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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통합, 커피 한잔으로 동참하시기를
우리는 정보화 시대에 살고 있다. 정보가 곧 돈이고 힘인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한때 부동산투자로 떼돈을 벌었던 사람들이 주류사회에 편입된 것도 어찌 보면 정보의 힘일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2월 09일
허리띠 졸라매도 숨통은 틔워놔야
경산시가 내년도에는 민생안정과 신성장동력 창출에 중점적으로 투자하기로 하고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2월 02일
무엇이 지역균형 개발인가?
지역균형개발이라는 명분으로 시작된 도청 이전이 도리어 지역균형개발 저해라는 암초에 부딪쳤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1월 25일
시민 참여 없이 행복도시도 없다
경산시가 시민이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나섰다. 취임 1주년을 맞이한 최영조 시장이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행복도시의 중심은 바로 깨끗한 환경도시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1월 18일
도시경관 개선, 불법현수막부터 근절해야
경산시는 지난 주 도시미관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경상북도 공모사업에 신청, 최종선정됐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1월 11일
남천면민 절규 안 들리나
단일면지역으로는 전국에서 최고로 많은 환경관련 혐오시설이 들어서 있는 것으로 알려진 남천면에 또다시 대규모 석산 신규허가 신청서가 접수돼 주민들이 결사항전 태세를 보이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1월 04일
경산 社稷까지 흔들려선 안 돼
성암산 임시 사직단 이건을 둘러싼 유림과 지역주민 간 갈등으로 경산 사직마저 흔들려서는 안 된다는 여론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0월 28일
시민의 날 유감
지난 13일은 18번째 경산시민의 날이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0월 21일
소규모 마을축제로 도시민 유혹하라
지난 주말 남천면 산전리에서는 의미 있는 축제가 하나 열렸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0월 14일
경산의 종로, 서상동을 살리자
대구 중구의 근대골목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2013 지역문화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0월 07일
씨름도시 자인을 부활시켜라
지난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경산을 뜨겁게 달군 건 다름 아닌 단연 추석장사 씨름대회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9월 30일
발전 원한다면 기본부터 지켜라
지난 11일 남산면사무소에서 열린 남산면발전추진위원회와 경산시 간의 정기회의에 참석한 최영조 시장은 정기회의 마무리 발언을 통해 지금까지 회의가 주민과 관이 적대적인 관계도 아닌데 진행이 매끄럽지 못했다며 앞으로는 건설적이고 생산적인 회의가 되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고 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9월 23일
용성 살리려면 대화 시작해야
한때 경산에서 가장 넓은 땅에서 가장 많은 인재를 배출했던 용성면이 이농현상으로 가장 낙후된 면으로 전락하고 있다. 이 같은 용성면의 추락은 곧바로 교육 붕괴로 이어져, 남아 있는 주민들을 불안에 떨게 하고 있다. 무학교로 인한 공동체 붕괴가 현실화 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9월 09일
공동체 복원 서두르자
지역사회를 이끌어가는 힘은 무엇일까 라는 화두를 가지고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4일 간 일본 도쿄 주변도시를 다녀왔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9월 02일
이주노동자 홀대, 정책 고민해야
구미시와 함께 도내 최대 외국인도시로 알려진 경산이 정작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대해서는 소홀한 것으로 나타나 이들에 대한 지원 정책이 절실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8월 26일
저수지의 도시, 저수지를 버리다
자신은 진흙 속에 살면서 결코 진흙에 물들지 않는 연꽃, 여름이면 경산은 온천지가 연꽃으로 뒤덮인다. 그도 그럴 것이 관내에만 약 330여개에 이르는 저수지가 산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저수지 밑바닥에 퇴적된 유기물을 흡수해 자라는 연꽃은 관내 대부분의 저수지에서 자생하고 있으면서 경산의 농촌과 도시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해줄 수 있지만 아직은 반쪽의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8월 19일
폭염도시 경산, 기후마케팅이 아쉽다
지난해 7월 31일 40.6도로 전국 최고기온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도 경산이 폭염도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40여 일간의 장마가 끝난 이번 주에도 폭염 행진은 멈추지 않고 있는 가운데 입추인 지난 7일, 경산은 전국최고인 37도를 기록해 계절의 변화를 무색케 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8월 12일
경산도 근대역사문화에 눈 돌려야
경산은 고대 압독국의 역사문화적 유산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 임당 조영 부적 신상 북사리등 산재한 고분군과 마이지, 김유신 연병장이 압독국의 유산이 그것이다. 최근 이웃 동구청에서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경산팔공산 관봉석조여래좌상 등 불교 문화유산과 최문병 의병장 안장 등 유교에 관련된 유산도 많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7월 26일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전에
강화 보문사, 양양 낙산사, 남해 보리암과 함께 전국 4대 기도처인 갓바위가 케이블카 설치 문제로 뜨거운 여름날을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한동안 잠잠하던 대구시 동구청이 문화재청에 국가지정 문화재인 경산팔공산관봉 석조여래좌상(보물 431호, 일명 갓바위)의 현상변경 허가신청을 하기 위한 예비절차로 경산시에 의견을 구해 왔다. 이에 따라 갓바위 관리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7월 22일
국가기관 인정 않는 대법원
지난 5월 16일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진도군 민간인 희생자유족 7명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과거사정리위원회의 조사보고서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유력한 증거자료라 할 수 있지만 이를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은 아니’라며 원고승소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광주지법 본원 합의부로 돌려보냈다. 이날 대법원은 ‘과거사위원회의 진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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