논쟁을 하기도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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