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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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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촌면 이웃사랑 숨은 주역
와촌면민이 예년보다 40%나 높은 연말연시 이웃돕기 실적을 보이고 있다. 와촌면에 따르면 소월2리 소재 대일산업(대표 강대윤)을 비롯해 관내 입주업체와 봉사단체, 독지가들의 성금품이 예년보다 40%나 증가해 한파를 녹이고 있다고. 와촌면이 올 들어 이렇게 예년보다 뜨거운 연말연시 온정을 보이는 데에는 그 중심에 정호영 면장이 있다. 정 면장은 평소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12월 22일
‘지식 나눔의 현장을 가다’
대구대학교 신문방송학과 학생들은 한 달에 두 번 주말마다 신암중학교에 있는 영상창작반 아이들에게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지식을 전해주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작년에 시작한 멘토멘티 프로그램의 하나로, 현재 신암중학교 영상동아리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하여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 현재 교육봉사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5명으로 약 15명의 신암중학교 학생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12월 17일
시끄러운 선거, 이제 그만
대통령 선거, 경산시장 보궐선거가 12월 19일 치러진다. 아줌마 부대를 실은 선거유세용 트럭이 구석구석 경산시를 누비며 열을 올린다. 각 후보를 지지하는 개사한 노래가 확성기에서 쩌렁쩌렁 울려 나온다. 생선을 파는 아저씨가 그러고 다니면 당장 경찰서에 신고가 들어간다. 싸이의 강남 스타일도 아닌 데시벨만 높은 소음을 아침부터 저녁까지 온종일 들어야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12월 17일
와촌면, 소재 중소기업 이웃돕기 줄이어
와촌면 상암1리에 소재한 태화산업(대표 장세훈)에서는 지난 6일 상암1리 90가구에 보온매트 1세트씩(시가 200만원 상당)을 기증했다. 또한, 희망 2013 나눔캠페인 이웃돕기성금으로 1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아울러, 와촌면 소월2리에 소재한 대일산업(대표 강대윤)에서도 이웃돕기성금으로 2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중소기업들의 어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12월 17일
12·19 정치의식 개선의 기회로 삼아야
오는 19일 경산시에서는 대통령선거와 함께 경산시장 보궐선거도 함께 치러진다. 이에 따라 어느 도시보다 선거전이 치열하고, 각종 선거 홍보물을 도시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또한 경산시장, 영남대 정문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은 확성기를 든 후보들의 목소리가 연일 쩌렁쩌렁 울린다. 지난달 30일에는 문재인 대통령 후보가 영남대를 방문해 지지를 호소하기도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12월 10일
‘후배사랑, 장학금으로 돌려줍니다’
대구대학교(총장 홍덕률)에 특별한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지급되고 있다. 바로 경산캠퍼스 내에 위치한 음식점인 미즈 메인키친(MIES mainkitchen)의 대표가 매달 학생들에게 지급하는 ‘미즈’ 장학금이다. ‘미즈’는 대구대학교 교내에 본점을 두고 대구 시내에 2호점과 3호점을 가지고 있는 프랜차이즈 음식 업체로 대구대를 방문하는 이들이 자주 찾는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12월 10일
현명한 20대 ‘스마트 소비’ 경향 눈길
지난주 옷을 한 벌 살까 하고 대구의 한 의류매장을 방문했다가 매장에 들어가기 위해 줄을 선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알고 보니 이날은 이 매장이 파격가 할인행사를 하는 날이었다. 정상가가 2만원 정도 하는 옷을 만원에 팔고, 5만원 이상 구입하면 다이어리까지 선물로 주는 행사였다. 겨울 내의도 싸게 구입하고 내년 다이어리도 얻으니 일석이조인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12월 03일
‘자연치유 건강증진법’
우리에게 엔도르핀이이라는 말을 익숙하게 만들어준 이상구 박사의 강연이 경산에서 있었다. 뉴스타트동호회 대구경산지부(회장 김성진)와 영남삼육학교 교회의 초청으로 이루어진 이 강연은 11월 26일부터 12월 1일까지 경산중안재림교회와 삼육중고등학교에서 열렸다. 이날 강연에서 이상구 박사는 건강채식을 동반한 자연치유력을 이용한 건강증진법을 소개하고 난치, 불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12월 03일
‘Hi 청춘’ 무료강연 콘서트 성황
대구대학교 주최, 대구대 총학생회 주관으로 지난 22일 ‘Hi 청춘’ 강연콘서트가 대구대 경상대학 강당에서 열렸다. 오후 5시 30분부터 시작된 콘서트는 박신영, 김정운, 뜨거운감자의 강연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공연은 이들 세 사람의 조합을 무료로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또 젊은 청춘들뿐 아니라 나이에 관계없이 혈기왕성한 모든 이들이 열정을 되찾게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11월 26일
“작은 마음도 나누면 두 배가 됩니다”
경산시 백천사회복지관의 박영인(사진 오른쪽) 복지사를 소개한다. 박영인 복지사는 올해 4월에 백천사회복지관에 입사해 가족복지사업과 자활사업을 맡아서 열심히 뛰고 있다. 점심 급식시간에도 어르신들에게 친손자처럼 스스럼없이 다가가 웃으며 안내해 드리고 어르신들이 식사하시는데 불편함이 없이 한결 같이 대해 ‘천사’라는 소리를 듣는다. 박영인 복지사는 평소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11월 26일
제3회 ‘흥부네 작은 음악회’ 개최
제3회 ‘흥부네 작은 음악회’가 지난 10월 31일, 와촌면 소월1리 흥부네 식당 앞마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대학교 홍승용 교수를 비롯하여 동호인·시인·주민 등 120여 명이 모였다. 다과를 곁들인 음악회는 뛰어난 가창력의 소유자, ‘박터진흥부네’ 성규징대표와 초대 가수 신재창의 감미로운 노래로 이어졌다. 은은한 피아노 선율을 타고 흐르는 노래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11월 19일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중앙박물관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에 위치하고 있는 대구대학교 내에는 중앙박물관이 있다. 중앙박물관은 선사시대부터 고려, 조선시대까지 고교 역사 유물을 통해 우리나라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있는 고고역사전시관, 한국 현대 목공예의 흐름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현대목칠공예전시관, 대구대학교의 지난 발자취 및 현재 현황과 과거와 미래를 보여주는 대학역사전시관과 및 년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11월 19일
역 주변의 골칫덩이 쓰레기더미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은 지하철 영남대역 주변에 쓰레기가 쌓여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영남대 역 근처 1번 출구와 5번 출구 사이는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이며 근처에 가게가 많다. 새로 개통된 깨끗한 역이지만 산처럼 쌓인 쓰레기 더미로 인해 역을 이용하는 승객들과 주민들에게 불쾌감을 주고 있다. 역 주변을 자주 지나다니는 A씨는 “영남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11월 12일
‘성암산 하산로 복잡해 위험’
충혼탑을 지나 수정사 오른쪽 길로 가면 등산로가 잘 닦여져 있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한다. 중간 중간에 체육시설도 잘 되어 있어 오르는 사람들이 쉬어가거나 운동을 하다가 내려올 수도 있기 때문에 이용객들로 늘 붐빈다. 나무계단으로 잘 정비되어 있어서 편리할 뿐 아니라 주변 풍광도 좋았다. 주말이라 그런지 가족끼리 산을 찾은 모습도 많이 보였다. 쉬엄쉬엄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11월 12일
지역민과 함께하는 ‘수요음악회’
영남대학교가 교내 천마아트센터 그랜드 홀 야외무대를 매주 수요일 재학생과 지역민에게 개방하여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수요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합창단과 오케스트라 등을 초대하여 다양한 음악을 준비하고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이고 있는 것이다. 지난달 10일과 17일에는 우리 신명 한판이라는 타이틀 아래 영남 타악연희단의 공연과, 영남대 합창단과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11월 05일
무단횡단, 보행자 의식전환에 행정 받침돼야
영남대학교 앞은 항상 많은 사람들로 복잡하다. 그래서 교통사고의 위험도 항상 높은 편이다. 최근 지하철 영남대역의 개통과 더불어 더욱 많은 이들이 영남대학교 앞 횡단보도를 이용하지만, 여전히 무단횡단에 대한 보행자의 생각은 안일한 편이다. 특히 최근 영남대학교 안에서 나오는 차량의 좌회전 신호가 있을 때 학교 앞 횡단보도는 보행자도 적색신호, 차량도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11월 05일
작지만 큰 도서관, 이용객 많아져야
경산시에는 공공도서관이 단 3곳밖에 없다. 또한 경산시 작은 도서관 운동본부를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예산 부족 등을 이유로 운영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예산뿐 아니라 지원 부족 등의 문제들이 많겠지만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작은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의 의식이다. 작은 도서관은 도시에 도서관의 접근성을 높여 보육과 교육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10월 29일
생명평화대행진단 시청 농성장 찾아
SKY ACT 2012 생명평화대행진단(이하 행진단)이 경산시청 앞 공공운수노조 경산환경지회 농성장을 찾았다. ‘함께 살자! 모두가 하늘이다. 함께 걷자! 강정에서 서울까지’를 모토로 지난 5일 강정을 출발한 행진단은 순천, 울산, 구미 등을 거쳐 지난 16일 대구방문 일정 중 40여일 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경산환경지회 농성장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한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10월 29일
“남 위한 봉사, 두 배로 돌아옵니다”
우리 주위에는 참 고마운 분들이 많다. 북한이탈주민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분들이 그런 사람들이다. 새로 정착한 이들의 소식을 들으면 당장 생활에 필요한 그릇세트를 가지고 찾아와 주시는 분 등 수없이 많다. 숨은 봉사자들 중 한사람을 소개하고자 한다. 얼마 전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많지는 않지만 김치를 주변의 새터민 이웃들과 나누어 먹으라는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10월 22일
‘장애인 학생을 위한 학교는 없다’
대구대학교 사회과학대 4층. 수업을 듣기 위해 걸음을 재촉하는 학생들 사이로 파란색 철제 구조물이 눈에 들어온다. 하얗게 먼지가 쌓여 자주 이용되지 않는 듯한 모양새를 갖추고 있는 이 구조물은 바로 장애인 학생들을 위한 휠체어 리프트(휠체어를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또는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실어 나르는 탈것)이다. 혼자서 계단을 오르내릴 수 없는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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