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ING NOW
문화
  최종편집 : 2026-04-18 오전 12:17:10
출력 :
음양
너와 내가 있길래 오늘 우리들이 살아가고 있답니다 달과별 하늘과땅 맑은 공기속에 태양과달 별이 있기에 오늘 우리들이 살아가고 있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8일
교육장기축구 옥곡초 경산중 문명고 우승
제19회 경산교육장기 초중고 축구대회에서 옥곡초와 경산중, 문명고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최승호 기자 : 2019년 06월 20일
경산중 소년체전 럭비우승 축하연
제48회 전국소년체전에서 중등부 럭비를 제패한 경산중 럭비부를 위한 환영만찬이 지난 13일 농업인회관 강당에서 열렸다.
최승호 기자 : 2019년 06월 20일
D / 김지율
나에게 오렌지는 세 개다 아니 네 개일 때도 있다 당신의 이야기는 어디에서 시작해야 할까.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0일
“삼성현, 그 찬란함이여”
경산최초의 국악창작극인 “상성현, 그 찬란함이여”가 지난 15일 경산시민회관 대강당 무대에 올랐다.
최승호 기자 : 2019년 06월 20일
제24회 전국청소년유도선수권대회 및 2019 생활체육전국유도대회
경산시유도회(회장 김례수)가 주관한 제24회 전국청소년유도선수권대회 및 2019 생활체육전국유도대회가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열려 성황리에 끝났다. 2019 아시아 및 세계청소년유도선수권대회 파견 국가대표 선발을 겸하는 이번 대회에는 개인전에 남녀 총 269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사진은 생활체육유도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이 단체전 예선을 치르는 모습.
최승호 기자 : 2019년 06월 20일
“힘찬 도약 미래를 향한 도전”
경산교육장기 육상대회가 지난 5일 생활체육공원 내 육상경기장에서 열렸다.
최승호 기자 : 2019년 06월 13일
제24회 전국청소년유도선수권대회 개막
제24회 전국청소년유도선수권대회 및 2019 생활체육전국유도대회가 지난 11일 경산에서 개막돼 오는 16일까지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최승호 기자 : 2019년 06월 13일
내 친구
지난 주말에 내가 자란 곳을 들렀다. 우리 동네에서 한 채 밖에 없던 기와집은 이제 폐가가 되어있었다. 주위에 번듯한 전원주택이 괜스레 낯설다. 낡아버린 내 자람의 터전은 한없이 작고 외로워 보였다. 멱 감던 곳의 시냇물도 예전과 변함없다. 웅덩이처럼 움푹 파여 소용돌이치는 물을 보니 옛 친구가 가슴에 휘돈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3일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 제22회 경산시 장애인재활증진대회
경산장애인복지단체협의회(대표 최규종)에서는 지난 17일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최영조 경산시장, 강수명 경산시의회 의장, 장애인복지단체관계자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22회 경산시 장애인재활증진대회」를 개최했다.
박진명 기자 : 2019년 06월 05일
망덕리 소묘·1
덕봉산에서 풀려 나온 언문체의 멧비둘기 울음소리 남천서원 상덕사 용마루 건너간다 꾸륵 꾸르륵―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6월 05일
제5회 경산청소년가요제&댄싱대회 박지민·소재혁 금상
경산시가 후원하고 경산청소년문화연구소(회장 이유식)가 주관한 『제5회 경산청소년가요제&댄싱대회』가 25일 남천둔치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됐다.
박진명 기자 : 2019년 05월 30일
코리아보타니컬협회 경산지부, 대구 꽃박람회 초대작가전 출품
대구 엑스코에서 30일부터 6월 2일까지 열리는 대구꽃박람회 보타니컬아트 초대작가전에 코리아보타니컬협회 경산지부장 이경욱 작가를 비롯하여 경산지부소속 강사 9명이 출품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5월 30일
경산시립극단‘로미오와 줄리엣’ 2500명 동원
경산시립극단 제5회 정기공연 「로미오와 줄리엣」이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 속에 2,5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박진명 기자 : 2019년 05월 30일
소쇄원의 얼굴
대나무 길을 따라 걸어가니 가을이 펼쳐진다. 아담한 규모의 정원, 소쇄원이다. 개인의 손에 가꿔진 정원이라는 점에서 놀란다. 어떻게 산을 정원으로 만들 생각을 했을까. 계곡을 끼고 다소곳하게 앉은 몇 채의 건물이 새색시처럼 앉아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5월 30일
땅이 말한다
경산 평산동 뒷산 한 귀퉁이엔 친정아버지께서 남기신 땅 한 밭뙈기가 있다. 20여 년 전 공직에서 퇴직하실 때 일시금으로 받은 퇴직금을 당신 고향 부근의 땅에다 고스란히 묻어 놓으셨다. 오남매가 모두 대도시에서 성장하여 후에라도 농사를 지을 생각은 없었다. 목돈이 생겼으니 그냥 땅에다 묻어두셨던 듯싶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3일
종착역
9월의 중턱을 넘어서인지 아침저녁으로 스치는 바람이 쌀쌀하다. 해질녘부터 흩뿌리던 실비가 굵은 빗줄기가 되어 대지를 촉촉하게 적시는 소리만 잠잠히 들릴 뿐 부들 할머니의 잠꼬대 소리를 끝으로 적막이 흐르는 고요한 밤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6일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어린이날을 맞아 시민운동장과 사동 말매공원에서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열렸다.
최승호 기자 : 2019년 05월 09일
불영 계곡의 물소리
불영 계곡은 울진에서 현동으로 도로 따라 전개되는 천혜의 경관 명소로 아름다움으로 유명한 곳이다. 불영사라는 사찰이 있다. 솟대처럼 우뚝한 휠라 상의 바위가 사찰 뒤에 있다. 특히 석양에 비치는 광경은 오묘하게 멋진 부처상으로 신비스러움을 만든다. 믿음과 동경의 계곡으로 바다와 하늘에 닿아 불영사 솟대 효험 받았다고 하는 *넘버 하나의 이야기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9일
모아사랑 태교 음악회 개최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챔버홀에서는 경산월드휴먼브리지가 주최하는 모아사랑 태교 음악회가 지난 26일 개최됐다.
경산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2일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포토뉴스
오피니언 +
지방선거 전 분열 국민의힘, 영원한 권력은 없어  [경산신문 기자]
D-69 6.3 지방선거 본격화  [경산신문 기자]
설설기는 설 명절  [경산신문 기자]
제호 : 경산i뉴스 /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길 55 (서상동) 경산신문사 / 대표전화 : 053)815-6767 / 팩스 : 053)811-7889
등록번호 : 경북,아00157 / 등록일 : 2010년 12월 06일 / 발행인 : 최승호 / 편집인 : 정환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승호 / mail : gsinews@gsinews.com
경산i뉴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산i뉴스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