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ING NOW
이 주일의 경산사람
  최종편집 : 2026-10-08 오후 02:31:57
출력 :
법률 홈닥터 오지현 변호사
서민을 위해 찾아가는 법률주치의가 되겠다는 취지로 시작된 법무부의 무료법률 홈닥터인 오지현(33세, 사진) 변호사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10월 20일
온가족 태권도 18단, 신문규 씨
“6년 만에 열리는 시민체전인 만큼 26만 시민이 승부보다는 소통과 화합의 축제 한마당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장님이 대회사에서 밝힌 것처럼 ‘하나가 된 뜨거운 열정’을 경산발전의 원동력으로 승화시켜 모두가 부러워하는 더 큰 경산을 만드는 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10월 13일
갓바위축제 챙기는 안경미 씨
“갓바위가 전국 3대 기도 도량으로 완전히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이번 제14회 갓바위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돼야 합니다. 매년 부족한 점으로 꼽혔던 주차문제를 올해는 거의 완벽하게 개선했고, 신한리와 대한리 상가 주민들의 민원도 많이 해소해 명실상부한 지역축제로 자리잡을 것을 확신합니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10월 06일
아침밥 싸는 김해식 씨
“제 어릴 적 소원이 흰 쌀밥 한 그릇 먹는 것일 정도로 가난했습니다. 한해 버려지는 음식 쓰레기가 7조원, 그야말로 음식이 지천으로 널려 있는 지금도 가정형편으로 아침밥을 굶고 학교에 등교하는 학생들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때 생각이 났습니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09월 29일
꿈 파는 이유선 씨
“아이는 부모의 그림자라는 말이 실감이 났습니다. 무리한 운동으로 무릎을 다쳐 좌절하고 있을 때 딸이 저와 똑같이 신경질적으로 변했습니다. 말 못하는 딸을 위해 무언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집밖으로 나가 만난 것이 커피였습니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09월 22일
마을지킴이 김병권 씨
“옛날에 큰비가 와서 금호강 일대가 모두 잠겼대요. 진량 쪽에서 바라보니 이 마을만 누렇게 거북등처럼 남아있어서 금구리라고 했답니다. 노봉이라는 이름도 있었는데 늙은 봉황이 날아와 쉬어갔다고 붙어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09월 05일
인어공주 김솔잎 씨
도민체전에서 딴 금메달만 60개가 넘는 김솔잎(25세, 사진) 생활체육 지도자 겸 선수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09월 01일
지짐도사 김경숙
올 추석은 예년에 비해 보다 유난히 이르다. 9월 초순이라 제사상에 오를 과일이 제일 걱정이다. 오는 9월 추석 한가위를 앞두고 미리 생선을 장만하는 등 제수음식 준비에 들어간 경산공설시장 내 ‘지산혼수제사음식’ 김경숙(51세, 사진) 대표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08월 25일
롤러전도사 장복덕 씨
오는 29일 문경에서 개막되는 도민체전 롤러종목에서 종합 3위를 목표로 훈련에 여념이 없는 경산시롤러연맹 장복덕(47세, 사진) 전무이사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08월 18일
인기강사 김정연 씨
전국의 250여개 노인복지관 등 어르신 강사파견사업을 하고 있는 500개 기관 가운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경산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어르신 강사 김정연(67세, 사진) 씨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08월 11일
젊은 힘, 안성철 씨
남산면 최연소 이장이면서 15개 읍면동 이통장협의회장 가운데 최연소자인 안성철(46세, 사진) 회장을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07월 28일
부부만세 이경숙 씨
봉사활동도 같이 하고 생업도 같이 꾸려가는 경산떡집 이경숙(54세, 사진) 씨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07월 21일
환경중재자 김인기 씨
“환경문제에 있어 민·관·학의 중립적인 역할입니다. 올바른 환경교육으로 국민의식을 높이고, 기업 대상 환경컨설팅 등 환경산업 현장에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기업 발전과 환경산업 기반조성에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07월 14일
무한긍정 김유미 씨
“아무래도 오래 있다 보니 오시는 분들 어디가 안 좋은지 대충 다 아니까 딸처럼 터놓고 이야기합니다. 오는 환자들 대부분이 단골시라 농사철이나 수확기에는 과일도 가져오시고 가지도 따오시고, 모두 한 가족 같습니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07월 07일
이장 20년, 김판호 씨
지난 20년간 소리 없이,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꾸준히 자기 자리를 지키며 지역사회를 지켜낸 김판호(66세, 사진) 하양읍 금락4리 이장을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06월 30일
달림이 김경옥 씨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면 여성 최고령 마라토너가 되고 싶습니다. 운동은 젊을 때부터 꾸준히 해야 나이가 들어도 계속할 수 있습니다. 2011년 북경마라톤 참가에 이어 내년에 동경마라톤에 참가하기 위해 요즘도 하루에 5~10㎞씩 꾸준히 달리고 있습니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06월 23일
바느질도사 김도술 씨
“6년 전인가 제비 한 쌍이 날아왔어요. 그 다음해 어느 날인가 교회에 가려고 가게 문을 열고 나오는데 제비집이 통째로 떨어져 있었어요.
최승호 기자 : 2014년 06월 09일
자인장 터줏대감 김종기 씨
“어른 때 인심이 자식들 거름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저희 아버지 인심은 날아가는 까마귀도 좋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큰돈은 못 벌었지만 지금 이만큼 먹고 사는 게 아니겠습니까?”
최승호 기자 : 2014년 06월 02일
진정한 스승 김진곤 야학교사
만 40년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친 것도 모자라 야학에서 10년째 봉사하고 있는 김진곤(66세, 사진) 씨를 지난 15일 스승의 날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05월 19일
자원봉사 코디 이미숙 씨
경산의 자원봉사자를 관리하는 경산시종합자원봉사센터 코디네이터 이미숙(41세, 사진) 씨를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최승호 기자 : 2014년 05월 02일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포토뉴스
오피니언 +
10월항쟁과 코발트광산  [경산신문 기자]
메노나이트, 누구를 위한 사업인가?  [경산신문 기자]
1호선 연장 어디로 가나?  [경산신문 기자]
제호 : 경산i뉴스 /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길 55 (서상동) 경산신문사 / 대표전화 : 053)815-6767 / 팩스 : 053)811-7889
등록번호 : 경북,아00157 / 등록일 : 2010년 12월 06일 / 발행인 : 최승호 / 편집인 : 정환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승호 / mail : gsinews@gsinews.com
경산i뉴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산i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