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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 지역 챙기기 아쉽다
지난 23일 경산공설시장 한 카페에 경산출신 도청 공무원 모임의 향우회장이 찾아왔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30일
무딘 시의회, 능구렁이 집행부
제177회 경산시의회 정례회가 한창이다. 이번 정례회는 지난 6일 개회해 오는 28일까지 23일 간의 일정으로 열려 일반안건과 조례 심의뿐만 아니라 지난해 세입세출안 및 예비비사용 승인안, 행정사무감사 등 의회의 고유기능을 수행하는 중요한 회기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23일
공설시장 활성화, 시설인가 사람인가
경산공설시장 활성화를 두고 지자체와 상인, 시민들이 저마다 각기 다른 해법을 내놓고 있어 주민공청회 등 공론화가 시급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16일
개발지역 주민들의 생존권 투쟁은 정당한가?
한 마디로 답하면 ‘그렇다’ 이다. 경산지식산업단지 배후 주거지역으로 지정된 무학택지개발지구에 편입된 하양읍 서사리, 도리리, 양지리, 금락리 일부 주민들이 거대한 시행사와 지자체에 맞서 힘겨운 생존권 투쟁을 벌이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09일
취임 1년, 시장에 바란다
민선6기 최영조 시장이 취임 1주년을 맞이했다. 1년 6개월짜리 보궐선거로 당선돼 경산시의 수장이 된 최 시장은 임기 4년의 재선시장에 취임하면서 한층 안정감을 보이고 있다. 오랜 공직생활에서 체득한 특유의 유연함으로 공직사회를 안정적으로 이끌고 있다는 것이 시중의 대체적인 여론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02일
메르스 차단, 지자체 능력 시험대
어제 지인이 어느 밴드에 올린 글을 보고 깜짝 놀랐다. 한 시간 전까지만 해도 공설시장에서 커피장사를 하고 왔는데, 시장이 폐쇄됐다는 소문이 퍼지고 있다며 확인해 달라는 글이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6월 25일
시, 지역경기 활성화 방안 내놔야
12일 현재 경산은 메르스가 상륙하지 않은 청정지역이다. 지난 2003년 사스 때도 환자가 발생하지 않은 청정도시답게 이번에도 행정당국과 의료기관, 시민들이 합심해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기대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6월 18일
메르스, 경산은 안전한가?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에 대한 공포가 지역에서도 점차 확산되고 있다. 경산과 가까운 대구 모 병원과 경주 모 병원에 메르스 환자가 격리치료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경산지역도 메르스에서 안전하지 않다는 조바심이 커지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6월 11일
압독유적,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
압독국은 경산의 정체성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가장 깊고 광범위하게 떠오르는 콘텐츠다. 그러나 압독국의 후손인 우리는 압독국을 애써 잊고 살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6월 04일
경산,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
경산은 예로부터 자연재해가 거의 없는 안전한 도시로 알려져 있다. 지난 59년 사라호 태풍 이후 경산에서 일어난 자연재해는 지난 2003년 9월 18일 태풍 매미가 거의 유일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5월 28일
장애인체육관 논쟁, 장애인 의사 물어라
관내 1만 3000여 등록장애인의 숙원인 장애인체육관 건립을 두고 지자체와 관련대학교, 장애인단체, 지역주민과 정치인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5월 21일
가정의 달 행사, 세대를 아우를 수 없나
5일 어린이날을 필두로, 8일 어버이날, 15일 스승의 날, 18일 성년의 날이 차례로 이어지는 5월을 그래서 ‘가정의 달’이라고 부른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5월 14일
뜨거운 감자 ‘용역비’
어김없이 이번 제175회 임시회 예산안 심사에서도 집행부의 각종 용역 예산이 난도질당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5월 07일
기업하기 좋은 도시, 수출 100억 달러 청신호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경산시의 노력이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30일
세월호 1주기, 적폐는 사라졌나?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1년이 지났다. 그동안 우리 사회는 적폐를 도려내고 안전한 사회가 되었을까?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23일
서상길, 공설시장 활성화사업에 명심할 것
올봄 경산의 원도심 서상길 복원사업과 경산공설시장 활성화 사업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16일
사회복지시설, 미래세대에 투자해야
백자산자락에 위치한 장애인복지관을 이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몇 년 전부터 조심스럽게 흘러나오더니 이제는 제법 구체적인 여론으로 형성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09일
경산시와 남산면민, 마주 앉아 대화하라
‘생활폐기물 이외의 사업장 폐기물은 반입할 수 없다(5조). 경산시는 쓰레기를 매립·소각·재활용·음식물로 분리하여 위생적으로 처리, 매립량을 줄이도록 하며 매립쓰레기만 반입처리 한다(6조)’는 협약서에 따라 그동안 주민지원협의체가 하던 반입쓰레기 전수조사가 불법이라는 법원 판결이 났다. 주민들은 판결이 임기가 끝난 협의체 위원들에게만 해당돼 항소할 뜻이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02일
민주주의의 꽃 인가
선거를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부른다. 민주주의는 자유와 평등이란 두 가지 이념을 기초로 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3월 26일
경산시에 문화전문가가 없다
경산시가 지역홍보를 위해 거액의 예산을 투자한 드라마와 영화가 잇따른 흥행부진으로 도중하차 논란에 휩싸여 예산 낭비가 아니었느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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