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ING NOW
이 주일의 경산사람
  최종편집 : 2026-04-18 오전 12:17:10
출력 :
헬스트레이너 이상민 씨
경산시가 올해 도민체전에서 종합4위를 하는데 기여를 한 경산시보디빌딩협회 이상민 전무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5년 06월 15일
슈샤인맨 이호성 씨
‘하루가 즐거우려면 구두를 닦고 1주일이 즐거우려면 이발을 하라’는 말이 있다. 하루에 시청 공무원 20~30명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슈샤인맨 이호성 씨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5년 06월 01일
사과밭 둘째딸 정금숙 씨
쉰이 넘어 자원봉사세계에 뛰어들었지만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활동하는 하양읍새마을부녀회 정금숙(60세, 사진) 회장을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5년 05월 26일
매의 눈 김현종 씨
어린이집 아동학대를 계기로 CCTV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다. 도로는 물론 초등학교 담벼락에까지 설치된 CCTV는 방범, 어린이 보호, 재난 및 산불 감시, 쓰레기 투기 감시, 시설물 관리, 교통단속 등에 없어서는 안 될 시설로 자리잡고 있다.
최승호 기자 : 2015년 05월 18일
효행상 송경순 씨
30년간 시어머니를 친정엄마처럼 극진히 모셔 효행상을 받은 서부2동 송경순(54세, 사진) 씨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5년 05월 11일
농민회장 박치활 씨
농민회 창립 초창기 멤버로 지역 농업농촌 살리기운동에 매진해온 박치활(54세, 사진) 신임 경산시농민회장을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5년 05월 04일
묘목조합 복덩이 이영숙 실장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경산묘목은 전국 묘목생산량의 70%를 차지하고 있다. 하양읍과 진량읍, 와촌면 등지에 분포하는 묘목생산농가는 줄잡아 800여 농가. 이들 묘목농가의 구심체이자 협동조직인 경산묘목영농조합법인 이영숙(45세, 사진) 실장을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5년 04월 27일
일성이용소 이일윤 씨
경산공설시장 동편지구 남쪽, 길 하나를 두고 일성이용소가 있다. 건축물대장에 1945년이라고 기재돼 있는 10평짜리 목조가옥이다. 김일성과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 읍사무소에서 간판을 바꾸라고 했지만 아버지가 직접 써주신 이름이라 절대 바꿀 수 없다고 우겨 지금까지 간직해 왔다. 이 일성이용소의 주인 이일윤(사진, 76세) 씨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5년 04월 20일
노래하는 신유람 씨
옥산2지구 먹자골목 입구에서 홍어전문음식점을 운영하면서 각종 가요제에서 대상을 휩쓸어온 신유람(57세, 사진) 씨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5년 04월 13일
송백마을지기, 김문현 씨
세무공무원, 공사 직원, 기업체, 자영업까지 파란만장한 삶을 접고 고향에 돌아와 마을지킴이로 살아가는 김문현(57세, 사진) 씨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5년 03월 23일
럭비전도사 이춘희 씨
지난 9일 생활체육공원내에 있는 송화럭비전용구장. 다음 날부터 시작될 2015년도 전국춘계럭비리그전을 위해 장내를 정리하고 있던 옹골찬 여성럭비단 이춘희(41세, 사진) 사무국장을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5년 03월 16일
묘목신세대 배준우 씨
본격적인 묘목시장 개장을 앞두고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다는 배준우(49세, 사진) 키낮은사과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5년 03월 09일
요양보호센터 박미경 씨
“요양보호라는 게 혼자 할 수 없는 일이에요. 직원들의 마음을 얻어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늘 직원들에게 도와달라고 합니다”
최승호 기자 : 2015년 03월 02일
그랜드항공여행사 이용희 씨
“경산시민은 최소한 여행지에서 바가지요금에 시달리지 않도록 알차고 건전한 여행문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최승호 기자 : 2015년 02월 16일
장애인 구직도우미 허도녕 씨
“장애인 취업 후 1년 이상 유지되는 비율이 30~40%가 되지 않습니다. 정규 직장을 얻으면 기초수급자에서 탈락하기 때문에 차라리 일 안하고 기초연금 받는 쪽을 택하기 때문입니다.
최승호 기자 : 2015년 02월 09일
자인 옥수원 안배원 씨
자신은 추운 겨울에 전기난로도 켜지 않은 반 지하 사무실에서 업무를 보면서도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 등 어려운 이웃 돌보기에는 누구보다 앞장서는 안배원(67세, 사진)씨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5년 02월 02일
공무원 아나운서, 하은혜 씨
대구1호선 하양연장사업 MOU 체결, 남매공원 개장식, 현충일 추념식, 여성친화도시 선포식 등 경산시 주요행사 진행자인 아나운서에게 지급한 비용, 예산은 얼마일까?
최승호 기자 : 2015년 01월 26일
억척농사꾼 박동현 씨
경산시 최오지 용성면 육동에서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촌집 한 채와 산 3000평으로 시작해 억대 농부가 된 박동현(63세, 사진) 씨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5년 01월 19일
서부1동 클리너, 이광교 씨
“서부1동에 있는 화장실 청소와 관리가 주 업무인데 시키지도 않은 도로변 제초작업까지 도맡아 합니다. 한여름 가장 더운 시간인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는 쉬라고 하는데 쉬지도 않고 일해서 쓰러질까 걱정될 정도입니다”
최승호 기자 : 2015년 01월 12일
연탄 한 장의 힘, 백주영 씨
“연탄 1장 무게가 3.65㎏입니다. 10장이면 36.5㎏, 사람의 체온이 36.5도잖아요. 그래서 연탄배달 자원봉사를 하시는 분들에게도 최소한 연탄 10장을 살 수 있는 5000원을 받습니다. 체온을 나누는 것이 바로 사랑을 나누는 것이잖아요.”
최승호 기자 : 2015년 01월 05일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포토뉴스
오피니언 +
지방선거 전 분열 국민의힘, 영원한 권력은 없어  [경산신문 기자]
D-69 6.3 지방선거 본격화  [경산신문 기자]
설설기는 설 명절  [경산신문 기자]
제호 : 경산i뉴스 /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길 55 (서상동) 경산신문사 / 대표전화 : 053)815-6767 / 팩스 : 053)811-7889
등록번호 : 경북,아00157 / 등록일 : 2010년 12월 06일 / 발행인 : 최승호 / 편집인 : 정환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승호 / mail : gsinews@gsinews.com
경산i뉴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산i뉴스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