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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량 동부지역 중심지, 인재 많이 나 ‘多文'- 104 진량읍 다문1리
다문리는 옛날 인재가 많이 태어난다고 해서 다문(多文)이라는 이름을 얻었다고 한다. 진량의 동부지역 중심지라 할 수 있는 이곳에는 일찍이 새마을금고가 설립돼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다. 오래전에는 신협이 있었고, 다문초등학교와 보건소도 들어서 있다. 원래 다문리, 후동, 큰마실로 불리던 곳.
박선영 기자 : 2012년 02월 27일
용성면 도덕1리 '공장 없는 산촌, 소 400여두 축산 규모 커'
도덕1리는 37가구에 주민 수가 62명밖에 안 되는 작은 마을이다. 고죽리에서 내촌리에 이르는 가운데쯤에 자리해 있으며, 조선 말엽 홍씨 성을 가진 이가 처음으로 개척했다. 도덕(道德)이라는 이름은 마을로 들어오는 큰 길로 복이 들어온다는 뜻. 도덕로와
박선영 기자 : 2012년 02월 20일
김성준 예비후보-"지역현안, 예비후보에게 듣는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2월 20일
화전놀이 유명, 출향인도 돌아와 주민화합 한마당
자인면 소재지에서 동쪽으로 2㎞를 더 달리면 신관리다. 마을 동쪽의 금학산(金鶴山)은 용성면의 경계가 되며 그 산에서 뻗어 나온 지맥이 마을을 에워싸고 있다.
박선영 기자 : 2012년 02월 13일
[와촌면 신한리]대구 10분 거리, 전원주택단지 30여채 입주해
신한리는 음양리 못미처 대구 동구 능성동으로 넘어가는 삼거리에 자리한 마을이다. 원래 한동과 신근리가 합해진 마을로 한동은 대한리 아래 있다고 해서 한리라고도 불렀다. 신근리는 조선조 말엽에 형성된 마을로, 옛날 이곳에 백석지기 부자가 살았고 근처에 버드나무가 숲을 이루었다고 해서 장자버들 혹은 장자라고 불렀다.
박선영 기자 : 2012년 02월 06일
“복사꽃 피는 4월이면 반곡리로 오십시오”
반곡리는 복사꽃과 사직 찍기 좋은 명소인 반곡지로 유명한 마을. 물 좋기로 소문난 상대온천과도 가깝다. 1680년 무렵 수원 백씨가 처음 개척했으며 지금도 수원 백씨들이 집성해 산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1월 30일
맥반석 MBA포도 산지, 작지만 활기 넘쳐
대명1교를 사이로 산전리와 갈라지는 대명1리는 마찬가지로 맥반석 MBA포도 산지다. 그러나 면적이 작아 마을 안은 주택지로 형성돼 있으며, 농지는 인근 대명2리와 산전, 협석, 구일, 신석들에 분포돼 있다.
박선영 기자 : 2012년 01월 16일
묘목농가 40여호, 하양에서 제일 열심히 일하는 마을
대곡리는 하양읍 소재지에서 8㎞ 떨어진 마을로 팔공산 줄기에 연해 남과 북으로 10리가 넘는 긴 골짜기가 형성돼 있다.
박선영 기자 : 2012년 01월 09일
자인 진량 압량에 걸친 마을, 농사 적어도 알부자
이 마을은 새마라고도 부르며 면 소재지의 동쪽 오목천에 잇닿아 길게 뻗은 마을이다. 산이 없는 들판으로 중간마을과 아랫마을, 그리고 웃마을로 이루어져 있으며, 면적이 넓은 편이다.
박선영 기자 : 2012년 01월 02일
대구대 북쪽 경계마을, 원룸 1500세대 형성
경산에서 진량공단을 지나 다문리를 거쳐서 경부고속도로를 가로 지르면 평사리(坪沙里)가 나온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12월 26일
농수 풍부해 고은들 4만평 벼농사 대부분
고은리는 용성면 소재지에서 서쪽으로 2㎞정도 더 가야 나온다. 지역에서 유일한 진주 강씨 집성촌으로 시조는 고구려 연개소문이 위세를 떨치던 시기 대장군을 지낸 강이식 장군이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12월 19일
천마지 등 저수지 많아 농수 풍부, 전원주택 늘어
읍천리 행정구역상 넓은 면적을 자랑하지만 산간지대가 많아 경지 면적은 그리 넓지 않다. 마을 가운데로 자인과 진량을 잇는 길이 관통하며, 몽리면적이 31㏊나 되는 천마지와 그보다 작은 북신지, 석지 3개의 저수지가 있어 농사를 짓기에 좋은 곳이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12월 12일
재산 축적의 수단, 채권
회사 간에 외상거래를 하면서 대금 지불각서를 어음이라 합니다. 회사가 돈을 빌리는 것을 회사채라 하며 공기업이 돈을 빌리면 공채, 개인과 개인은 사채, 국가가 돈을 빌리면 국채라 합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2일
자두 복숭아 재배, 대구파티마병원과 1사 1촌
강학리는 동강리에서 대구 능성동으로 이어지는 길 안쪽에 자리한 마을이다. 강학1리 주민 수는 30여 가구 70여명. 자두, 복숭아농사를 주로 하는 1,2리 모두 규모가 크지 않고 고만고만하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12월 05일
면 소재지, 이장 새마을지도자 등 여성파워 자랑
남산면 소재지인 산양리. 마을을 둘러싼 네 개의 산, 남산의 대왕산과 용성의 용산, 송림의 준마산과 일광의 호산에서 빛을 따왔다고 해서 산양이라는 이름이 만들어졌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11월 28일
골 깊은 청정마을, 산딸기 호두재배로 농사 다변화
남천면에서도 오지에 속하는 흥산리는 삼면이 산으로 둘러싸였고 그 안쪽 골짜기에 마을이 형성돼 있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11월 21일
퇴직금제도가 궁금해?
한 해에 퇴직금 체불액이 무려 4700억에 이른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1월 21일
묘목 대추재배, 하양유원지 옛 명성도
종묘특구에서 대부잠수교 쪽으로 가다가 왼쪽으로 들면 새로 조성한 시민운동장, 그 반대쪽이 대조리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1월 14일
압량면 마지막 마을, 복숭아 8만여 평 대농 많아
당리리는 영남대에서 진량 쪽으로 분포된 다른 마을들과 달리 소재지와 멀리 떨어져 경산시내에서 자인 방면으로 올라가야 나온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10월 31일
고물가 저금리 상품 알아두면 유용
유럽연합정상회의에서 각국 정상들은 유럽재정안정기금의 규모를 현재 4400억 유로에서 1조 유로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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