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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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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피서
한산한 도시의 거리. 공항마다 붐비는 사람들! 역시 휴가철이구나. 몇 년 전 만해도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을 보고 대다수의 사람들은 쓸데없이 돈만 쓰려고 다니는구나, 라고 생각했던 잣대는 다 무너졌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8월 17일
촛불혁명과 광복절
8월 15일을 광복절이 아닌 건국절로 기념해야한다는 과거 새누리당과 일부 역사학계의 터무니없는 주장이 촛불혁명에 의해 정권이 바뀜으로써 꼬리를 감추는가 싶더니, 자유한국당의 혁신위원회가 그 논쟁의 불씨를 다시 지피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8월 17일
시큰둥만화
1224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7년 08월 07일
휴가용 추천 도서 6선<카지노> 외
휴가시즌이다. 해외나 국내 어디로나 더위를 피해 내빼는 분들도 계실 터이고, ‘집 나가면 개고생’이라며 빵빵한 에어컨 구동 아래 캔 맥주나 원 없이 마시련다는 ‘방콕’ 지향족도 계실터다.
천명기 기자 : 2017년 08월 07일
과학기술! 환경과 친구 되다
연일 폭염이 대단하다. 가마솥에 들어가 폭폭 삶기는 느낌이 바로 이 느낌일 테다. 대구경북의 더위는 더욱 더 대단하다. 몇 년 전 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여름. 출장차 서울을 다녀오는 길에 동대구역에 내려 지하철역사로 이동 중에 초면인 여성이 했던 말이 새삼 떠오른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8월 07일
누가 도시재생 전문가인가?
최근에 대학연구자들 가운데 ‘도시재생’에 관심이 크게 늘어났다. 올 여름 방학을 이용해서 유럽이나 일본에서 잘 알려진 도시재생 도시를 찾아보는 이들이 크게 늘어난 것도 이와 연관 있을 것이다. 나는 이런 분위기가 확고한 견본도 없고 특정 학문의 독점지대도 아닌 도시재생 사업에 다양한 연구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시켜서 참신한 아이디어가 만발하는 자극을 제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8월 07일
시큰둥만화
1223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7년 07월 27일
자원봉사는 나비효과다
나비효과(Butterfly effective)’란 기상학의 카오스(chaos)이론에서 유래된 말로서 ‘나비의 작은 날갯짓이 날씨 변화를 일으키듯 시작은 작지만 그 결과는 크게 나타날 수 있다’는 의미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7일
스프롤(sprawl)을 경계하라
‘스프롤(sprawl)’이란 도시가 급속한 발전을 거듭하는 과정에서 주변지역으로 무분별하게 도시화가 진행되는 현상을 나타내는 용어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7일
옥황상제가 돼지라면?<옥자>
필자는 채식주의자가 아니다. 급진적인 동물보호주의자나 환경주의자도 아니다. 그럼에도 나름 강박이다 싶게 실천하는, 아니, 절대 가지 않는 축제들이 있다. 가까이는 청도 소싸움 축제가 있고, 멀리는 한우, 산천어, 대게 축제니 하는, 그 종이 무엇이든 간에, 동물성 생명이 무수히 희생되는 축제들엔 일절, 참여나 구경의지를 가져본 적이 없다. 필자만의 그만한
천명기 기자 : 2017년 07월 20일
시큰둥만화
1222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7년 07월 20일
연소근로자에 대한 특별보호
오늘은 법률에서 연소근로자에 대해 어떠한 보호를 하고 있는지에 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헌법 제32조 제5항에서는 ‘연소자의 근로는 특별한 보호를 받는다’고 규정해 연소자의 근로에 대한 특별한 보호를 받는다는 대원칙을 천명하고 있고, 근로기준법이 이를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근로기준법상 연소자는 민법상 미성년자인 만19세 미만자와는 달리 만18세 미만자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0일
악마는 없다: 북한을 바라보는 세계관의 충돌
인간의 본질은 선할까 아니면 악할까? 인간은 사랑이나 교육을 통해 바뀔 수 있을까? 자본가와 노동자는 근본적으로 화해할 수 없는 것일까? 국가 간 전쟁은 필연적일까? 한가한 질문 같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이런 질문에 대해 어떤 세계관을 갖고 있는가에 따라 많이 달라진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0일
시큰둥만화
1221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7년 07월 13일
필이 오빠와 빨간 구두
유명 백화점이 중앙로에 새로 들어서고 나서 대구 메트로센터 지하상가는 더욱더 많은 사람들로 붐빈다. 나 역시 괜스레 그 인근만 지나가게 되어도 차를 백화점에 세워두고 긴 지하상가를 오간다. 서쪽 끝에서 동쪽 끝까지 실없이 오가곤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7월 13일
폭염과 탈원전정책
폭염이 찾아오는 시기가 점점 빨라지고, 더위의 기세가 꺾이는 시점은 점점 늦어지는 것이 최근 몇 년 사이에 두드러진 기후변화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7월 13일
시큰둥만화
1220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7년 07월 06일
71년생 아재의 반성과 다짐 <1982년생, 김지영>
1998년 9월에 첫 애가 태어났습니다. 딸이었습니다. 제 나이 스물일곱이었습니다. 벌이도 마뜩찮은데다 마음의 준비도 영 덜돼 있었습니다. 그래도 아이 아빠가 된 기쁨은 컸습니다.
천명기 기자 : 2017년 07월 06일
공정여행? 착한여행!
“푸른 언덕에 배낭을 메고 황금빛 태양 축제를 여는 광야를 향해서 계곡을 향해서~ 메아리 소리가 들려오는 계곡 속의 흐르는 물 찾아 그 곳으로 여행을 떠나요”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7월 06일
시민 참여 도시정책
최근 도시재생 문제가 현안으로 부각되면서 도시정책을 독점해온 시당국 및 대학교수 중심의 전문가 집단과 다양한 직업을 가진 시민들이 어떤 관계를 맺을 수 있는지 고심할 기회를 제공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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