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ING NOW
사설
  최종편집 : 2026-09-23 오후 04:22:04
출력 :
일자리 시장을 기다리며
지난 주말 성암산 아래 단골 주유소에 들렀다. 연세 지긋한 어르신들이 주유원으로 일하는 이곳은 여는 주유소보다 친절해 평상시에도 어지간히 급하지 않으면 이 주유소를 찾는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6월 02일
누가 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는가
6.4 지방선거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지만 여느 지방선거 때보다 분위기는 가라앉아 있다. 역대 최저 투표율을 갈아치우기는 시간문제인 것 같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5월 26일
경산의 자산, 저수지에 주목하라
지난주 도로선형개선공사를 감독하는 경산시 담당부서가 세부적인 공사에 들어가기 전에 전문가의 견해를 듣고 싶다는 연락을 받고 반곡지 사진을 찍어 처음으로 세상에 알린 사진작가와 함께 현장을 방문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5월 19일
세월호와 함께 침몰한 국가시스템
미안하다 아이들아, 미안하다… 미안하다… 미안하다… 그런데 앞으로도 이 나라에는 희망이 없는 것 같아. 미안하다, 미안하다 아가들아(THYH). 모 포털 추모카페에 시민들이 남긴 글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5월 02일
세계적 보물 홀대하는 무지 깨워라
전 세계적으로 보존적 관람적 가치가 가장 뛰어나다고 평가 받고 있는 경산의 스트로마톨라이트가 정작 경산에서는 가치에 걸맞은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4월 28일
이주민 목소리 귀 담아 들어야
경산시가 향후 몇 십 년 간 먹고살 신성장동력, 미래첨단산업 메카로 추진하고 있는 경산지식산업지구 개발사업이 암초를 만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4월 21일
공천 막론하고 지역발전 앞당길 후보라야
지방선거를 50여일 앞두고 예비후보자들 간의 신경전으로 자칫 과열양상을 띠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시작됐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4월 14일
저수지 활용, 개발일변도 경계해야
저수지의 도시, 경산을 대표하는 남매지가 공사 착공 4년 만에 남매공원으로 재탄생, 시민들의 품으로 돌아왔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4월 07일
경산시 대학발전협의회 진짜 도움돼야
‘경산시 대학발전협의회’가 지난 27일 최영조 경산시장과 노석균 영남대학교 총장 등 관내 12개 대학 총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3월 31일
지하철시대 활짝 연 경산
지난 2012년 9월 19일 지하철 시대를 연 경산시가 1년 반 만에 다시 순환선 구축이라는 완전한 지하철 시대에 한발 더 다가섰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3월 24일
서상길 복원 늦추지 말아야
경산 원도심 재생사업을 지원하고 자문하기 위해 민간인들이 창립한 경산시도시자생위원회가 서상길 한복판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3월 17일
22살 청년 경산신문
본지가 올해로 창간 22주년을 맞이했다. 사람으로 치면 22살 앳된 청년으로 자란 셈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3월 10일
6·4 지방선거 핑계로 일 안하는 공무원 없어야
6·4 지방선거가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후보자들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3월 03일
127명의 문화원장 선거인에게 바란다
지방문화원진흥법 제8조(지방문화원의 사업)는 다음과 같은 일을 문화원이 수행하도록 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2월 24일
지역상권 살리기 누가 막나
관내에 입주한 대형마트 의무휴일을 두고 지역 상인들이 서로 다른 의견을 보이고 있어 공청회와 같은 공론의 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2월 17일
용역비만 날린 대규모 프로젝트 경계해야
요즘 모든 지자체의 화두는 대규모 국비지원사업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나아가 지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2월 10일
국회의원 기득권 내려놓기 이렇게 어렵나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출마자는 물론 유권자들의 관심은 온통 정당공천제 폐지 여부에 쏠려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27일
사회적 책임 다하는 기업가 아쉽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지향하고 있는 경산시에 아직도 많은 중견기업체들이 혜택은 경산에서 보고 상의 회비는 대구에 내는 얌체짓을 하고 있어 기업주들의 각성이 요구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20일
새해에도 화두는 소통과 화합
갑오년 청마해에도 경산지역의 화두는 단언하건데 소통과 화합이 될 것 같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13일
갑오년 새해가 밝았다
갑오년의 새해가 힘차게 경산벌을 밝히고 있다. 새해 첫날 시민들은 무학산과 도천산 백자산 성암산 갓바위에 올라 장엄하게 떠오르는 붉은 해를 바라보며 저마다의 소망을 빌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06일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포토뉴스
오피니언 +
메노나이트, 누구를 위한 사업인가?  [경산신문 기자]
1호선 연장 어디로 가나?  [경산신문 기자]
‘폭염, 물부족 경산’ 근본대책 절실하다  [경산신문 기자]
제호 : 경산i뉴스 /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길 55 (서상동) 경산신문사 / 대표전화 : 053)815-6767 / 팩스 : 053)811-7889
등록번호 : 경북,아00157 / 등록일 : 2010년 12월 06일 / 발행인 : 최승호 / 편집인 : 정환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승호 / mail : gsinews@gsinews.com
경산i뉴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산i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