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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경산, 브랜드를 키워라
경산시가 전국에서 몰려드는 외지운동선수단의 전지훈련으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어 체육경산을 벤치마킹하려는 청신호로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4월 16일
이번에도 경산은 예외
지난주 본지가 여론조사기관에 의뢰해 실시한 4.11총선 경산청도 후보자들의 지지도 조사결과를 두고 지역정가의 의견이 분분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4월 09일
주5일 수업제 안정은 지역사회 몫
주5일 수업제가 지난달 전면 시행되 어 1개월이 지나 전국적으로 대책마련 에 나서는 등 부작용 줄이기에 부심하 고 있다. 교과부의 일선 초중고에 대한 토·일요일 대책에 한 방향의 관여가 심 해 교육 자치에 대한 시책은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4월 02일
신뢰 회복이 먼저다
남산면 남곡리에 위치한 경산시위생 매립장은 10년간 법정공방을 펼친 끝에 지난 2006년 11월 매립을 시작했다. 경 산시민이 16년간 생활하고 버리는 쓰레 기를 매립할 수 있도록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3월 26일
4·11 총선 명품선택 기대한다
대도시 대구와 인접한 경산시가 지난 18대 총선에서 선출된 국회의원과 기초자치단체장의 불협화음으로 시정공백이 길어지고 있다. 최병국 경산시장이 지난 8월 구속기소 된 이후 2심을 앞두고도 사퇴표명을 않아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3월 19일
개발지상주의 피해자들
하양읍 서사리를 비롯한 무학택지개발지구에 묶인 양지리와 부 호리, 또 다른 사업지구로 묶인 대학리와 와촌면 소월리 주민들의 가슴은 새카맣다. 30년 이상 장기 미집행도시계획시설로 지정된 토 지를 안고 있는 주민들도 마찬가지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3월 12일
성인된 신문, 책임이 무겁다
뭇사람의 눈과 귀와 입이 되어야할 사회의 공기업인 신문사는 그날의 산 역사를 전달하는 정보기능을 담당한 생명체이다. 단순한 상품을 만들고 파는 것이 아닌 생생한 정보를 생산하는 언론사는 기능면에서 어려운 점이 많은 기업이기도 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3월 05일
현역교체 요구 vs 죽어도 보수
흔히들 정치는 생물이라고 한다. 상황 변화에 따라 언제든 요동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이 생물이라는 말은 후보자와 유권자가 언제든 자신의 말을 바꾸고도 이를 정당화하는 도구로도 쓰인다. 바야흐로 경산에도 이 살아 있는 생물체인 정치의 계절이 다가왔다. 지난 22일 경산시선관위에서 개최한 입후보자 설명회에는 예비후보로 등록한 5명 외에도 새로운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2월 27일
어르신 일자리찾기 정착 기대
65세 이상 노인세대 인구가 점차 늘어나는 것은 우리나라뿐 아니 라 세계적인 추세로 그에 따라 노인 일자리 마련이 걱정거리가 되고 있다. 우리나라도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2월 20일
지역사회도 학교폭력에 한목소리
지난 6일 김황식 국무총리는 학교폭력 관계장관회의를 갖고 학교폭력근절 종합대책을 내놨다. 먼저 학교장과 교사의 역할 및 책임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2월 13일
학교폭력 예방 해법 내놔야
경산교육지원청은 최근 학교폭력 예방결의대회 및 학교폭력관련 상담연수를 열고 심각한 사회문제인 학교폭력 근절의지를 다졌다. 이날 학교폭력체감 시간 갖기를 통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체감하며 학교폭력예방 결의를 통해 전교원이 폭력예방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2월 06일
한나라당 對 친 한나라당
이번 19대 총선도 경산청도는 한나라당의 잔치로 끝날 것인가. 선거를 70여일 남겨놓은 현재 야권에서는 이렇다 할 후보가 등장하지 않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1월 30일
선거 앞둔 설, 화합과 소통 화두
오는 4월 11일 치러지는 제19대 국회의원선거로 이번 설날은 가정 안에서도 뜨겁게 달아오르는 명절이 될 전망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1월 16일
임진년엔 큰 변화의 틀을 닦자
대망의 임진년을 맞았다. 새로운 한해를 시작하며 며칠사이에 만나는 사람마다 주고받는 판에 박힌 덕담은 새해 복 많이 받으시란 인사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1월 02일
“생때같은 우리 자식들 다 죽인다”
경기도의 한 특성화고 3학년 학생이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에서 일하다 지난 17일 쓰러져 열흘째 의식불명의 상태에 있다는 소식에 지역아동센터 전체는 환자의 조속한 회복을 기원하며 가족들에게 심심한 유감을 표하는 바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1월 02일
2012년, 상식과 정의 통하는 해로
또 한 해가 저물고 있다. 희망으로 시작했던 2011년 연말이 절망적으로 변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2월 26일
새해, 내실 있는 시정 바란다
제146회 경산시의회 정례회가 지난 2일부터 23일까지 계속된다. 201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과 시정연설에서 내년도 시정 청사진이 제시됐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9일
삼성병원사태 해결, 시민사회 힘 실어
파국으로 치닫던 경산삼성병원 사태가 단식 24일째인 지난 9일 극적으로 타결됨으로써 경산시의 가장 큰 현안 가운데 하나가 해결됐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2일
삽살개 사업개발에도 큰 관심을
천연기념물 제368호로 1992년 3월 7일 지정된 경산의 삽살개가 20년이 되도록 경산의 관광자원활용이 요원하단 지적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2월 05일
경상병원노조 단식 13일, 파국 막아야
구 경상병원 사태가 악화일로를 거듭하면서 쌍방의 대화를 촉구하는 여론이 높아가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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