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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희생현장 보존 국가가 할 일
경북도와 경산시가 약 10억원 가까운 예산을 들여 한국전쟁 시기 민간인 희생사건 현장에 대한 보존 차원의 최소규모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1월 15일
시군 통합 20주년에 부쳐
올해로 시군 통합 20주년이 되는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무학산에서, 백자산에서, 성암산에서 떠오른 해가 다른 해가 아니듯이 27만 시민 모두가 하나의 마음으로 자신의 건강과 가족의 행복,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1월 08일
시장 활성화, 시설현대화가 능사인가?
경북대 지역시장연구소가 총 230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되는 경산공설시장 시설현대화사업안을 발표했다. 경산시가 2700만원의 예산을 주고 경북대에 의뢰한 연구용역 결과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12월 31일
지역 안배 없는 해맞이행사 유감
힘차게 떠오르는 새해 아침 해를 바라보며 경산시의 무궁한 발전과 시민의 안녕, 가족의 건강을 기원하는 새해 해맞이행사가 새해 첫 일정으로 자리잡은 지 10여 년이 지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12월 22일
경산시 청렴도 1위 만족하면 안돼
경산시가 청렴도 올리기에 절치부심, 마침내 도내 1위로 올라섰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12월 17일
경산시와 남산주민 흉금 없이 마주 앉길
남산면 생활폐기물 위생매립장에 반입되는 폐기물을 두고 경산시와 남산면 주민들이 8년째 실랑이를 벌이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12월 10일
정례회에 바란다
새해 예산안을 심사할 제172회 경산시의회 정례회가 지난 20일 개회돼 26일간의 일정으로 열리고 있다. 이번 정례회는 새해 예산안 심사 외에도 내년도 세입세출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과 주요업무보고, 행정사무감사, 조례안 심사 등 의회의 기능 상 가장 중요한 일정들로 잡혀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12월 08일
호가호위
전국시대 중국의 남쪽 초나라에 소해휼(昭奚恤)이라는 재상이 있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11월 27일
안전한 사회의 척도 ‘공익제보’
최근 발생하는 대형사고의 원인은 대부분 인재로 밝혀지고 있다. 지난 93년 292명의 목숨을 앗아간 서해 훼리호 사고, 사상최악의 사망자수를 기록한 95년 삼풍백화점 붕괴사고도 인재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11월 19일
경산묘목 위상 회복 계기되길
지난 5일 경산종묘유통센터가 개장식을 가졌다. 묘목의 집하·선별·저장·유통이 한곳에 일원화된 센터가 건립됨으로써 올 가을부터 경산묘목은 전국시장을 지배할 호기를 잡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11월 14일
공직자 청렴교육 강화해야
그동안 농업기술센터에 대한 세간의 입방아가 사실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공무원이 법인대표 등과 짜고 국가보조금을 슬쩍했다가 불구속 입건되는, 일어나서는 안 될 사건이 벌어진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11월 03일
군림하는 갑질 공무원 퇴출시켜야
지난 4월 16일 세월호 참사 이후 경산시도 여느 지자체처럼 애도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거의 모든 행사가 취소되거나 가을로 연기됐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10월 27일
경산학회 창립과 경산시의 정체성
경산의 정체성은 무엇일까? 한 지역의 정체성을 한마디로 집약하기는 어렵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10월 20일
문화, 작은 것이 아름답다
한글날을 맞아 반곡지에 들렀다. 징금다리 휴일이라서 그런지 새로 조성된 반곡지 주차장에는 30여대의 자동차가 주차해 있었다. 연인들끼리, 가족끼리 혹은 친구들끼리 서로 사진을 찍어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관광객들을 보며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돌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10월 13일
국가의 의무와 책임
모처럼 무거운 주제의 지상파 시사프로그램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지난 주말 평산동 코발트광산 민간인학살 사건을 다룬 SBS의 ‘그것이 알고 싶다’가 방영돼 한동안 실검 1위를 지켰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10월 06일
문화재 관리능력이 그 도시의 수준이다
경산을 흔히 대학도시 또는 교육도시, 문화도시라 일컫는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9월 29일
농업예산 늘려 농가몰락 막아야
추석 이후 물가가 수상하다. 특히 과일가격이 절반 이하로 뚝 떨어졌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9월 22일
산적한 걱정거리 한가위로 쉬어가길
신라시대에 이미 세시명절로 자리 잡던 추석은 고려에 와서도 큰 명절로 여겨져 9대 속절(俗節)에 포함되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9월 05일
공공도서관 정치논리로 풀어선 안돼
경북도내 지자체들이 보유한 공공도서관은 평균 4.1개, 그러나 경산시는 하양시립도서관과 서상동 분관을 합해 2개에 불과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9월 01일
역사현장 보전, 우리는 왜 못하나?
상방동 코발트광산 선광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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