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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필요’에 눈 돌려라
사회적기업이 부각되면서 전국적으로 지역형 사회적기업 육성에 나서고 있다. 앞서 보도한 시흥시나 청주시는 물
박선영 기자 : 2012년 08월 06일
지역을 이롭게 하는 기업이 세상을 이롭게 한다
친환경 버거를 만드는 충북 청주시의 (주)생명살림 올리는 2008년 4월 노동부로부터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았다. 여성의 일자리 창출과 친환경 생명문화, 식품안전이라는 사회적 목적을 갖고 있는 올리는 2005년 발족한 청주YWCA 산하 ‘민들레 워커즈 콜렉티브’에서 시작됐다. 10명의 여성이 함께한 아나바다클럽의 재사용운동 사업에서 우리콩 두부 제조·
박선영 기자 : 2012년 07월 23일
“세상에 쓸모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경북도는 2010년 경북형 예비사회적기업 31개소를 지정, 지원한데 이어 지난해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37개소를 추가 지원하며 지역밀착형 사회적기업 육성에 나서고 있다. 2009년 6개소였던 사회적기업은 7월 현재 39개소로 늘어났다. 사회적기업 육성계획(2014년 종료)에 따르면 4가지 육성중점 모델을 세워 각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사회적기업을 특화해
박선영 기자 : 2012년 07월 16일
마을기업, 지역공동체 회복을 꿈꾸는 주민들이 나서다
경기도 시흥시는 지난해 10월 사회적기업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를 설립했다. 올해 사회적기업의 수적 증가보다는 풀뿌리형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고, 기존 기업이 도산하지 않고 지속적인 성장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육성하는 것이 목표다. 시흥시
박선영 기자 : 2012년 07월 09일
예술·문화·교육도 사회적기업이 될 수 있다
대구광역시에는 34개의 인증 사회적기업과 38개의 예비 사회적기업이 있다. 최근 대구형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노력이 본격화되는 추세다. 제조업 위주의 사회적기업에 예술문화교육 부문이 포함되면서 사회서비스 또한 다양해졌다. 사회
박선영 기자 : 2012년 07월 02일
[자인면 계림리]복숭아·대추로 유명, 계림들 수로사업 내년 완공
계림리는 자인과 진량 사이 길을 따라 소재지에서 2.5㎞ 떨어진 마을. 동쪽으로는 높이 167m 정도 되는 용바우산이 서 있고 남서쪽으로 마을과 논밭이 펼쳐 있다. 신라시대 밀양 박씨가 개척한 마을로 추계 추씨들이 집성촌을 이루던 곳이다. 현재 50여 가구가 살고 있으며 외지인은 많지 않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마을 이장이 외지인이다.
박선영 기자 : 2012년 05월 29일
[진량읍 현내리]선안숲에 안긴 마을, 한묘당 단오제 명성도
현내리는 옛적 진량현의 현청이 있던 곳으로 청배미 같은 전래하는 마을이 있다. 한 장군과 관계되는 마을로 당등·당터·제당·대정비알이 있으며 한 장군의 제당은 현재 대정비알로 옮겨졌다. 전래하는 마을로는 지금의 1반이 영청골, 2반이 선안, 3반이 비석걸로 불렸다.
박선영 기자 : 2012년 05월 21일
[용성 외촌리]육묘장 조성 2년차, 친환경 건강마을 외가촌
외촌리는 외가촌 혹은 바깥가촌이라고도 하며 내촌과 바로 맞닿은 마을. 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논밭이 남북으로 길게 골짜기를 따라 형성돼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5월 14일
[진량 봉회1리]예부터 곡창지대, 대보름 달집태우기로 유명
봉회리는 압량들, 경산들과 함께 예부터 곡창지대로 유명하다. 이번 주에 소개할 1리는 진량읍에서
박선영 기자 : 2012년 05월 08일
[용성면 매남2리]구룡산 깊은 골 울며 오르는 ‘장재·신기·선바위마을’
매남리는 경산시 맨 동쪽에 자리한 마을로 구룡산 기슭에 1,2,3,4리가 분포해 있다. 산을 넘으면 영천시 대창면 신광리다. 구룡까지는 여기서 약 6㎞를 더 가야 한다. 이번에 소개할
박선영 기자 : 2012년 04월 30일
[자인면 옥천1리]수려한 풍광에 지세 좋은 옥산玉山마을
옥천리는 자인면 소재지에서 남동쪽으로 약 2.5㎞ 정도 떨어진 마을로 동쪽으로는 높이 305m의 삼락산에서 뻗어 내린 지맥들이 마을을 감싸고, 서쪽과 남쪽은 넓은 논과 밭이 펼쳐 있다. 마을 한가운데에는 수량이 풍부한 적제지 못이 있어 시원한 풍광을 자랑한다. 옛 이름이 옥산인 1리
박선영 기자 : 2012년 04월 23일
[부호1리]경일대·경산1대학 들어와 대학가 원룸촌 형성
부호리는 하양 허씨 세거지로 알려진 마을. 부호1리와 2리에 걸쳐 경일대학교와 경산1대학이 들어서 있고, 대가대 가는 길에는 어린이박물관을 보유한 해태제과도 있다. 경일대학교 부지는 2리 대부분을 차지하며 경산1대학은 1리의 산지에 위치한다. 도시화한 지역인 만큼 농지를 찾아보기 어렵고, 전체 57세대 가운데 묘목농가 2호와 과수농가 1호, 벼농사를 짓
박선영 기자 : 2012년 04월 16일
[진량읍 마곡리]복숭아 대추 산지, 친환경농산물 인증 과수 1호도
마곡리는 복숭아, 대추가 주산물인 곳으로 전체 60가구 가운데 36가구가 과수농사를 짓는다. 매라꼴(배라골)과 가꼴(가곡동), 새터 3개의 자연마을이 형성돼 있는데 새터는 매라꼴에서 옮겨간 동네이며, 가곡리라고도 부르는 가꼴은 마곡리 제일 남쪽에 자리해 있다. 원래 부촌은 아니었으나 과수
박선영 기자 : 2012년 04월 09일
[용성면 부일리]산촌생태마을 조성, 관광객 찾아오는 산촌 탈바꿈
부일리는 용성면 육동 끝 마을로 소재지에서 남동쪽으로 약 7킬로 떨어져 있다. 해발 800m 산촌으로 48가구가 생활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오지마을이다. 남쪽을 제외한 삼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가운데로 내가 흐르는 형태. 부일리는 육동
박선영 기자 : 2012년 04월 02일
[자인면 원당리]포도 복숭아 40헥타 자인면 최대 면적
‘조선 왕조 현종8년 자인현감께서 원당에서 자인현을 다스렸다하여 원(元)과 마을 앞에 있는 한 장군 사당의 당(堂)을 따서 원당이라 부르게 되었다. 한 장군 사당은 신성시 하는 곳으로 음력 정월 대보름날 동제와 5월 단오제를 모신다… 현재 마을에는 80여가구가 살고 있으며 풍요롭고 아름다운 살기 좋은
박선영 기자 : 2012년 03월 26일
[남산면 흥정리]복숭아 거봉 산지, 축산 규모 남산서 두 번째
흥정리는 대왕산 북쪽에 자리한 마을로 동서남쪽 세 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이 마을의 주산물은 복숭아. 포도와 자두도 일부 있다. 포도는 거봉이 주를 이루며 100% 비가림시설이 되어 있다. 축산은 남산면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 20여 농가에서 전체 620여두를 먹인다. 주민등록상 68가구 가운데 실거주자는 44가구로 그 중에 독거세대가 15가구나
박선영 기자 : 2012년 03월 19일
[하양읍 대학리]경산지식산업지구 편입, 이주 막막한 주민들
대학리는 100여 세대가 모여 사는 농촌마을로 복숭아, 자두농사를 주로 한다. 하양여중고 위쪽으로는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주)태성정공을 비롯해 10여개의 기업체가 들어서 있다. 토착주민 150여명을 포함해 공장에 주소를 둔 사람들까지 합하면 주민 수는 300여명. 10여년 전부터 외지인이 눈에 띄게 늘었다. 이곳에는 80년대 초 들어선 201특공여단도
박선영 기자 : 2012년 03월 12일
가축사육 최대 규모, 구제역 털고 재입식 성공
신월리는 경산 전역에서 가축 두수가 가장 많은 마을이다. 특히 돼지를 대량으로 사육하는 농가들이 많은데, 대표적으로 설천농장이 2만여 마리로 가장 많고 그 외 농가에서도 대부분 1500두 이상 사육해왔다.
박선영 기자 : 2012년 03월 05일
진량 동부지역 중심지, 인재 많이 나 ‘多文'- 104 진량읍 다문1리
다문리는 옛날 인재가 많이 태어난다고 해서 다문(多文)이라는 이름을 얻었다고 한다. 진량의 동부지역 중심지라 할 수 있는 이곳에는 일찍이 새마을금고가 설립돼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다. 오래전에는 신협이 있었고, 다문초등학교와 보건소도 들어서 있다. 원래 다문리, 후동, 큰마실로 불리던 곳.
박선영 기자 : 2012년 02월 27일
용성면 도덕1리 '공장 없는 산촌, 소 400여두 축산 규모 커'
도덕1리는 37가구에 주민 수가 62명밖에 안 되는 작은 마을이다. 고죽리에서 내촌리에 이르는 가운데쯤에 자리해 있으며, 조선 말엽 홍씨 성을 가진 이가 처음으로 개척했다. 도덕(道德)이라는 이름은 마을로 들어오는 큰 길로 복이 들어온다는 뜻. 도덕로와
박선영 기자 : 2012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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