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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의원께 드리는 공개편지
“네가 뭔데”라고 하실 것 같아 먼저 한 말씀 드립니다. 당신은 제가 근무하는 대학이 있는 경산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입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12월 19일
민심과 ‘사실상’
언제부터 이 나라에는 ‘사실상’이란 말이 붙은 언어들이 끊임없이 유통되고 있다. 지금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죄다 허깨비 같은 환영일 뿐, 사실은 따로 있다는 거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12월 19일
시큰둥만화
1192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6년 12월 08일
밥상머리 교육
동그란 밥상에 식구들이 둘러앉는다. 어머님이 차려 내주신 밥상에는 김치, 된장찌개가 단골메뉴다. 김이나 계란후라이라도 있는 날은 그야말로 횡재한 날이다. 밥을 함께 먹는 일이 가족의 일중에도 큰일이었다. 어쩌다 가끔 밥맛이 없다고 밥상을 멀리하는 날이면 어김없이 불호령이 떨어진다. 밥을 맛으로 먹느냐고….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12월 08일
광장에서 노래하라
서울 광화문광장이 온 국민의 마음 한 가운데로 들어왔다. 100만, 200만의 촛불이 밝혀지는 모습은 단순히 장관이라는 말을 넘어서 눈물이 나도록 성스럽기조차 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12월 08일
시큰둥만화
1191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6년 12월 01일
전혀 ‘지질’하지 않은 볼링내기 <스플릿>
볼링내기와 관련한 안 좋은 추억 하나. 20여년 전 제대 복학 후 영대 버스종점 부근에서 자취할 때 일이다.
천명기 기자 : 2016년 12월 01일
청년들의 분노가 사회를 뒤흔든다
아랍의 봄(Arab Spring-이하의 내용은 ‘위키백과’ 참고)을 기억하는가. 2010년 12월 이래 중동과 북아프리카에서 일어난 혁명으로 불릴 만큼 해당 지역에서는 전례가 없던 반정부 시위들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12월 01일
경산의 역사문화역량을 강화하자
코레일은 2007년 7월 KTX에 ‘딸아이 꿈을 만나다’라는 동영상 광고를 내보낸 적이 있다. 광고의 첫 장면은 이른 아침 아빠와 딸이 함께 기차여행을 떠나는 것으로 시작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12월 01일
시큰둥만화
1190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6년 11월 24일
형사고소 절차
오늘은 많은 분이 궁금해 하는 형사고소절차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11월 24일
건강한 도시에는 광장이 있다
아고라, 포럼, 광장, 이들의 공통점은 시대는 다르지만 시민들의 자유로운 정치참여를 위한 민주적 장이라는 것이다. 아고라(Agora)는 고대 그리스의 도시국가인 폴리스(Polis)의 중심에 만들어진 광장으로 상업, 재판, 사교 등 다양한 활동의 무대를 말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11월 24일
시큰둥만화
1188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6년 11월 10일
쏟아지는 1회용 비닐
비 오는 날 관공서나 도서관, 백화점 등에 들어갈 때 여러분들은 우산을 어떻게 하나요?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11월 10일
우리를 천박하게 만드는 것들
어느 날 길을 걷다가 졸지에 오물을 한꺼번에 통째로 뒤집어 쓴 느낌이랄까. 어찌 이리도 천박할 수 있는가? 민족통일 문제를 아무런 정책적 설명도 없이 ‘통일 대박’이라는 너무나 천박한 말로 내놓을 때부터 수상했지만, 그래도 일반 국민에게 통일의 당위성을 좀 더 쉽게 이해시키려는 선의에서 나온 말이려니 하는 정도로 좋게 이해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11월 10일
시큰둥만화
1187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6년 11월 03일
상상 그 이상을 보여준다 <닥터 스트레인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여주마! 90년대 후반, SF 액션영화의 신기원을 열었다 칭송받은 <매트릭스> 시리즈의 포스터 메인카피다.
천명기 기자 : 2016년 11월 03일
불확실성의 시대, 협동조합의 경쟁력
비전을 제시하는 장기계획보다 구체적인 단위사업전략과 실질적인 운영전략에 관심을 기울이는 등 급변하는 국내외적 경제 환경은 기업들의 경영전략 수립에도 커다란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11월 03일
마을만들기에 미칠 사람 모집
지난 8월 칼럼에서 경산시 도시재생조례 제정과 함께 경산의 도시재생이 이제 막 시작되었음을 이야기한 적이 있다. 늦은 감이 있었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속담을 위안 삼아 도시와 마을의 건강하고 다양한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행정이었다는 평가가 있기도 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11월 03일
시큰둥만화
1186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6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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