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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일의 경산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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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판 승’을 꿈꾸는 김소점 씨
“숨을 쉬는데도 돈을 내야 합니까? 숨을 쉬는 것은 인간의 당연한 권리 아닙니까? 제발 우리 아이들이 자유롭게 숨 쉴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최승호 기자 : 2015년 12월 14일
콩 정선, 줄 서시오 김현준씨
경산시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요즘 가장 바쁜 농기계는 콩 정선기. 아침부터 몰려드는 농민들 때문에 4대의 정선기가 쉴 틈 없이 돌아간다.
최승호 기자 : 2015년 12월 07일
경산아리랑 배경숙 씨
“원효 설총 일연선사 삼성현 나신 곳 호국정신 꽃 피우리 길이길이 만만세라/ 오월단오 계정 숲에 흰 구름 날으고 한 장군의 넋이런가 노랑나비 춤을 추네/ 성암산 허리에 내린 밤안개 아리랑 장단에 달빛도 정다워라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얼씨구 아라리가 났네”
최승호 기자 : 2015년 11월 30일
희망의 붓, 박경복 씨
일생에 한번은 꼭 명심보감을 써보라는 말이 있다. 인간의 도리, 반드시 지켜야할 원칙, 인격수양을 위한 수양서이자 교훈서인 이 명심보감의 핵심 1248자를 한 팔을 가누지 못하는 50대 중반의 장애인이 써냈다.
최승호 기자 : 2015년 11월 23일
‘미생물 사랑’ 김정연 씨
“이곳 친환경 미생물 배양실에서 농가에 보급하는 고초균, 유산균, 효모균, 광합성균 등 농업용 유용미생물은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물론 농업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신의 선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최승호 기자 : 2015년 11월 16일
국화사랑 최순돌 씨
노란 소국 수천 송이로 뒤덮인 갓바위와 알록달록 대형 사슴, 올망졸망한 염소가족 등 국화로 만든 모형들이 지난달 23일부터 29일까지 전시돼 시민들이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다. 이번 국화전시회를 위해 지난 1년간 국화와 사랑에 빠졌던 경산시농업기술센터 국화사랑동호회 최순돌(63세, 사진) 회장을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5년 11월 09일
‘자유인’ 박영록 씨
관내 최대 법정 경제단체인 경산상공회의소 박영록(53세, 사진) 기획관리부장을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5년 10월 26일
시조 맥 잇는 변춘옥 옹
우리의 전통음악 가운데 가곡, 가사, 시조를 정가라 일컫는다. 민요나 판소리와 달리 감정을 절제하고 최대한 중용의 도를 지키려는 음악이다. 경산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13년째 정가 즉, 시조 보급에 애쓰고 있는 변춘옥(82세, 사진) 사범을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5년 10월 19일
국궁인 권성옥 씨
오는 17일 새로 개장한 삼성현역사문화공원 내 궁도장에서 제1회 생활체육 궁도대회를 앞두고 있는 권성옥(68세, 사진) 생활체육궁도연합회장을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5년 10월 12일
사회복지사 유민경 씨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전국문해백일장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백천종합사회복지관 성인문해교육 담당자인 사회복지사 유민경(25세, 사진) 씨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5년 09월 30일
‘세탁인생 50년’ 천병일 씨
“서울에 가니 대구 세탁기술을 최고로 쳐줬어요. 당시 대구사람들은 옷을 자주 안 빨아 입다보니 세탁소에 오면 거의 먼저 드라이를 한 후에 물빨래를 해야 됐어요. 물빨래를 하면 심이 줄어드니까 이를 펴는 기술이 필요한데 그래서 대구서 세탁기술을 배웠다, 하면 서울에서도 알아줬죠.”
최승호 기자 : 2015년 09월 07일
‘닥종이인형’ 지정자 씨
대한민국 한지대전 초대작가, 한국문화공예예술대전 초대작가이면서 하모니카 전문강사인 지정자(48세, 사진) 씨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5년 08월 31일
색소폰 전도사 정희석 씨
“고등학교 다닐 때 음악이 그렇게 하고 싶었습니다. 음악선생님 졸라서 클라리넷을 불었죠. 그러나 대학에서는 건축을 전공하고, 사회생활은 섬유회사에서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자영업도 해보고, 결국은 라이브카페를 시작하면서 빙빙 돌아 다시 음악으로 돌아왔죠. 남들은 취미도 음악, 생계도 음악이라고 부러워합니다.”
최승호 기자 : 2015년 08월 24일
학교지킴이 석인주 씨
“학부모 활동은 학교와 내 아이를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을 위한 일입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행복한 동행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최승호 기자 : 2015년 08월 17일
삼성현 도우미 장영익 씨
지난 4월 개장한 남산면 삼성현역사문화공원 내 삼성현문화박물관의 원활한 운영을 돕기 위한 자원봉사자모임 장영익(60세, 사진) 팀장을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5년 08월 03일
‘쌀빵 라팡’ 최병희 씨
“우리나라 연간 쌀 생산량은 440만톤 수준입니다. 그러나 식생활의 변화로 410만톤에서 420만톤 정도만 소비하고 30만톤은 매년 정부양곡으로 보관합니다. 여기에 쌀수입 쿼터량인 40만톤을 포함하면 올해부터 연간 70만톤이 남아도는 셈입니다.
최승호 기자 : 2015년 07월 27일
세계인 누엔티난 씨
자신도 어려운 베트남 출신 결혼이민자들이 지진으로 고통 받고 있는 네팔인을 돕기 위해 나섰다. 이번 주에는 네팔 지진피해자들을 돕고 있는 베트남자조모임 회장 누엔티난(40세, 사진) 씨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5년 07월 20일
경매사 이문철
“25살 때부터 과일과 한평생을 살았는데 농민들이 가장 애처로운 것 같아요.
최승호 기자 : 2015년 07월 13일
사랑은행 이정숙 씨
“연탄 20장으로 한겨울 독거어르신이 1주일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연탄 20장 값인1만원을 내면 회원이 되는데, 6개월 만에 866명으로 늘어나 지금까지 제주 대구 부산 등에 연탄 3만 6000장을 지원했습니다. 개미들의 힘이죠”
최승호 기자 : 2015년 07월 06일
행복을 나르는 김옥기 씨
경산지역자활센터 공동체 ‘희망과 행복을 나르는 사람들’ 김옥기(46세, 사진) 대표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5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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