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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경산공장 등 산업단지에 파묻혀 농업 쇠퇴
진량에서 대구대 방면에 위치한 코오롱경산공장 옆길로 들어서 황금들판을 한참 달리면 북리다. 진량 쪽으로 조금 밑에 1리 회관이, 2리 회관은 코오롱 뒤편에 자리해 있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10월 24일
옛이름 ‘일광’ 2007년 되찾아… 일제강점기 ‘쟁광리’
자인에서 남산, 용성으로 갈라지는 길목을 통과해 똑바로 가다보면 잘 가꿔진 꽃밭과 6·25참전용사 충혼비가 나오고, 이내 용성면 표지석을 지나 일광1길 푯말이 보인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10월 17일
거봉포도 15만평, 면에서 농지면적 가장 넓어
전지리는 남산면 소재지 가까이에 위치하며 남북으로 가운데 길이 난 평야지대이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10월 10일
행복지수 1위의 조건
“난 나와 내 가족이 몇 대에 걸쳐 먹고도 남을 곡식을 창고 가득히 쌓아 놓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 주위엔 헐벗고 굶주린 자들만 넘쳐나고 있지요.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0월 10일
[자인면 교촌리] 자인향교·검흔석 유명, 복숭아 주산지인 부촌
자인면 사무소를 지나 자인초등학교를 끼고 300m쯤 들어오면 바로 교촌리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10월 04일
갓바위 머리에 인 마을, 식당가로 변모
와촌면 대한리는 팔공산 기슭 갓바위로 올라가는 어귀에 길게 뻗은 마을이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9월 26일
남매지 옆 대단위 주택지, 산 깎아 아파트 건설
계양동은 경산시내에서 자인 방면으로 가다가 볼 수 있는 남매지 주위에 자리한 마을이다. 다른 마을과 경계를 짓는 큰 계수나무가 있어 계양동이라는 이름을 얻었다고 한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9월 16일
지도층의 의무와 면죄부
원래 노블리스는 ‘닭의 벼슬’을 의미하고 오블리제는 ‘달걀노른자’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9월 16일
복숭아 7만여 평, 서울가락시장으로 일괄 출하
남산에서 동곡으로 가다 갈지리를 지나 오른쪽으로 꺾어들면 육리의 입구인 당고개를 넘게 된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9월 05일
진량 압량 경계, 군위 인각사(麟角寺) 본향으로 구전
인안리는 압량면 소재지에서 북동쪽으로 3킬로 정도 떨어진 마을.
박선영 기자 : 2011년 08월 29일
‘해비타트운동’으로 문화마을 내 사랑의 마을 조성
남천면 소재지인 삼성1리는 25번국도를 따라 약 9킬로 정도 떨어진 곳에 자리한 마을로 동서로 낮은 산에 둘러싸여 있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8월 22일
감세철회가 답이다
평생 학교 근처에도 가본 적이 없는 사람, 7살 때 거리에서 땅콩과 오렌지를 팔던 아이,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8월 22일
잎들깨 재배단지 유명, 저유소에 주민 속앓이
청천리는 대구시와 경산을 경계 짓는 마을이다. 동구의 끄트머리 숙천동과 맞붙은 이 마을은 잎들깨 즉, 깻잎을 재배하는 농가가 모여 있기로 유명하다.
박영재 기자 : 2011년 08월 16일
신선이 노닐던 선항마을, 70년대 대구컨트리클럽 들어서
선화리는 진량읍 소재지 서쪽에 자리한 마을로 대구컨트리클럽과 토산지가 면적 대부분을 차지하는 소규모 자연마을이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8월 08일
농작업 안전모델 시범사업 3년차 ‘건강마을’
남신리는 소재지에서 북서쪽으로 약 2.5㎞ 떨어진 마을로 농지가 넓고 서쪽으로 오목천이 흐른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7월 25일
천정부지 몸값, 금
지금 손가락을 한번 보세요. 예전에 그 흔하던 18K 반지 하나 끼워져 있나요? 혹시 IMF 때 금모으기 운동에, 그놈의 애국심 때문에 다 빼내주고 10년 넘게 허전하게 계시지는 않으신지요? 저는 그 이전에도 없었고요.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7월 25일
연무 유적지, ‘신화랑풍류체험벨트’ 조성사업 예정
압량리는 100세대가 넘게 사는 대표적인 곡창지대였으나 지금은 주민 수도 절반으로 줄고 그나마 공장지대에 파묻혀 사람 반, 공장 반이 된 곳.
박선영 기자 : 2011년 07월 18일
남천면에서 ‘한창 뜨는’ MBA포도 산지
남천면 소재지에서 남동쪽으로 난 이 마을은 뒷산에서 철과 동이 난다고 해서 쇳골 또는 금곡이라고 불렸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7월 11일
캠벨 흑포도 명성 자자, 전량 부산공판장 출하
용전리는 비오재를 넘어 육동 중에서도 끄트머리에 있다. 42가구 80명이 전부인 작은 마을이지만 포도, 복숭아로 일찌감치 유명한 곳이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7월 04일
자인대표 곡창에서 과수생산 전환… 특수학교 예정지
계남리는 자인면 소재지에서 서남쪽으로 1.5㎞ 떨어진 마을. 자인현 시절 이 곳에 둔답이 있었다고 해서 둔촌리 마을로 불렸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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