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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길 복원 늦추지 말아야
경산 원도심 재생사업을 지원하고 자문하기 위해 민간인들이 창립한 경산시도시자생위원회가 서상길 한복판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3월 17일
22살 청년 경산신문
본지가 올해로 창간 22주년을 맞이했다. 사람으로 치면 22살 앳된 청년으로 자란 셈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3월 10일
6·4 지방선거 핑계로 일 안하는 공무원 없어야
6·4 지방선거가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후보자들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3월 03일
127명의 문화원장 선거인에게 바란다
지방문화원진흥법 제8조(지방문화원의 사업)는 다음과 같은 일을 문화원이 수행하도록 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2월 24일
지역상권 살리기 누가 막나
관내에 입주한 대형마트 의무휴일을 두고 지역 상인들이 서로 다른 의견을 보이고 있어 공청회와 같은 공론의 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2월 17일
용역비만 날린 대규모 프로젝트 경계해야
요즘 모든 지자체의 화두는 대규모 국비지원사업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나아가 지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2월 10일
국회의원 기득권 내려놓기 이렇게 어렵나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출마자는 물론 유권자들의 관심은 온통 정당공천제 폐지 여부에 쏠려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27일
사회적 책임 다하는 기업가 아쉽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지향하고 있는 경산시에 아직도 많은 중견기업체들이 혜택은 경산에서 보고 상의 회비는 대구에 내는 얌체짓을 하고 있어 기업주들의 각성이 요구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20일
새해에도 화두는 소통과 화합
갑오년 청마해에도 경산지역의 화두는 단언하건데 소통과 화합이 될 것 같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13일
갑오년 새해가 밝았다
갑오년의 새해가 힘차게 경산벌을 밝히고 있다. 새해 첫날 시민들은 무학산과 도천산 백자산 성암산 갓바위에 올라 장엄하게 떠오르는 붉은 해를 바라보며 저마다의 소망을 빌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06일
6·4 지방선거, 경산시민의 안녕이 달렸다
내년은 경산을 한 단계 도약시킬 절호의 기회다. 바로 지역의 새로운 지도자들을 뽑는 중요한 선거가 있는 해이기 때문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2월 30일
농업예산 삭감에 대한 우려
내년도 예산안 심사가 끝났다. 예산안을 심사한 시의회는 올해도 예년처럼 일자리경제과, 문화관광과, 농업기술센터 관련 예산들을 주로 삭감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2월 23일
경산대표음식 경산을 대표한다
외지인들을 경산에서 만날 때 곤혹스러울 때가 가끔 있다. 그중에서도 출장이나 관광, 각종대회 참석 차 경산을 방문한 사람들이 묵을 곳과 맛집을 소개해 달라고 할 때가 가장 곤혹스럽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2월 16일
지역사회통합, 커피 한잔으로 동참하시기를
우리는 정보화 시대에 살고 있다. 정보가 곧 돈이고 힘인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한때 부동산투자로 떼돈을 벌었던 사람들이 주류사회에 편입된 것도 어찌 보면 정보의 힘일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2월 09일
허리띠 졸라매도 숨통은 틔워놔야
경산시가 내년도에는 민생안정과 신성장동력 창출에 중점적으로 투자하기로 하고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2월 02일
무엇이 지역균형 개발인가?
지역균형개발이라는 명분으로 시작된 도청 이전이 도리어 지역균형개발 저해라는 암초에 부딪쳤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1월 25일
시민 참여 없이 행복도시도 없다
경산시가 시민이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나섰다. 취임 1주년을 맞이한 최영조 시장이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행복도시의 중심은 바로 깨끗한 환경도시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1월 18일
도시경관 개선, 불법현수막부터 근절해야
경산시는 지난 주 도시미관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경상북도 공모사업에 신청, 최종선정됐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1월 11일
남천면민 절규 안 들리나
단일면지역으로는 전국에서 최고로 많은 환경관련 혐오시설이 들어서 있는 것으로 알려진 남천면에 또다시 대규모 석산 신규허가 신청서가 접수돼 주민들이 결사항전 태세를 보이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1월 04일
경산 社稷까지 흔들려선 안 돼
성암산 임시 사직단 이건을 둘러싼 유림과 지역주민 간 갈등으로 경산 사직마저 흔들려서는 안 된다는 여론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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