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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일의 경산사람
  최종편집 : 2026-10-08 오후 02: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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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비전도사 이춘희 씨
지난 9일 생활체육공원내에 있는 송화럭비전용구장. 다음 날부터 시작될 2015년도 전국춘계럭비리그전을 위해 장내를 정리하고 있던 옹골찬 여성럭비단 이춘희(41세, 사진) 사무국장을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5년 03월 16일
묘목신세대 배준우 씨
본격적인 묘목시장 개장을 앞두고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다는 배준우(49세, 사진) 키낮은사과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5년 03월 09일
요양보호센터 박미경 씨
“요양보호라는 게 혼자 할 수 없는 일이에요. 직원들의 마음을 얻어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늘 직원들에게 도와달라고 합니다”
최승호 기자 : 2015년 03월 02일
그랜드항공여행사 이용희 씨
“경산시민은 최소한 여행지에서 바가지요금에 시달리지 않도록 알차고 건전한 여행문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최승호 기자 : 2015년 02월 16일
장애인 구직도우미 허도녕 씨
“장애인 취업 후 1년 이상 유지되는 비율이 30~40%가 되지 않습니다. 정규 직장을 얻으면 기초수급자에서 탈락하기 때문에 차라리 일 안하고 기초연금 받는 쪽을 택하기 때문입니다.
최승호 기자 : 2015년 02월 09일
자인 옥수원 안배원 씨
자신은 추운 겨울에 전기난로도 켜지 않은 반 지하 사무실에서 업무를 보면서도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 등 어려운 이웃 돌보기에는 누구보다 앞장서는 안배원(67세, 사진)씨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5년 02월 02일
공무원 아나운서, 하은혜 씨
대구1호선 하양연장사업 MOU 체결, 남매공원 개장식, 현충일 추념식, 여성친화도시 선포식 등 경산시 주요행사 진행자인 아나운서에게 지급한 비용, 예산은 얼마일까?
최승호 기자 : 2015년 01월 26일
억척농사꾼 박동현 씨
경산시 최오지 용성면 육동에서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촌집 한 채와 산 3000평으로 시작해 억대 농부가 된 박동현(63세, 사진) 씨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5년 01월 19일
서부1동 클리너, 이광교 씨
“서부1동에 있는 화장실 청소와 관리가 주 업무인데 시키지도 않은 도로변 제초작업까지 도맡아 합니다. 한여름 가장 더운 시간인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는 쉬라고 하는데 쉬지도 않고 일해서 쓰러질까 걱정될 정도입니다”
최승호 기자 : 2015년 01월 12일
연탄 한 장의 힘, 백주영 씨
“연탄 1장 무게가 3.65㎏입니다. 10장이면 36.5㎏, 사람의 체온이 36.5도잖아요. 그래서 연탄배달 자원봉사를 하시는 분들에게도 최소한 연탄 10장을 살 수 있는 5000원을 받습니다. 체온을 나누는 것이 바로 사랑을 나누는 것이잖아요.”
최승호 기자 : 2015년 01월 05일
한복대가 최한석 씨의 꿈
은혜주단 한복연구소 개설, 중국 닝보 영파박물관 전시, 대륙간컵 축구대회 폐막식 한복 퍼레이드 작품협찬, 한국복식과학재단 세계차문화축제 한복콘테스트 동상, 풍기인삼축제 한복협찬, 경산대추축제 한복패션쇼….
최승호 기자 : 2014년 12월 29일
불조심 전도사, 한순옥 씨
23년간 여성의용소방대원으로 살아온 한순옥(사진, 54세) 하양여성의용소방대장을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12월 22일
거리의 천사 류용열 씨
“아침 일찍 거리를 청소하다 보면 가끔 동전이 떨어져 있어요.
최승호 기자 : 2014년 12월 15일
와촌떡집 이상임 씨
“양심껏 떡을 빚었더니 믿어주시더라고요. 시간이 지나면 결국 표가 나지예. 근처 절에서 떡을 많이 주문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더. 덕분에 이래 봉사하고 살 수 있으니 얼마나 고맙습니꺼.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봉사할낍니더”
최승호 기자 : 2014년 12월 08일
질경이꽃 김재삼 씨
“6·25 전쟁의 말단 피해자인 전쟁고아는 어찌하여 외면하십니까? 우리 전쟁고아들은 바람 불고 그늘진 곳에서 나라를 위해 오늘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12월 01일
영대상가 홍보맨 이진우
경산시상가번영회, 상록봉사회에서 10년째 김장을 담그는 이진우(59세, 사진) 씨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이씨가 이들회원들과 그동안 담근 김장은 1만 여 포기. 관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은 한 포기씩은 이씨가 담근 김장을 맛보았을 것이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11월 24일
교육복지사 안임순 씨
“사시사철 푸른빛을 간직하고 있는 대나무는 1년에 2미터 이상 쑥쑥 자란다고 합니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11월 17일
어물전 터줏대감 한도근 씨
경산공설시장 어물전에서 올해로 24년째 제수용 생선을 판매하고 있는 한도근(58세, 사진) 씨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11월 10일
포장마차 고로케, 장민숙 씨
“보기보다는 힘들어요. 하루 종일 서서 일하니까. 그래서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팔고 들어갑니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11월 03일
명궁 김현경 씨
풀 베러 가는 동생을 따라 우연히 활터에 갔다가 활을 잡은 경산최초의 명궁 김현경(43세, 사진) 씨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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