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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봉포도 15만평, 면에서 농지면적 가장 넓어
전지리는 남산면 소재지 가까이에 위치하며 남북으로 가운데 길이 난 평야지대이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10월 10일
행복지수 1위의 조건
“난 나와 내 가족이 몇 대에 걸쳐 먹고도 남을 곡식을 창고 가득히 쌓아 놓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 주위엔 헐벗고 굶주린 자들만 넘쳐나고 있지요.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0월 10일
[자인면 교촌리] 자인향교·검흔석 유명, 복숭아 주산지인 부촌
자인면 사무소를 지나 자인초등학교를 끼고 300m쯤 들어오면 바로 교촌리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10월 04일
갓바위 머리에 인 마을, 식당가로 변모
와촌면 대한리는 팔공산 기슭 갓바위로 올라가는 어귀에 길게 뻗은 마을이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9월 26일
남매지 옆 대단위 주택지, 산 깎아 아파트 건설
계양동은 경산시내에서 자인 방면으로 가다가 볼 수 있는 남매지 주위에 자리한 마을이다. 다른 마을과 경계를 짓는 큰 계수나무가 있어 계양동이라는 이름을 얻었다고 한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9월 16일
지도층의 의무와 면죄부
원래 노블리스는 ‘닭의 벼슬’을 의미하고 오블리제는 ‘달걀노른자’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9월 16일
복숭아 7만여 평, 서울가락시장으로 일괄 출하
남산에서 동곡으로 가다 갈지리를 지나 오른쪽으로 꺾어들면 육리의 입구인 당고개를 넘게 된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9월 05일
진량 압량 경계, 군위 인각사(麟角寺) 본향으로 구전
인안리는 압량면 소재지에서 북동쪽으로 3킬로 정도 떨어진 마을.
박선영 기자 : 2011년 08월 29일
‘해비타트운동’으로 문화마을 내 사랑의 마을 조성
남천면 소재지인 삼성1리는 25번국도를 따라 약 9킬로 정도 떨어진 곳에 자리한 마을로 동서로 낮은 산에 둘러싸여 있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8월 22일
감세철회가 답이다
평생 학교 근처에도 가본 적이 없는 사람, 7살 때 거리에서 땅콩과 오렌지를 팔던 아이,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8월 22일
잎들깨 재배단지 유명, 저유소에 주민 속앓이
청천리는 대구시와 경산을 경계 짓는 마을이다. 동구의 끄트머리 숙천동과 맞붙은 이 마을은 잎들깨 즉, 깻잎을 재배하는 농가가 모여 있기로 유명하다.
박영재 기자 : 2011년 08월 16일
신선이 노닐던 선항마을, 70년대 대구컨트리클럽 들어서
선화리는 진량읍 소재지 서쪽에 자리한 마을로 대구컨트리클럽과 토산지가 면적 대부분을 차지하는 소규모 자연마을이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8월 08일
농작업 안전모델 시범사업 3년차 ‘건강마을’
남신리는 소재지에서 북서쪽으로 약 2.5㎞ 떨어진 마을로 농지가 넓고 서쪽으로 오목천이 흐른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7월 25일
천정부지 몸값, 금
지금 손가락을 한번 보세요. 예전에 그 흔하던 18K 반지 하나 끼워져 있나요? 혹시 IMF 때 금모으기 운동에, 그놈의 애국심 때문에 다 빼내주고 10년 넘게 허전하게 계시지는 않으신지요? 저는 그 이전에도 없었고요.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7월 25일
연무 유적지, ‘신화랑풍류체험벨트’ 조성사업 예정
압량리는 100세대가 넘게 사는 대표적인 곡창지대였으나 지금은 주민 수도 절반으로 줄고 그나마 공장지대에 파묻혀 사람 반, 공장 반이 된 곳.
박선영 기자 : 2011년 07월 18일
남천면에서 ‘한창 뜨는’ MBA포도 산지
남천면 소재지에서 남동쪽으로 난 이 마을은 뒷산에서 철과 동이 난다고 해서 쇳골 또는 금곡이라고 불렸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7월 11일
캠벨 흑포도 명성 자자, 전량 부산공판장 출하
용전리는 비오재를 넘어 육동 중에서도 끄트머리에 있다. 42가구 80명이 전부인 작은 마을이지만 포도, 복숭아로 일찌감치 유명한 곳이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7월 04일
자인대표 곡창에서 과수생산 전환… 특수학교 예정지
계남리는 자인면 소재지에서 서남쪽으로 1.5㎞ 떨어진 마을. 자인현 시절 이 곳에 둔답이 있었다고 해서 둔촌리 마을로 불렸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6월 27일
반값등록금과 최저임금
중학생 때인지, 고등학교 때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국민의 4대의무란 무엇인가?”라는 시험문제가 빈번하게 출제된 것만은 확실히 기억납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6월 27일
복숭아 자두 주산지, 농지 적어 대부분 소월리 소재
와촌면 소재지에서 청통쪽으로 500m 떨어진 동강리는 새동강인 1리와 구동강인 2리로 이루어졌는데, 옛날 오동나무로 지은 집들이 많고 마을 동쪽에 청통천이 흐른다고 해서 동강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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