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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경산은 안전한가?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에 대한 공포가 지역에서도 점차 확산되고 있다. 경산과 가까운 대구 모 병원과 경주 모 병원에 메르스 환자가 격리치료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경산지역도 메르스에서 안전하지 않다는 조바심이 커지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6월 11일
압독유적,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
압독국은 경산의 정체성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가장 깊고 광범위하게 떠오르는 콘텐츠다. 그러나 압독국의 후손인 우리는 압독국을 애써 잊고 살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6월 04일
경산,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
경산은 예로부터 자연재해가 거의 없는 안전한 도시로 알려져 있다. 지난 59년 사라호 태풍 이후 경산에서 일어난 자연재해는 지난 2003년 9월 18일 태풍 매미가 거의 유일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5월 28일
장애인체육관 논쟁, 장애인 의사 물어라
관내 1만 3000여 등록장애인의 숙원인 장애인체육관 건립을 두고 지자체와 관련대학교, 장애인단체, 지역주민과 정치인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5월 21일
가정의 달 행사, 세대를 아우를 수 없나
5일 어린이날을 필두로, 8일 어버이날, 15일 스승의 날, 18일 성년의 날이 차례로 이어지는 5월을 그래서 ‘가정의 달’이라고 부른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5월 14일
뜨거운 감자 ‘용역비’
어김없이 이번 제175회 임시회 예산안 심사에서도 집행부의 각종 용역 예산이 난도질당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5월 07일
기업하기 좋은 도시, 수출 100억 달러 청신호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경산시의 노력이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30일
세월호 1주기, 적폐는 사라졌나?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1년이 지났다. 그동안 우리 사회는 적폐를 도려내고 안전한 사회가 되었을까?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23일
서상길, 공설시장 활성화사업에 명심할 것
올봄 경산의 원도심 서상길 복원사업과 경산공설시장 활성화 사업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16일
사회복지시설, 미래세대에 투자해야
백자산자락에 위치한 장애인복지관을 이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몇 년 전부터 조심스럽게 흘러나오더니 이제는 제법 구체적인 여론으로 형성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09일
경산시와 남산면민, 마주 앉아 대화하라
‘생활폐기물 이외의 사업장 폐기물은 반입할 수 없다(5조). 경산시는 쓰레기를 매립·소각·재활용·음식물로 분리하여 위생적으로 처리, 매립량을 줄이도록 하며 매립쓰레기만 반입처리 한다(6조)’는 협약서에 따라 그동안 주민지원협의체가 하던 반입쓰레기 전수조사가 불법이라는 법원 판결이 났다. 주민들은 판결이 임기가 끝난 협의체 위원들에게만 해당돼 항소할 뜻이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02일
민주주의의 꽃 인가
선거를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부른다. 민주주의는 자유와 평등이란 두 가지 이념을 기초로 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3월 26일
경산시에 문화전문가가 없다
경산시가 지역홍보를 위해 거액의 예산을 투자한 드라마와 영화가 잇따른 흥행부진으로 도중하차 논란에 휩싸여 예산 낭비가 아니었느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3월 19일
경산시민만 바라본 경산신문 23년
본지가 지난 7일 토요일로 창간 23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92년 3월 7일 창간호를 발행한 이래 만 23년 만에 지령 1107호 신문을 발행해온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3월 12일
조합원이 바로 서야 조합이 바로 선다
농민조합원이 출자해 만든 농협이 조합원 위에 군림하고 있다는 비판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농민은 생산만 하고 판매는 농협이 책임지는 농협 본래의 설립취지는 사실상 사라진지 오래다. 추수를 마친 농민은 농협에 원금과 이자를 갚고, 다음 해 먹고살기 위해 다시 영농자금을 빌리는 악순환을 계속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3월 05일
설날 아침 몸과 마음을 가다듬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이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가히 민족 대이동이라 할 만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2월 16일
강제동원 희생자 묘역 조성해야
일제강점기에 강제동원 돼 평산동 보국코발트광산에서 노역 도중 숨진 사람들의 무덤이 대규모로 발견된 데 이어 그 유가족들이 나타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2월 16일
독과점 폐해, 지역 정치권도 마찬가지
중국 현지 언론보도에 따르면 1억 위안 이상의 자산을 가진 부자 가운데 91%가 공산당 고위 당원들의 자녀들이다. 중국 부의 70%를 인구의 0.4%가 독식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 태자당과 고위 당 간부 자녀들의 영향력이 더욱 더 확대되고 있다고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2월 05일
경산 어린이들은 안전한가?
지난해 무상보육 대란에 이어 잇따른 폭행사건 등으로 어린이집에 대한 학부모들의 불안이 극에 달했다. 급기야 220여개에 이르는 관내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들이 자정결의대회를 가지기에 이르렀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1월 29일
30만 자족도시, 구호로 그쳐선 안 된다
대규모 국책사업이 잇따라 시행되면서 경산시가 빠르게 변모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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