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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큰둥만화
1219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7년 06월 29일
참된 의미의 자원봉사
얼마 전 우리 자원봉사센터에 학부모 한분이 찾아왔다. 초등학생 아이가 할 수 있는 자원봉사 활동을 찾는 상담이었다. 곰곰이 이야기를 청취해보니 학부모의 자원봉사에 대한 철학적 소신이 마음이 들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6월 29일
도시재생에 대한 제언
지난 6월 1일 제2회 도시재생 심포지엄 행사가 있었다. 필자는 심포지엄 행사준비와 함께 마지막 종합토론에 참석하였다. 이번 글에서는 당시 토론 자리를 통해 필자의 현장경험을 제언한 내용을 공유하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아 간략하게 정리하여 본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6월 29일
시큰둥만화
1218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7년 06월 22일
‘니키타’의 기시감<악녀>
아내 덩치는 보통 여자대비 두 배 정도는 크고, 성격 또한 덩치 비례로 포악하리라. 그 남편은 보통 남자보다 훨씬 작고 마른 체형에 가없이 착해빠진 성격이리라.
천명기 기자 : 2017년 06월 22일
소년사건
오늘은 19세 미만 자를 대상으로 하는 소년사건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6월 22일
인사청문회, 어디로 가야하나?
“행운을 빈다” 일상에서 마주치는 불확실성과 무수한 선택을 감안한 흔한 인사말이다. 현명한 선택을 해야 하는 것은 국가도 마찬가지다. 2017년 6월, 한국의 고민은 인사청문회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6월 22일
시큰둥만화
1217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7년 06월 15일
줄반장<우리 대장 줄반장, 줄반장이 되고 싶어>
나의 첫 시집 <소낙비> 중 고향을 표현한 시가 여러 편 있다. 그 중 ‘달창’이라는 시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6월 15일
치매 국가책임제
대통령 선거가 끝난 지 한 달이 겨우 넘었지만 10년 만에 정권이 바뀌었음을 체감할 수 있는 분위기가 여기저기서 느껴지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6월 15일
시큰둥만화
1216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7년 06월 08일
인류기원의 대서사, 베르나르 베르베르<파피용>
덥다. 이만한 더위 달래기에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다. 싱겁다 못해 썰렁하기 그지없을 공상과학스토리 하나 소개드린다.
천명기 기자 : 2017년 06월 08일
얼치기 농사꾼의 꿈
도시에서 태어나고 자란 나로서는 시골 살이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있다. 막상 시골에서 생계를 이으며 살아가야 한다면 단번에 자신 없다고 말할 것인데, 그저 풍경으로만 경험한 시골은 나에게는 평화롭고 한적하기만 한 마음의 안식처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6월 08일
도시재생 사업의 전제
새 정부가 도시재생 뉴딜 사업을 주요한 국정과제로 삼으면서 도시 재생 관련 담론이 확산되고 있다. 사실 도심의 건축물과 경관을 보존하면서 문화적 공간의 생성을 지향하는 도시재생 정책은 이미 국가적 차원에서 다수 부처의 장관과 정책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도시재생위원회를 중심으로 운영되어왔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6월 08일
시큰둥만화
1215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7년 06월 01일
‘단절’ 극복하는 자원봉사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를 ‘단절의 시대’라고 말할 수 있다. 그것은 산업화, 도시화 등으로 인해 메마르고 인정이 없고 각박한 곳으로 변해 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웃 간의 교류도 없고 자신과 가족만의 생존을 위해 경쟁을 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6월 01일
새 정부와 도시재생 뉴딜정책
문제가 많았던 지난 정부가 집권 기간을 다 채우지 못한 채 국민들에 의해 반 강제적으로 물러나고 이제 막 새로운 정부가 시작되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6월 01일
시큰둥만화
1214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7년 05월 25일
음주운전 처벌
우리는 주변에서 한 순간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음주운전을 했다가 적발되어 큰 후회를 하는 분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음주운전은 운전자본인 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에도 지장을 줄 수 있으므로 절대 해서는 안 됩니다. 오늘은 음주운전과 관련된 법률문제를 알아보겠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5월 25일
문재인 신드롬과 아버지의 귀환
김현승이 쓴 ‘아버지의 마음’이라는 시가 있다. “세상이 시끄러우면// 줄에 앉은 참새의 마음으로// 아버지는 어린 것들의 앞날을 생각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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