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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일의 경산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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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대가 최한석 씨의 꿈
은혜주단 한복연구소 개설, 중국 닝보 영파박물관 전시, 대륙간컵 축구대회 폐막식 한복 퍼레이드 작품협찬, 한국복식과학재단 세계차문화축제 한복콘테스트 동상, 풍기인삼축제 한복협찬, 경산대추축제 한복패션쇼….
최승호 기자 : 2014년 12월 29일
불조심 전도사, 한순옥 씨
23년간 여성의용소방대원으로 살아온 한순옥(사진, 54세) 하양여성의용소방대장을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12월 22일
거리의 천사 류용열 씨
“아침 일찍 거리를 청소하다 보면 가끔 동전이 떨어져 있어요.
최승호 기자 : 2014년 12월 15일
와촌떡집 이상임 씨
“양심껏 떡을 빚었더니 믿어주시더라고요. 시간이 지나면 결국 표가 나지예. 근처 절에서 떡을 많이 주문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더. 덕분에 이래 봉사하고 살 수 있으니 얼마나 고맙습니꺼.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봉사할낍니더”
최승호 기자 : 2014년 12월 08일
질경이꽃 김재삼 씨
“6·25 전쟁의 말단 피해자인 전쟁고아는 어찌하여 외면하십니까? 우리 전쟁고아들은 바람 불고 그늘진 곳에서 나라를 위해 오늘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12월 01일
영대상가 홍보맨 이진우
경산시상가번영회, 상록봉사회에서 10년째 김장을 담그는 이진우(59세, 사진) 씨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이씨가 이들회원들과 그동안 담근 김장은 1만 여 포기. 관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은 한 포기씩은 이씨가 담근 김장을 맛보았을 것이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11월 24일
교육복지사 안임순 씨
“사시사철 푸른빛을 간직하고 있는 대나무는 1년에 2미터 이상 쑥쑥 자란다고 합니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11월 17일
어물전 터줏대감 한도근 씨
경산공설시장 어물전에서 올해로 24년째 제수용 생선을 판매하고 있는 한도근(58세, 사진) 씨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11월 10일
포장마차 고로케, 장민숙 씨
“보기보다는 힘들어요. 하루 종일 서서 일하니까. 그래서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팔고 들어갑니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11월 03일
명궁 김현경 씨
풀 베러 가는 동생을 따라 우연히 활터에 갔다가 활을 잡은 경산최초의 명궁 김현경(43세, 사진) 씨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10월 27일
법률 홈닥터 오지현 변호사
서민을 위해 찾아가는 법률주치의가 되겠다는 취지로 시작된 법무부의 무료법률 홈닥터인 오지현(33세, 사진) 변호사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10월 20일
온가족 태권도 18단, 신문규 씨
“6년 만에 열리는 시민체전인 만큼 26만 시민이 승부보다는 소통과 화합의 축제 한마당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장님이 대회사에서 밝힌 것처럼 ‘하나가 된 뜨거운 열정’을 경산발전의 원동력으로 승화시켜 모두가 부러워하는 더 큰 경산을 만드는 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10월 13일
갓바위축제 챙기는 안경미 씨
“갓바위가 전국 3대 기도 도량으로 완전히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이번 제14회 갓바위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돼야 합니다. 매년 부족한 점으로 꼽혔던 주차문제를 올해는 거의 완벽하게 개선했고, 신한리와 대한리 상가 주민들의 민원도 많이 해소해 명실상부한 지역축제로 자리잡을 것을 확신합니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10월 06일
아침밥 싸는 김해식 씨
“제 어릴 적 소원이 흰 쌀밥 한 그릇 먹는 것일 정도로 가난했습니다. 한해 버려지는 음식 쓰레기가 7조원, 그야말로 음식이 지천으로 널려 있는 지금도 가정형편으로 아침밥을 굶고 학교에 등교하는 학생들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때 생각이 났습니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09월 29일
꿈 파는 이유선 씨
“아이는 부모의 그림자라는 말이 실감이 났습니다. 무리한 운동으로 무릎을 다쳐 좌절하고 있을 때 딸이 저와 똑같이 신경질적으로 변했습니다. 말 못하는 딸을 위해 무언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집밖으로 나가 만난 것이 커피였습니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09월 22일
마을지킴이 김병권 씨
“옛날에 큰비가 와서 금호강 일대가 모두 잠겼대요. 진량 쪽에서 바라보니 이 마을만 누렇게 거북등처럼 남아있어서 금구리라고 했답니다. 노봉이라는 이름도 있었는데 늙은 봉황이 날아와 쉬어갔다고 붙어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09월 05일
인어공주 김솔잎 씨
도민체전에서 딴 금메달만 60개가 넘는 김솔잎(25세, 사진) 생활체육 지도자 겸 선수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09월 01일
지짐도사 김경숙
올 추석은 예년에 비해 보다 유난히 이르다. 9월 초순이라 제사상에 오를 과일이 제일 걱정이다. 오는 9월 추석 한가위를 앞두고 미리 생선을 장만하는 등 제수음식 준비에 들어간 경산공설시장 내 ‘지산혼수제사음식’ 김경숙(51세, 사진) 대표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08월 25일
롤러전도사 장복덕 씨
오는 29일 문경에서 개막되는 도민체전 롤러종목에서 종합 3위를 목표로 훈련에 여념이 없는 경산시롤러연맹 장복덕(47세, 사진) 전무이사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08월 18일
인기강사 김정연 씨
전국의 250여개 노인복지관 등 어르신 강사파견사업을 하고 있는 500개 기관 가운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경산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어르신 강사 김정연(67세, 사진) 씨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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