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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환타지 <아수라>
필자에게 ‘아수라’는 매주 토요일마다 악당로봇을 만들어 쇠돌이의 마징가제트에 싸움을 걸었지만 한 번도 마징가를 이긴 적이 없던, 남녀반반 얼굴의 ‘아수라백작’을 먼저 떠올리게 하는 말이다. ‘아수라장’으로도 익숙한 ‘아수라’가 ‘싸움 신’이라는 뜻의 인도말이란 사실은 영화 <아수라>가 개봉하면서 처음 알았다.
천명기 기자 : 2016년 10월 06일
다시 쓰는 이력
뻐꾸기는 다른 새 둥지에 알을 낳는다. 자기가 낳은 알을 다른 새가 품게 하는 것도 모자라 다른 새의 알을 밀어내고 심지어 남의 육아노동까지 착취(?)한다. 뻐꾸기는 얄밉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10월 06일
지진에 놀란 경산
얼마 전 경산도 위험할 정도의 큰 진동을 느낄 수 있는 지진을 경험했다. 저층건물은 물론 고층아파트에서도 한 시간 간격으로 두 번의 큰 진동을 감지할 수가 있어, 저녁시간 집에서 쉬고 있던 시민들이 혼비백산하여 집밖으로 뛰쳐나오기도 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10월 06일
시큰둥만화
1182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6년 09월 29일
사실혼
오늘은 사실혼과 관련된 법률문제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나라는 법률혼주의를 채택하고 있고 혼인의 실질적 요건과 형식적 요건을 모두 갖추어야 비로소 법률상 부부로 인정받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9월 29일
청년 창업, 도전과 상상
경산시가 ‘2016 활기찬 농촌 프로젝트’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9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돌입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9월 29일
시큰둥만화
1181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6년 09월 19일
도리(道理) 선생님의 새 출발
후반기 인사 발령과 함께 9월 초순이 되면 학교현장에는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특히 경영자인 학교장의 이동은 신임교장의 경영방침에 따라 술렁이게 된다. 바로 승진 발령을 받은 교장은 많은 학생과 교원의 관심을 모을 뿐 아니라 효율적인 경영을 해야 한다는 강한 압박도 받게 된다. 2006년 3월 청도 덕산초등학교에 신규교장으로 부임하였을 때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9월 19일
저 멀리서 부는 바람
더웠다. 정말 더웠다. 8월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던 태풍비도 없이 깡마른 하늘에서 불벼락이 내리치는 것 같은 더위가 8월 한 달 내내 계속되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9월 19일
시큰둥만화
1180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6년 09월 08일
군주와 지도자용 꼰대예방 지침서 <육도·삼략>
공자왈, 사십은 ‘불혹’의 나이라고 했다. 어떤 이는 이 불혹을, 미색을 포함한 음주가무와 사유물욕 삼가는 금욕적 삶을 살아야 하는 나이로 해석한다. 물론 40대에 미색과 물질을 지나치게 따르는 삶이 바람직할 리는 없겠지만, 공자가 말한 불혹은 그 개념에서 한발 더 나아간다.
천명기 기자 : 2016년 09월 08일
99.9% 그러나…
늦은 나이에 결혼이라는 것은 두려움과 낯설음의 시작이었다. 안전한 먹을거리가 어디에 있는지, 물은 안전한지, 세제는 무엇을 써야할지, 고려하고 따져봐야 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9월 08일
모욕 당하는 독립운동가들
건국절이란 말은 지난 이명박 정권 때부터 뉴라이트들이 슬금슬금 주장해오더니 이번 정권에 들어와서는 아예 노골적으로 대한민국은 1948년 8월 15일에 건국되었다고 주장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9월 08일
시큰둥만화
1179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6년 09월 01일
기준을 세우고 규제를 풀어라
이미 제법 오래 전부터 경제성장의 속도가 정체되고 있고, 곧 0%대 성장 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혹여 운이 나쁘면 마이너스(-) 성장을 할지도.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9월 01일
경산시, 드디어 도시재생을 시작하다
지난 7월 경산시청 정기 인사이동 및 소규모 조직개편이 단행되었다. 말이 조직개편이지 정기인사가 진행되면서 일부 담당부서 명칭이 조금 조정되었다. 건설도시안전국 도시과 ‘도시디자인’ 담당부서가 ‘도시재생디자인’ 담당부서로 변경되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9월 01일
시큰둥만화
1178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6년 08월 25일
비운의 <덕혜옹주>
필자는 스포츠를 별로 안 좋아한다. 어릴 때 또래들과 야구라도 할라치면 꼭 투수나 4번 타자 역이었고, 운동회 때는 두서의 달리기 등수로 노트와 연필을 제법 취하곤 했으니 운동신경이 영 둔한 탓은 아니다.
천명기 기자 : 2016년 08월 25일
이혼과 위자료청구권
이혼하는 경우 그 이혼을 하게 된 것에 책임이 있는 배우자(유책배우자)에게 이혼으로 인한 정신적 고통(예를 들어 배우자의 혼인파탄행위 그 자체와 그에 따른 충격, 불명예 등)에 대한 배상, 즉 위자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8월 25일
시민예술, 경산의 매력
프랑스의 철학자 앙리 르페브르는 ‘도시는 작품이고, 그 도시의 시민은 예술가다’라고 말한다. 르페브르는 현대사회의 일상성을 학문적 주제로 제시한 이후, 도시의 일상이야말로 변화와 혁신의 공간이며, 일상을 살되 일상을 넘어서는 것이 현대적 일상을 사는 방법론이라고 역설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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