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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하지 못한 역사는 되풀이 된다
지난 15일은 제69주년 광복절이었다. 경산시민의 절반 이상이 살고 있는 아파트단지에서 태극기가 사라진 지는 오래됐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8월 18일
복숭아도시, 행정이 속도내야
8월의 첫날, 태풍 나크리가 제주도 남쪽 바다를 지나 한반도를 겨냥해 북상하고 있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8월 11일
책임지는 지도자의 덕목
2014년이 시작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절반이 지나 하반기로 접어들어서도 한 달이 지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7월 28일
코발트광산은 경산의 유산
군경에 의해 희생된 국민보도연맹원과 수감자의 유족들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에서 유족들이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승소, 평산동 역사평화공원 조성사업을 서둘러야할 근거가 마련됐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7월 21일
시의회 구성, 승자의 여유 아쉽다
민선 7대 전반기 경산시의회를 이끌어갈 의장단이 구성돼 지난 주 초 개원식을 가졌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7월 14일
아쉬운 사람이 경산을 바꾼다
사통팔달 교통망과 12개 대학의 풍부한 인력과 연구기관, 대도시 인접도시, 지하철 개통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의 기본조건을 모두 갖춘 덕분에 경산시는 그동안 기업유치에 그리 적극적이지 않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7월 07일
사설 민선 6기 8대 시장에게 바란다
압도적인 지지로 재선에 성공한 최영조 시장은 지난 25일 민선 6기 경산시 비전과 전략 대토론회에 참석, 인사말을 통해 “경북의 중추도시, 30만 자족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대내외적 환경이 모두 갖춰졌다”며 “이제는 경북의 중심에서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시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6월 30일
빈 점포 해결 없이 시장 활성화 공염불
경산공설시장 내 점포는 3평짜리를 기준으로 총 299칸. 경산시 조례상 1인 1점포만 사용 계약할 수 있다. 따라서 상인도 299명이어야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6월 23일
새누리 텃밭 더욱 강고해졌다
지난주 끝난 6·4 지방선거 결과를 놓고 보면 경산은 지난 2010년 제5회 지방선거 때보다 더욱 보수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6월 16일
지방선거, 이변은 없었다
이번에도 이변은 일어나지 않았다. 새누리당의 텃밭은 더욱 강고해졌다. 세월호 참사에 따른 책임도, 국정원의 대선 개입도 모두 묻혀버렸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6월 09일
일자리 시장을 기다리며
지난 주말 성암산 아래 단골 주유소에 들렀다. 연세 지긋한 어르신들이 주유원으로 일하는 이곳은 여는 주유소보다 친절해 평상시에도 어지간히 급하지 않으면 이 주유소를 찾는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6월 02일
누가 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는가
6.4 지방선거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지만 여느 지방선거 때보다 분위기는 가라앉아 있다. 역대 최저 투표율을 갈아치우기는 시간문제인 것 같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5월 26일
경산의 자산, 저수지에 주목하라
지난주 도로선형개선공사를 감독하는 경산시 담당부서가 세부적인 공사에 들어가기 전에 전문가의 견해를 듣고 싶다는 연락을 받고 반곡지 사진을 찍어 처음으로 세상에 알린 사진작가와 함께 현장을 방문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5월 19일
세월호와 함께 침몰한 국가시스템
미안하다 아이들아, 미안하다… 미안하다… 미안하다… 그런데 앞으로도 이 나라에는 희망이 없는 것 같아. 미안하다, 미안하다 아가들아(THYH). 모 포털 추모카페에 시민들이 남긴 글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5월 02일
세계적 보물 홀대하는 무지 깨워라
전 세계적으로 보존적 관람적 가치가 가장 뛰어나다고 평가 받고 있는 경산의 스트로마톨라이트가 정작 경산에서는 가치에 걸맞은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4월 28일
이주민 목소리 귀 담아 들어야
경산시가 향후 몇 십 년 간 먹고살 신성장동력, 미래첨단산업 메카로 추진하고 있는 경산지식산업지구 개발사업이 암초를 만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4월 21일
공천 막론하고 지역발전 앞당길 후보라야
지방선거를 50여일 앞두고 예비후보자들 간의 신경전으로 자칫 과열양상을 띠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시작됐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4월 14일
저수지 활용, 개발일변도 경계해야
저수지의 도시, 경산을 대표하는 남매지가 공사 착공 4년 만에 남매공원으로 재탄생, 시민들의 품으로 돌아왔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4월 07일
경산시 대학발전협의회 진짜 도움돼야
‘경산시 대학발전협의회’가 지난 27일 최영조 경산시장과 노석균 영남대학교 총장 등 관내 12개 대학 총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3월 31일
지하철시대 활짝 연 경산
지난 2012년 9월 19일 지하철 시대를 연 경산시가 1년 반 만에 다시 순환선 구축이라는 완전한 지하철 시대에 한발 더 다가섰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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