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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 옹골찬의 선전을 기대한다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이 다가오고 있지만 지난여름은 폭서와 열대야 태풍 폭우 등으로 피해가 특히 많았다. 제수용품 가격폭등과 일부품목의 물가인상 등으로 유난스레 걱정이 많은 명절준비에다 대선 등으로 사회마저 혼란스러워 걱정이 많다. 올 추석 성묘길에는 유난히도 많은 기원과 정치 얘기들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경산에는 단체장의 보선까지 예상돼 더욱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9월 10일
경산, 정말 안전한가?
초속 59.5미터에 이르는 중형 태풍 볼라벤이 한반도를 지나간데 이어 14호 태풍 덴빈이 다시 한반도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지나갔다. 볼라벤은 다행히 경산지역에 큰 피해를 입히지 않고 지나갔지만 당초 서해상을 지나 한반도를 통과할 것으로 예상됐던 덴빈은 30일 오후 2시 현재 진로를 바꿔 전남 경북을 통과할 것이라고 한다. 걱정했던 볼라벤은 조용히 지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9월 03일
올해 지역축제는 예년과 달라야
새누리당 전당대회에서 대통령의 딸이 대통령후보가 됐다는 중앙지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 국민들의 시선을 크게 끌었다. 제18대 대통령후보로 여당후보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8월 27일
경산이 바뀐다
오는 9월 19일 대구지하철 2호선 경산연장 구간이 개통된다. 오지인 와촌면과 자인면, 용성면 육동권역은 각각 50~100억원씩 투자돼 지도가 바뀔 예정이다. 하양읍 대학리와 와촌면 소월리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8월 20일
폭염도 열대야도 절기엔 못 이긴다
런던올림픽이 열린 올 여름은 이상기온에 따른 폭염과 열대야 현상이 지속됐고, 경산 하양은 전국 최고기온을 기록한 지역으로 유명해졌다. 관측 장비의 입지 등을 볼 때 공식적인 기록으로 인정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있었지만 어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8월 13일
경산시 사회적기업 육성에 나서라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이 새 로운 지역사회의 발전 성장동력으로 떠 오르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8월 06일
갓바위 농특산물판매장 주인은 누구인가?
경산시가 시비를 들여 설치한 지역특산물 상설판매장이 당국의 무관심으로 실효를 거두지 못해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지난 5월, 시는 1억여 원을 들여 와촌면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7월 23일
민선 단체장의 권리와 책임
직권남용 및 특가법상 뇌물수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년에 벌금 5500만원, 추징금 5000만원의 중형을 선고 받은 최병국 시장이 2심에서도 또다시 중형을 선고 받아 지역정가가 술렁이고 있다. 최 시장과 변호인은 재판과정에서 일련의 모든 일들이 합법적으로 처리됐으며 법령에 위반되는 사항이 없었다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지만 재판부는 여러 정황으로 미뤄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7월 16일
경산시장학회 기금은 지역의 미래다
25만 경산시민이 150억원의 기금조성을 목표로 설립한 경산시장학회가 설립 6년째가 돼도 104억원에서 주춤해 관심을 촉구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시민들의 열기도 필요하다. 재단법인 경산시장학회는 지난 2006년 12월 설립됐으나 현 기금 조성액이 104억 943만원으로 약정액 포함 126억 1900만원에서 고정된 상태이다. 이는 고액약정기업들이 약속을 이행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7월 09일
평산동 유해를 어찌할 것인가
행정안전부 황성태 과거사관련업무지원단장이 지난 28일 평산동 코발트광산 집단희생현장을 방문했다. 황 단장의 방문에는 경북도청 김종헌 자치제도담당과 경산시청 김형석 자치행정국장 등 지방자치단체의 민간인집단희생 관련업무 공무원들이 동행했다. 황 단장은 이날 유해 발굴과 안장 문제만큼은 중앙정부도 이념의 문제가 아니라고 인식하고 있다며 연말까지는 전국단위 유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7월 02일
관광산업 육성에 지역미래가 달렸다
지방자치시대에 사는 우리 지역 주변의 불친절은 고질적이란 지적이 최근들어 빈번하고 이제는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온다. 불친절 사회에서 관광 경산을 백번 외쳐보았자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요즘 레저니 여가 즐기기라는 표현이 있지만 자기가 번 돈으로 여가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고적만 보는 것을 관광이라고 생각하면 착각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6월 25일
자인단오제 정통성 확보에 나서라
제37회 경산자인단오제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 간 자인면 계정숲 일원에서 열린다. 매년 5월 5일 단오절에 자인지역에서 전해 내려오던 자인단오-한 장군놀이는 지난 71년 3월 16일 중요무형문화재 제44호로 지정됐다. 91년부터 한묘제를 올리고 단오굿, 호장장군 행렬, 여원무, 팔광대, 계정들소리, 씨름, 그네 등 각종 민속연희를 연행하는 형태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6월 18일
추경안 원안가결이 반가운 이유
경산시의회가 2012년도 1회 추경예산안을 수정 없이 원안 가결해 의회와 집행부의 단합된 한마음을 보는 것 같아 기대가 높다. 올해 경산시예산안은 일반회계 4777억원, 특별회계 781억 8300만원 등 모두 5558억8300만원으로 늘어나 당초 예산보다 5.4%가 늘어 규모도 크다. 제14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예결위가 의결한 원안가결 확정은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6월 11일
시설투자 성공, 대표음식 숙박편의 따라야
경산에 살면서 가장 대답하기 곤란한 것 몇 가지를 들라면 대표적인 볼거리와 먹을거리 추천, 대중교통이다. 외지에서 온 손님을 모시고 가 볼 수 있는 관광지와 그리고 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맛집이 떠오르지 않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6월 04일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하며
28일은 불기 2556년 부처님 오신 날로, 마음에 평화를 세상에 행복을 골고루 기리는 경축일이며 불자 뿐만 아니라 전 국민이 봉축하는 날이다. 마침 경산에서는 원효·설총·일연의 정신과 문화를 계승하는 제1회 삼성현 문화예술축제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열려 더욱 뜻 깊은 해가 됐다. 경산실내체육관 어귀마당 특설무대의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5월 29일
학교체육과 도민체전 성적
경산시가 구미에서 열린 제50회 도민체전에서 포항, 구미에 이어 종합 3위를 차지했다. 지난 2009년 경산에서 열린 대회에서 종합3위에 오른 뒤 2010년에는 선수단 구성에 문제가 생기면서 6위로 추락했지만 전열을 가다듬어 올해 다시 종합 3위에 복귀했다. 그동안 경산시와 체육회, 생활체육회가 기초종목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 육성에 힘을 쏟은 결과라 할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5월 21일
경산대추 유통시장 주도 희망적
경산의 대추·복숭아·포도 등 과일은 생산량과 품질이 우수하지만 유통이 타지역에 비해 뒤지는데다 홍보 부족으로 명품이 안 되고 있다. 전국 생산량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5월 14일
국·도비 확보에 총력
경산시가 지역발전의 근간이 되는 국도비 확보에 총력전을 펼치기 위해 그동안 소원했던 지역정치권과 소통에 나서 모처럼 관가가 활기를 띄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5월 08일
5월에는 사랑을 가르치자
해결할 수 있다. 학교폭력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는 학교와 당국의 강력한 의지와 열성은 학교폭력을 풀 수 있는 열쇠가 될 것이다. 진정성 없이 책임회피와 감추기 등으로 일관한다면 혼란과 착오만 불러올 뿐이다. 우왕좌왕하는 현장의 실정이 안타깝다. 올 5월은 주5일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4월 30일
무소속 야권연대 미풍
여소야대가 예상되던 4.11 총선, 뚜껑을 열어보니 정반대였다. 김두관 경남도지사의 예상처럼 국민들은 새누리당이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보다 공천을 잘했다고 생각한다더니 예상이 맞아 떨어진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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