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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날 유감
지난 13일은 18번째 경산시민의 날이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0월 21일
소규모 마을축제로 도시민 유혹하라
지난 주말 남천면 산전리에서는 의미 있는 축제가 하나 열렸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0월 14일
경산의 종로, 서상동을 살리자
대구 중구의 근대골목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2013 지역문화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0월 07일
씨름도시 자인을 부활시켜라
지난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경산을 뜨겁게 달군 건 다름 아닌 단연 추석장사 씨름대회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9월 30일
발전 원한다면 기본부터 지켜라
지난 11일 남산면사무소에서 열린 남산면발전추진위원회와 경산시 간의 정기회의에 참석한 최영조 시장은 정기회의 마무리 발언을 통해 지금까지 회의가 주민과 관이 적대적인 관계도 아닌데 진행이 매끄럽지 못했다며 앞으로는 건설적이고 생산적인 회의가 되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고 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9월 23일
용성 살리려면 대화 시작해야
한때 경산에서 가장 넓은 땅에서 가장 많은 인재를 배출했던 용성면이 이농현상으로 가장 낙후된 면으로 전락하고 있다. 이 같은 용성면의 추락은 곧바로 교육 붕괴로 이어져, 남아 있는 주민들을 불안에 떨게 하고 있다. 무학교로 인한 공동체 붕괴가 현실화 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9월 09일
공동체 복원 서두르자
지역사회를 이끌어가는 힘은 무엇일까 라는 화두를 가지고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4일 간 일본 도쿄 주변도시를 다녀왔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9월 02일
이주노동자 홀대, 정책 고민해야
구미시와 함께 도내 최대 외국인도시로 알려진 경산이 정작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대해서는 소홀한 것으로 나타나 이들에 대한 지원 정책이 절실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8월 26일
저수지의 도시, 저수지를 버리다
자신은 진흙 속에 살면서 결코 진흙에 물들지 않는 연꽃, 여름이면 경산은 온천지가 연꽃으로 뒤덮인다. 그도 그럴 것이 관내에만 약 330여개에 이르는 저수지가 산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저수지 밑바닥에 퇴적된 유기물을 흡수해 자라는 연꽃은 관내 대부분의 저수지에서 자생하고 있으면서 경산의 농촌과 도시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해줄 수 있지만 아직은 반쪽의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8월 19일
폭염도시 경산, 기후마케팅이 아쉽다
지난해 7월 31일 40.6도로 전국 최고기온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도 경산이 폭염도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40여 일간의 장마가 끝난 이번 주에도 폭염 행진은 멈추지 않고 있는 가운데 입추인 지난 7일, 경산은 전국최고인 37도를 기록해 계절의 변화를 무색케 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8월 12일
경산도 근대역사문화에 눈 돌려야
경산은 고대 압독국의 역사문화적 유산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 임당 조영 부적 신상 북사리등 산재한 고분군과 마이지, 김유신 연병장이 압독국의 유산이 그것이다. 최근 이웃 동구청에서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경산팔공산 관봉석조여래좌상 등 불교 문화유산과 최문병 의병장 안장 등 유교에 관련된 유산도 많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7월 26일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전에
강화 보문사, 양양 낙산사, 남해 보리암과 함께 전국 4대 기도처인 갓바위가 케이블카 설치 문제로 뜨거운 여름날을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한동안 잠잠하던 대구시 동구청이 문화재청에 국가지정 문화재인 경산팔공산관봉 석조여래좌상(보물 431호, 일명 갓바위)의 현상변경 허가신청을 하기 위한 예비절차로 경산시에 의견을 구해 왔다. 이에 따라 갓바위 관리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7월 22일
국가기관 인정 않는 대법원
지난 5월 16일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진도군 민간인 희생자유족 7명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과거사정리위원회의 조사보고서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유력한 증거자료라 할 수 있지만 이를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은 아니’라며 원고승소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광주지법 본원 합의부로 돌려보냈다. 이날 대법원은 ‘과거사위원회의 진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7월 15일
기초단체 공천과 지방자치
민선 3기 보궐선거로 당선된 최병국 시장은 4기를 순조롭게 보냈으나 결국 5기를 다 채우지 못하고 영어의 몸이 된 채 보궐선거로 자리를 내줬다. 그에 앞서 민선 3기 윤영조 시장도 임기의 절반을 채우지 못했다. 지방자치가 본격적으로 시행된 후 경산시는 4명의 단체장을 맞이했지만 그 가운데 절반이 임기를 채우지 못했다. 시민들이 뽑은 단체장 둘 중 한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7월 08일
차상위계층 복지에 눈감은 사회
한부모 가정이나 조손가정, 장애가정 등 우리 사회에서 가장 어렵게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계층이 이마도 차상위계층일 것이다. 그보다 못한 기초수급자 가정은 적지만 정부가 지속적으로 생계비 등을 지원하고 있어 최소한의 인간적인 삶을 영위해 나가고 있는데 비해 차상위계층은 바우처와 같은 특정 서비스제공이 정부 지원의 전부다보니 상대적으로 더 열악한 형편에 놓여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7월 01일
조직개편과 경산발전
지난해 12월 19일 대통령선거와 함께 실시된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민선 7대 최영조 시장이 취임 6개월을 넘겼다. 최 시장은 소통과 화합이라는 화두로 지난 6개월 간 전임 시장이 남긴 흔적을 지우며 시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불어넣기 위해 동분서주했다. 모 언론이 이를 두고 시정을 내팽개칠 정도로 다닌다고 표현했지만 단기간 안에 그간의 흐트러진 민심을 추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6월 24일
경산자인단오제의 내실화를 위해
지난달 29일 신주 빚기를 시작으로 막이 오른 제38회 경산자인단오제가 지난 15일 자인단오 음악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예년보다 늦어 무덥고 비마저 내린 날씨 탓도 있겠지만 이번 단오제는 경산시와 보존회가 경산자인단오제를 한국의 대표적인 단오행사로 격상시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원년 행사로 족해야할 것 같다. 단오제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6월 17일
국비확보보다 시급한 것
경산시가 국비확보를 통해 지역발전의 시금석을 놓으려고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지난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가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추진전략 보고회가 출발점이다. 박근혜정부가 들어서면서 발표된 공약가계부와 관련해 지방 사회간접자본 SOC가 빠지면서 지방이 자칫 이 정부에서 홀대 받을 것이라는 우려가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경산시는 오히려 국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6월 10일
경산자인단오제를 위한 제언
지난 주 경산자인단오제 내실화와 세계화 초석을 주제로 한 학술세미나가 열렸다. 올해로 38회째를 맞이하는 전국 최고(最古)의 민속행사인 경산자인단오제를 강릉단오제처럼 유네스코가 지정하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한다는 야심찬 포부의 시작으로 마련된 것이다. 먼저 그간의 자인단오제의 가장 큰 문제가 모든 연행 내용이 연계성 없이 그저 나열식으로 진행된 단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6월 01일
용성소각장, 더 꼬이기 전에
지난 13일 오후 남산면사무소에서는 경산시 자원회수시설 건립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가 열렸다. 남산면 발전추진위원회가 지난 1분기 회의에서 경산시에 설명회를 요청해 이루어진 것으로, 이날 남산면민 100여명이 참석했다. 공사감독인 환경공단에서 기계공정을 담당하는 직원이 나와 사업개요와 규모, 계통도 등을 화면을 통해 설명해 나가기 시작했다. 이 직원은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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