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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 : 2026-07-03 오후 02: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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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돌봄마을, 좋은데 허전한 무엇
6월 14일 경상북도는 「K-공공기관형 돌봄시범모델 프로그램 위탁운영 용역」 사업자 선정을 위한 예비평가위원을 공개 모집 공고를 냈다. K-공공기관형 돌봄 프로그램 가동에 불을 붙인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6월 20일
또다시 풍선효과?
2023년 10월, 유인촌 장관이 문화예술체육관광부에 취임한 후, ‘최고의 예술, 모두의 문화’를 위한 문화예술 3대 혁신전략과 10대 핵심과제를 12월에 발표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6월 06일
우리를 구원하는 땅심 생태소농
지금은 작고하신 김종철 녹색평론 발행인은 영남대교수 시절인 1991년 ‘녹색평론’을 창간, 한국사회에 생태주의와 소농 공동체의 가치를 알리고 실천하는 데 앞장서 왔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5월 09일
늘봄에는 없는 마을교육공동체
정부는 2023년 시범사업으로 운영하던 늘봄학교를 원래 계획에서 6개월 앞 당겨 올해 하반기부터 전면 시행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지역에서는 초등학교 180곳이 늘봄학교를 시범 운영하고 있으며, 올 2학기에는 모든 초등학교로 확대할 계획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4월 25일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벨기에 초현실주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는 1929년 담배 파이프를 묘사한 유화를 그렸다. 81 × 60센티미터의 화면에는 분명히 담배를 피울 때 사용하는 흔한 파이프를 그려 놓았지만 그림의 하단에 불어로 ‘Ceci n’est pas une pipe’(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라고 쓰여 있다. 이상한 그림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4월 12일
경산과 복골
경산은 알다시피 기원전을 전후해 압독국이라는 고대국가 이전의 정치체가 발전했던 곳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3월 27일
미세먼지(3)
특히 중국발 미세먼지가 확산되지 않고 300km 이상을 날아와 한반도에서부터 흩어지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3월 14일
미세먼지(2)
태양광 발전시스템과 현대식 건물의 완벽한 조합인 이 프로젝트 건물은 기존에 있던 건물 외에 다른 토지를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120 메가와트의 발전량을 기록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2월 29일
미세먼지(1)
연일 뉴스에서는 미세먼지 심각한 미세먼지에 대해 방송하고 있다. 미세먼지는 발생원에 따라 자연적인 것과 인위적인 것으로 구분되며, 자연적인 것은 흙먼지, 식물 꽃가루 등이며 인체 건강상 위해를 주는 것은 인위적 발생원이 대부분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2월 15일
마을에서 교육과정 만들기의 의미
작년 12월 20일 신상중학교에서는 진량마을 세계문화축제가 열렸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1월 17일
미학적 삶
2024년은 육십간지의 41번째 갑진년으로 푸른 색에 해당되어 ‘푸른 용의 해’로 불린다. 청룡의 해는 꿈을 향해서 힘차고 진취적으로 나아가는 한 해로 상징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24년 01월 03일
나무와 가이아와 흰 당나귀
‘가이아’란 고대 그리스인들이 대지의 여신을 부른 이름으로서, 지구를 은유적으로 나타낸 말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11월 23일
지구마을의 위기(2)
2016년에 상영됐던 영화 안노 히데아키 감독이 만든 ‘신 고질라’의 정체도 바닷속에 대량으로 버려진 방사성폐기물을 먹고 자라난 괴생물체 이야기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11월 05일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은 사업인가? 운동인가?
언젠가 장애인 활동을 하는 분에게서 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운동성이 떨어지는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10월 26일
괴담을 넘어 대담으로
2023년 10월 8일 점심시간을 조금 넘어서부터 서상동에 있는 미술중심공간 보물섬이 분주했다. 대구와 다른 지역에서 온 예술가들이 이곳으로 모여들기 시작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10월 12일
효자 이야기
18세기 문헌인 삼강록(三綱錄)에는 경산에 17분의 효자가 기록되어 있다. 삼강록은 정조 때 편찬된 일종의 윤리교육서로서 상을 받은 충·효·열의 수많은 사례들을 보여준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9월 27일
지구마을의 위기 (1)
해수유통의 불균형은 영화 투모로우 같은 빙하기의 원인이 될 수있다. 이런 기후위기 뿐 아니라 방사능 독극물을 바다에 버리는 만행을 자행하는 것은 지구마을의 또다른 위기가 아닐수 없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8월 31일
주민참여예산, 마을교육공동체 그리고 주민자치회
1438호 칼럼.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8월 03일
미술을 고급화하는 국공립 미술관
‘물처럼 부드럽고 여리게’라는 제목의 광주비엔날레가 지난 7월 9일 94일 동안의 긴 여정을 마쳤다. 1995년부터 2년마다 열린 광주 비엔날레는 올해까지 14회를 거친 한국의 대표적 미술제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7월 20일
열녀 이야기
경산 진량공단 동편 다문리 야산에 효열각(孝烈閣)이 하나 있다. 효열의 주인공은 1900년대 초 과부가 되어 시부모를 지극하게 모신 김녕김씨 부인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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