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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큰둥만화
1207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7년 03월 30일
돌연변이를 위한 나라는 없다 <로건>
지금부터 언급하는 인물들은 마블코믹스산 <엑스맨> 시리즈의 주요 캐릭터들이다. 필자가 만약 ‘매그니토’라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금속을 탐지하고 마음대로 부릴 수 있는 능력자였다면 철강산업으로 어마어마한 돈을 벌었을 것이다.
천명기 기자 : 2017년 03월 30일
헐값에 팔리는 ‘열정’, 제값에 사는 ‘사회적기업’
전국 아르바이트생을 울린다는 ‘3대 꺾기’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이는 ‘임금꺾기(근로시간을 분 단위로 측정해 초과분에 대해 임금을 지급하지 않는 관행)’, ‘시간꺾기(손님이 없다는 이유로 빠른 퇴근을 요구)’, ‘퇴직금 꺾기(퇴직금을 주지 않기 위해 1년 미만으로 근로 계약 체결)’ 세 가지를 말하는 것으로,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벌어지는 3대 꼼수이자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3월 30일
도시에 대한 권리
권리란 법의 중심개념으로 사용되지만, 더 큰 의미로는 개인의 존엄과 가치를 표현하는 가장 기본적인 개념이기도 하다. 특히 민주국가에서의 권리란 국민의 주권이라는 이름으로 국가체제를 지탱하는 근간이 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3월 30일
시큰둥만화
1206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7년 03월 23일
사기죄 기소 조건은?
돈을 빌려주었는데 받지 못하거나 투자를 하였는데 약정된 기한 내에 돈을 반환받지 못하면 채무자를 사기죄로 고소하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경우 단순한 민사상 채권·채무 관계에 불과한지 아니면 사기죄가 성립될 수 있는지, 성립되기 위한 요건은 무엇인지 등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3월 23일
“주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는 ‘꽃’이란 시가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3월 23일
시큰둥만화
1205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7년 03월 16일
어디에도 없고 언제나 있는 <유토피아>
97년 대학 졸업하자마자 닿는 형편을 따지지 않고 차를 한 대 샀다. 졸업도 하기 전이니 꽤 허세를 부린양 했었지만 어쨌거나 꼬박꼬박 할부금을 냈던 성실성(?)으로 그 허세비용은 충분히 치른 셈이다. 차를 뽑자마자 필자는 고향으로 달려갔다.
천명기 기자 : 2017년 03월 16일
우물쭈물 하다 낙오자 될 줄 알았다
우물쭈물 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다(I knew if I stayed around long enough something like this would happen)는 버나드 쇼의 묘비명이다. 아일랜드의 극작가, 소설가로서 1925년, 인간과 초인이라는 작품으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3월 16일
정신적 인플레이션
대통령 탄핵안이 가결되어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된 이후 지금까지 우리사회는 극적인 사건들이 하루도 빠지지 않고 터져 나왔다. 하나같이 듣고 보는 사람들로 하여 입이 쩍 벌어지게 만들고, 장탄식이 절로 터져 나오게 하는 사건들이었다. 게다가 그 사건의 주역들은 모두 우리 사회의 정치·경제·교육·문화, 각 분야의 상위 1%에 해당되는 인물들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3월 16일
시큰둥만화
1204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7년 03월 09일
“봄이 오면 산에 들에 진달래 피고~~” 한층 올라간 기온에 저절로 봄노래가 흥얼거려진다. 봄이 되면 왠지 새로운 것을 시작하거나, 혹은 결심하거나, 정리해야 할 것만 같다. 옷장을 열어 겨울 내 묵었던 옷가지들을 정리하며, 봄과 함께 시작될 한해에 대해 생각해 본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3월 09일
문명고와 역사국정교과서 선정
우리 경산시에 소재하는 문명고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역사 국정교과서 연구학교를 신청하면서 졸지에 전국적으로 이름을 널리 알렸다. 학교의 역사 담당을 비롯한 많은 교사들과 재학생과 졸업생은 물론 학부모들의 지극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교장이 본인의 의지를 관철시키고야 말겠다는 태도가 매우 확고하여 심지어 무슨 특별한 내용이 있는지도 궁금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3월 09일
시큰둥만화
1203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7년 03월 02일
평범함에 감사하라 <존 윅2-리로드>
아들이 중학생이던 몇 년 전 어느 날 밥상머리에서 물었다. ‘늘 감사하라는데 왜, 뭐에 감사하라는 거예요?’ 굳이 철학자나 성직자 언저리에 계시지 않아도 이만한 중학생 질문이라면 수첩 커닝 없어도, 꽤 많은 예시와 내용으로 답할 수 있다 자신하는 아들 또래 이상의 아빠 엄마들이 차고 넘치리라.
천명기 기자 : 2017년 03월 02일
도시와 엔트로피
우리는 매일매일 도시에 새로운 질서를 세우고 있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낡은 질서는 제거하고 새로운 환경에 맞는 새로운 질서를 끊임없이 창조하고 있다. 질서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3월 02일
시큰둥만화
1202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7년 02월 23일
교통사고 발생시 유의점
독자여러분!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뒤늦은 한파로 인해 건강관리에 특히 유의하셔야 할 시기입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2월 23일
인문 도시, 경산
도시는 전통 마을의 역사와 생활 방식, 문화적 행태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인문 자원의 보고다. 특히 경산은 고대 문명사의 터전이자 신라의 통일 과정에서 주요한 거점 지역으로서 가치가 특별한 지점이었다. 또한, 삼성현의 탄생지로서 역사인물의 DNA를 내장한 곳이기도 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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