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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큰둥만화
1201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7년 02월 16일
곤충의 신세계 <곤충의 밥상>
‘곤충채집’. 필자 초등학교 여름방학 때마다 받았던 숙제 중 하나다. 채집용 종이교구를 문방구에서 팔았으니 당시 대다수 초등학생들 여름방학 숙제였을 테다. 양은 도시락만한 종이 재질 채집통에는 한복 단추만한 나프탈렌 한 알과 몇 개의 압핀이 들어 있었다. 요령은 간단했다.
천명기 기자 : 2017년 02월 16일
쏜 화살같이 빠른 세월
세월은 잘도 간다. 교직을 떠 난지 만 2년이 되었다. 쏜살같이 날아가는 세월이다. ‘쏜살같이’를 사전에 찾아보면 ‘쏜 화살 같이 매우 빠르다’로 풀이하고 있다. 나름대로 성공적인 교직을 수행하고 있다고 자부하면서 모든 짐을 내려놓았을 때의 미래를 위해 준비했던 일을 더듬어 본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2월 16일
살판 난 사람들
지난 해 연말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된 이후, 우리 사회의 모든 일상들이 불확실성에 사로잡혀 있다. 확실한 것이 있다면 매주 토요일, 촛불 집회와 태극기 집회가 동시에 열리면서 서로 대립과 갈등을 되풀이하고 있다는 것.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2월 16일
시큰둥만화
1200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7년 02월 09일
닭띠 해 정유년! 닭이 없다
뜨끈한 밥 위에 계란 후라이! 이토록 맛있는 반찬이 없었던 시절이 있었다. 어릴 때 계란말이를 도시락 반찬으로 싸온 친구들이 마냥 부러웠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2월 09일
가짜 뉴스와 음모론
이번 설날 차례를 마치고 온 집안 식구들이 모여 앉아서 음식을 나누며 정담을 꽃 피운 가족들 가운데 평소에는 맨날 권력자와 종편을 비롯한 언론을 무조건 옹호하던 노년들께서 이번에는 무슨 비밀 정보라면서 온갖 음모론을 들먹이며 검찰과 종편을 비롯한 언론을 매도하는 경우를 말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2월 09일
시큰둥만화
1199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7년 01월 23일
강렬한 로맨스 감성 자극 <얼라이드>
얼추 3개월이 되간다. 뭘 해도 재미가 없고 뭘 한들 뭐하겠냐는 무기력증 비슷한 감에 시달린 지가. 쉬운 핑계로야 최순실 국정 농단 사달이 품은 우리 사회 총체적 부조리함을 제대로 목도한 스트레스 때문이려니 하겠지만, 여전히 피 끓는 이십대 언저리에 머물러 있는 필자의 정신연령이, 새해 정유년을 기점으로 사십대 후반에 드는 생물학적 나이에 달한 각종 노화
천명기 기자 : 2017년 01월 23일
‘청춘(靑春)’을 돌려다오
‘청춘(靑春)’ 만물이 푸른 봄철이라는 뜻으로 인생의 젊은 나이 또는 그 시절을 일컫는다. 하지만 ‘N포세대’, ‘취준생’, ‘청년 실업자’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는 이 시대의 ‘청춘’은 그들이 꿈꾸던 ‘그것’만큼 빛나기 쉽지 않은 것 같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1월 23일
원도심, 공공기관의 귀환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었다. 지난 병신년은 국가적으로, 개인적으로 큰 변화를 기대한 한해였지만 여러모로 아픈 상처와 힘든 숙제만 정유년에게 떠넘긴 채 묵은해가 돼버렸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1월 23일
시큰둥만화
1198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7년 01월 20일
명예훼손죄와 모욕죄에 대하여
독자 여러분들!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인터넷이 대중화된 현대 사회에서 명예훼손죄와 모욕 사건이 빈번히 일어나 고 있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1월 20일
공존의 도시
대구경북 지자체들이 이웃과 힘을 모으는 상생(相生) 행정을 본격화하 고 있다. 재정 부담이 큰 인프라를 이웃하는 지자체끼리 빌리고 공유하면 서 효율성을 끌어올리자는 것이다. 관련 사례도 적지 않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1월 20일
시큰둥만화
1197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7년 01월 12일
우리시대 어른을 묻다. <별난 사람 별난 인생>
‘노무현은 지은 죄가 많아서 그거 까발려질까 겁이 나서 자살한 거 아니냐. 지은 죄가 없는데 뭐가 겁이 나서 자살까지 했나. 그렇게 자살하는 바람에 얼마나 많은 국력낭비를 초래했나’
천명기 기자 : 2017년 01월 12일
신기독(愼其獨) 홀로 있을 때도 삼가다
정유년(丁酉年). 붉은 닭의 해, 불의 기운의 해, 꿈과 희망이 깨어나는 것, 총명함 등과 같이 여러 가지 좋은 의미를 실어다주며 한 해를 열어 가고 있다. 미하엘 엔데의 『모모』에서 시간을 훔치는 도둑이 있는 것처럼 힘겨웠던 병신년 한 해도 속절없이 과거로 흘러갔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1월 12일
붉은 닭의 울음소리
지난 병신년 마지막 한 달을 남겨 놓았을 무렵, 국민을 눈도 귀도 입도 없는 병신 취급하며 온갖 전횡을 일삼던 최씨 일가와 또 그 천박한 식구들을 감싸고 보살펴준 덕택에 닭벼슬 만큼의 가치도 없는 벼슬자리를 얻어 건진 공직자들이 끝내 자신의 주군을 손발이 잘리고 입에 재갈까지 물린 처지로 내몰고 말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1월 12일
시큰둥만화
1196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7년 01월 05일
환경문제는 국경이 없다
“촛불이 미세먼지의 원인이며 촛불 없는 세상이 어린이가 안전한 세상을 만든다” 이화여대 박석순 교수의 말이다. 촛불을 미세먼지의 원인이라고 지목한 이 황당한 교수 덕분에 미세먼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17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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