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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후반기 시작됐다
민선 8기 취임 2주년을 맞은 조현일 시장이 환경관리원들과 함께 가로청소 및 클린하우스에 배출된 쓰레기와 재활용품을 정리하며 2주년을 시작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8월 02일
안문길號에 바란다
“지위보다는 할 일에, 권한보다는 책임에 더 집중하며 말이 아닌 실천과 결과로 증명하는 의장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7월 18일
의장단 구성 문제없나?
경산시의회 의장단 선거를 3일 앞둔 지난 1일 박순득 의장이 기자회견을 자청했다. 겉으론 제9대 전반기 의정활동 소회를 밝히는 기자회견이라고 했지만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앞두고 박 의장의 심중을 드러내는 기자회견이 아닐까 하는 짐작이 갔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7월 04일
농촌공간 재구조화법과 상대공단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법률이 지난해 3월 제정돼 올 4월부터 시행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6월 20일
자인단오, 고증작업은 이루어지고 있나?
경산시를 대표하는 지역최대축제인 ‘2024 경산자인단오제’가 오는 10일 단오에 앞서 주말인 8일 9일부터 3일간 계정숲 일원에서 열린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6월 06일
적법 훼손 인정되면 농업진흥지역 해제 마땅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은 지난 2002년 2월 4일 도시계획법과 국토이용관리법을 통합해 제정된 법률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5월 23일
경산시, 민간인희생사건 권고사항 더 이상 미루지 말라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는 지난 4월 30일 적대세력에 의한 민간인 희생사건이 박사리 피해자(중상해자) 13명에 대한 진실규명 결정을 내리면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 이렇게 권고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5월 09일
용성 제2 소각장 건립 해결 실마리
난항을 거듭하던 경산시 제2소각장 건립공사가 본궤도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김희종 용성발전협의회 협상단 회장이 지난 15일 박순득 경산시의회 의장 입회하에 조현일 시장과 협약서에 서명함으로써 경산시 자원회수시설 증설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는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4월 25일
지역권력 교체 마무리
제22대 경산시 국회의원선거가 반전을 거듭하며 국민의힘 후보에게 넘어갔다. 일찌감치 3배 이상 앞서 나가던 거목 최경환 후보가 무소속의 한계를 넘지 못하고 고배를 마셨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4월 12일
경산신문 창간 32주년에 부쳐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1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3월 27일
지역정치도 신구권력 대격돌
지역정가가 신구 권력 간 대격돌로 화끈 달아올랐다. 지역 정치권력을 수십년간 독점해온 보수세력이 전 현직 국회의원과 시장, 시도의원이 두 편으로 갈라져 여당과 무소속 후보 편에 섰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3월 14일
지역 유권자들 갈등보다는 안정 원해
현역 국회의원이 총선을 불과 40여일 앞두고 불출마를 선언해 그 배경에 유권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2월 29일
전세사기 피해 조사 경산시가 나서야
전국적인 문제로 떠오른 전세사기가 경산을 긴장시키고 있다. 특히 전세사기특별법에 원룸이 제외되면서 대학가가 밀집한 경산지역이 폭풍전야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2월 14일
보수정당 공천이 곧 당선, 공식 깨질까
지금까지 경산지역 국회의원 선거의 특징은 본선보다 뜨거운 예선으로 요약할 수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2월 01일
준공영제가 답이다
경산시가 지난 2016년 12월 시내버스 조정 후 7년 만에 요금을 인상했다. 교통카드를 사용하는 일반인 기준 시내버스 요금이 1250원에서 1500원으로 18% 정도 인상됐다. 현금 이용 시 1400원에서 1700원으로 조정되고, 어린이와 청소년 요금은 가계 부담을 고려, 인상률 최소화를 위해 동결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1월 17일
청룡의 해에 바란다
2024년 청룡의 해가 밝았다. 땅의 기운이 있는 동물을 상징하는 12가지 중 2024년은 진辰에 해당하는 한자로 용의 해가 되는데 갑진년을 상징하는 청색과 조합하여 푸른 청룡의 해가 되는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1월 03일
시정 만족도 설문조사, 어떻게 볼 것인가?
2023년 주요시정 시민 만족도 조사결과 주요시정 5개 분야 종합 만족도는 66.9점으로 나타났고, 부서별 56개 핵심업무 종합 만족도도 82.6점으로 나와 경산시가 표정관리에 나선 것 같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12월 26일
지역소멸 걱정 말고 지역을 키우자
“2024년에는 본격적인 지방시대가 펼쳐집니다. 따뜻한 동행으로 다함께 행복한 경산을 견인하겠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12월 07일
경산발전의 기초 놓고 별이 되다
민선 1기, 2기 최희욱 시장이 경산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 지난 8일 새벽 영면하셨다. 일제 통치 기인 1935년 용성면 일광리에서 태어나셨으니 올해로 만 88세을 일기로 하늘의 별이 되신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11월 23일
경산시, 근현대역사와 화해하라
경산시는 과연 잊혀진 역사, 외면한 근현대역사와 화해 가능한가?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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