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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후보, 작은 학교 살리기에도 관심 가져야
경산시장 보궐선거가 이틀 후로 다가왔지만 시민들은 시장후보들의 공약이 시정에만 너무 치우쳤다는 지적이다. 보궐선거에는 6명이 등록해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으나 후보들 가운데 대구와 인접한 위성도시 경산의 초등교육의 위기나 낙후성을 지적하는 후보는 없다. 폐교 위기에 몰린 교육현장에 대해서는 언급조차 없이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있다. 소통과 복지가 시정운영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12월 17일
시장 보선 9일 앞으로
경산시장 보궐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후보들 간의 선거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윤영조 이우경 후보가 지난 1일 마지막으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지고 열전에 돌입하면서 6명의 후보들은 저마다 공약과 인맥으로 유권자들의 표심을 파고들고 있다. 농촌지역은 재래시장을 주 타깃으로 선거전을 펼치고 있다. 5,10일은 경산장, 3,8일은 자인장, 4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12월 10일
D - 19 분위기 뜨겁다
오는 19일 제18대 대통령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경산시장 보궐선거에 6명이 혼전을 벌이면서 12월이 온통 선거 열기로 가득하다. 새누리당이 사상 처음으로 이번 선거에 기초단체장의 당 후보를 공천하지 않아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고 열기 또한 어느 때보다 뜨겁다. 보궐선거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6명이 출사표를 냈다. 나름의 지역 기반을 갖고 있는데다 오랫동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12월 03일
참여와 선택
오는 12월 19일 18대 대통령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경산시장 보궐선거가 1개월도 남지 않은 상태에서 초반부터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이번 보궐선거는 직권남용 및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된 최병국 전 시장이 최근 대법원 상고심에서 당선무효형인 징역 4년의 원심 확정판결로 시장직을 잃게 돼 치러지게 됐다. 정치자금법과 공직선거법 이외의 범죄로 금고 이상의 형이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11월 26일
보궐선거는 시민화합 시킬 기회
최병국 시장이 대법원에서도 공직 상실형이 확정되면서 시장 보궐선거가 오는 12월 19일 대통령선거와 함께 치러지게 됐다. 이로써 지난해 7월 최병국 시장이 공무원 인사비리 및 직권남용 혐의로 구속 기소된 지 만 15개월 여 끌어온 재판이 마무리됐다. 1심과 2심에서 줄기차게 무죄를 주장해온 최병국 시장은 대법원의 이번 판결로 시장직을 내놓게 됐고, 청렴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11월 19일
쓰레기문제 해결책 찾아라
지난달 29일부터 시작된 경산시 생활폐기물 위생매립장의 생활쓰레기 반입제한사태가 8일 만에 타결돼 쓰레기 반입중단 헤프닝은 일단 진정됐다. 남산면주민지원협의체는 지난 5일 오후 매립장으로 반입되는 생활폐기물에 대한 전수조사 실시 후 6일부터 폐기물반입을 허용했다. 주민협의체는 생활폐기물의 반입제한으로 분리수거에 대한 인식이 개선됐고, 8일 수능시험일을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11월 12일
선거 앞둔 공직사회 시민 편에 서야
뇌물수수 혐의로 고법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상고한 최병국 경산시장에 대한 대법원 판결이 오는 15일로 잡히면서 지역 정가가 요동치고 있다. 그동안 연말 대선과 동시에 시장 보궐선거가 실시될 것으로 기대했던 시민들은 예상했던 결과라며 반기는 반면 내년 4월로 넘어갈 것이라 예상했던 사람들은 의외의 결과에 당황하고 있다. 대법원 판결이 연내 보궐선거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11월 05일
삼성현역사평화공원을 명품공원으로
원효 설총 일연 등 삼성현의 정신을 계승할 역사문화공원 조성사업이 71%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 정병윤 경산시장 권한대행은 최근 공사현장을 찾아 현황보고를 받고 공사 및 감리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대구 인근의 명물로 만들어 줄 것을 다시 한 번 당부했다. 이 조성사업은 현재 진입도로와 일주문, 삼성현문화관, 국궁장 등 주요 시설물이 완공되는 등 순조로운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10월 29일
아동에 안전한 먹을거리, 농민에게 소득을
경산시의 학교급식지원센터 선정과정을 지켜보면서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죄를 짓고 있는 건 아닌지, UR로 FTA로 고사 직전에 놓인 우리 농촌과 농민을 살릴 호기를 놓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앞선다. 경북도가 사업희망자들이 누락되지 않도록 적극 홍보하라고 했지만 시는 관행을 내세워 오히려 홍보를 축소했다. 또한 대부분의 읍면동사무소는 지역농협과 영농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10월 22일
삽사리는 경산 토종이다
경산 인근에 위치한 대구시가 제93회 전국체전을 개최하는 등 이번 달에는 축제가 너무 많다는 지적과 함께 내용의 충실이 요구되고 있다. 전국체전을 앞두고 대구시는 미소와 친절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11일부터 개최하고 있지만 3만여 참가 선수 임원단으로 인해 무질서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10월에는 읍면동별로 개최되는 한마음 체육대회와 함께 제1회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10월 13일
대선과 시장 보궐선거
올 연말 대선판이 뜨거워지고 있다.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등장으로 대선판이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지역정가에서는 대선과 함께 경산시장 보궐선거도 함께 치러질지 초미의 관심사로 등장한 지 오래다. 물론 이 같은 상황은 최병국 시장이 사퇴하거나 대법원에서도 공직상실형을 받을 것이라는 지역정가의 여론이 지배적임을 전제로 전개되고 있다. 절대강자였던 새누리당의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10월 08일
지하철과 서울시대 기틀을 다지자
경산의 최대현안인 지하철 2호선 경산연장 개통으로 경산지역은 추석을 앞두고 온통 축제분위기다. 지난 19일 지하철 2호선 경산연장구간 개통식은 시민들의 상생 염원이 담긴 행사로, 대구와 정서적 거리감이 좁혀지면서 수천억 원대 경제유발효과도 기대된다. 경산과 대구도심이 25분 만에 연결되며 다사읍까지는 1시간으로 단축되는 시간과 경제적인 절감 효과가 가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9월 24일
지하철 2호선 경산연장, 호기 놓치지 말아야
지난 90년부터 논의되기 시작한 대구지하철 2호선 경산연장이 마침내 3일 앞으로 다가왔다. 대구시와 경북도, 경산시는 오는 19일 지하철 2호선 경산연장구간 개통식을 갖고 경산시민들의 염원에 보답할 예정이다. 경산지역 최대현안 중의 하나였던 지하철 2호선 경산연장으로 경산시는 지금 축제 분위기다. 지하철 개통을 앞두고 이미 지난 12일 경산 도시발전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9월 17일
올 추석 옹골찬의 선전을 기대한다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이 다가오고 있지만 지난여름은 폭서와 열대야 태풍 폭우 등으로 피해가 특히 많았다. 제수용품 가격폭등과 일부품목의 물가인상 등으로 유난스레 걱정이 많은 명절준비에다 대선 등으로 사회마저 혼란스러워 걱정이 많다. 올 추석 성묘길에는 유난히도 많은 기원과 정치 얘기들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경산에는 단체장의 보선까지 예상돼 더욱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9월 10일
경산, 정말 안전한가?
초속 59.5미터에 이르는 중형 태풍 볼라벤이 한반도를 지나간데 이어 14호 태풍 덴빈이 다시 한반도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지나갔다. 볼라벤은 다행히 경산지역에 큰 피해를 입히지 않고 지나갔지만 당초 서해상을 지나 한반도를 통과할 것으로 예상됐던 덴빈은 30일 오후 2시 현재 진로를 바꿔 전남 경북을 통과할 것이라고 한다. 걱정했던 볼라벤은 조용히 지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9월 03일
올해 지역축제는 예년과 달라야
새누리당 전당대회에서 대통령의 딸이 대통령후보가 됐다는 중앙지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 국민들의 시선을 크게 끌었다. 제18대 대통령후보로 여당후보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8월 27일
경산이 바뀐다
오는 9월 19일 대구지하철 2호선 경산연장 구간이 개통된다. 오지인 와촌면과 자인면, 용성면 육동권역은 각각 50~100억원씩 투자돼 지도가 바뀔 예정이다. 하양읍 대학리와 와촌면 소월리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8월 20일
폭염도 열대야도 절기엔 못 이긴다
런던올림픽이 열린 올 여름은 이상기온에 따른 폭염과 열대야 현상이 지속됐고, 경산 하양은 전국 최고기온을 기록한 지역으로 유명해졌다. 관측 장비의 입지 등을 볼 때 공식적인 기록으로 인정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있었지만 어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8월 13일
경산시 사회적기업 육성에 나서라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이 새 로운 지역사회의 발전 성장동력으로 떠 오르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8월 06일
갓바위 농특산물판매장 주인은 누구인가?
경산시가 시비를 들여 설치한 지역특산물 상설판매장이 당국의 무관심으로 실효를 거두지 못해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지난 5월, 시는 1억여 원을 들여 와촌면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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