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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큰둥만화
1222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7년 07월 20일
연소근로자에 대한 특별보호
오늘은 법률에서 연소근로자에 대해 어떠한 보호를 하고 있는지에 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헌법 제32조 제5항에서는 ‘연소자의 근로는 특별한 보호를 받는다’고 규정해 연소자의 근로에 대한 특별한 보호를 받는다는 대원칙을 천명하고 있고, 근로기준법이 이를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근로기준법상 연소자는 민법상 미성년자인 만19세 미만자와는 달리 만18세 미만자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0일
악마는 없다: 북한을 바라보는 세계관의 충돌
인간의 본질은 선할까 아니면 악할까? 인간은 사랑이나 교육을 통해 바뀔 수 있을까? 자본가와 노동자는 근본적으로 화해할 수 없는 것일까? 국가 간 전쟁은 필연적일까? 한가한 질문 같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이런 질문에 대해 어떤 세계관을 갖고 있는가에 따라 많이 달라진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0일
시큰둥만화
1221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7년 07월 13일
필이 오빠와 빨간 구두
유명 백화점이 중앙로에 새로 들어서고 나서 대구 메트로센터 지하상가는 더욱더 많은 사람들로 붐빈다. 나 역시 괜스레 그 인근만 지나가게 되어도 차를 백화점에 세워두고 긴 지하상가를 오간다. 서쪽 끝에서 동쪽 끝까지 실없이 오가곤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7월 13일
폭염과 탈원전정책
폭염이 찾아오는 시기가 점점 빨라지고, 더위의 기세가 꺾이는 시점은 점점 늦어지는 것이 최근 몇 년 사이에 두드러진 기후변화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7월 13일
시큰둥만화
1220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7년 07월 06일
71년생 아재의 반성과 다짐 <1982년생, 김지영>
1998년 9월에 첫 애가 태어났습니다. 딸이었습니다. 제 나이 스물일곱이었습니다. 벌이도 마뜩찮은데다 마음의 준비도 영 덜돼 있었습니다. 그래도 아이 아빠가 된 기쁨은 컸습니다.
천명기 기자 : 2017년 07월 06일
공정여행? 착한여행!
“푸른 언덕에 배낭을 메고 황금빛 태양 축제를 여는 광야를 향해서 계곡을 향해서~ 메아리 소리가 들려오는 계곡 속의 흐르는 물 찾아 그 곳으로 여행을 떠나요”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7월 06일
시민 참여 도시정책
최근 도시재생 문제가 현안으로 부각되면서 도시정책을 독점해온 시당국 및 대학교수 중심의 전문가 집단과 다양한 직업을 가진 시민들이 어떤 관계를 맺을 수 있는지 고심할 기회를 제공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7월 06일
시큰둥만화
1219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7년 06월 29일
참된 의미의 자원봉사
얼마 전 우리 자원봉사센터에 학부모 한분이 찾아왔다. 초등학생 아이가 할 수 있는 자원봉사 활동을 찾는 상담이었다. 곰곰이 이야기를 청취해보니 학부모의 자원봉사에 대한 철학적 소신이 마음이 들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6월 29일
도시재생에 대한 제언
지난 6월 1일 제2회 도시재생 심포지엄 행사가 있었다. 필자는 심포지엄 행사준비와 함께 마지막 종합토론에 참석하였다. 이번 글에서는 당시 토론 자리를 통해 필자의 현장경험을 제언한 내용을 공유하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아 간략하게 정리하여 본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6월 29일
시큰둥만화
1218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7년 06월 22일
‘니키타’의 기시감<악녀>
아내 덩치는 보통 여자대비 두 배 정도는 크고, 성격 또한 덩치 비례로 포악하리라. 그 남편은 보통 남자보다 훨씬 작고 마른 체형에 가없이 착해빠진 성격이리라.
천명기 기자 : 2017년 06월 22일
소년사건
오늘은 19세 미만 자를 대상으로 하는 소년사건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6월 22일
인사청문회, 어디로 가야하나?
“행운을 빈다” 일상에서 마주치는 불확실성과 무수한 선택을 감안한 흔한 인사말이다. 현명한 선택을 해야 하는 것은 국가도 마찬가지다. 2017년 6월, 한국의 고민은 인사청문회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6월 22일
시큰둥만화
1217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7년 06월 15일
줄반장<우리 대장 줄반장, 줄반장이 되고 싶어>
나의 첫 시집 <소낙비> 중 고향을 표현한 시가 여러 편 있다. 그 중 ‘달창’이라는 시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6월 15일
치매 국가책임제
대통령 선거가 끝난 지 한 달이 겨우 넘었지만 10년 만에 정권이 바뀌었음을 체감할 수 있는 분위기가 여기저기서 느껴지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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