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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소재지, 만석꾼 고택 지금도 있어
남산면 소재지에서 남동쪽으로 약 1.5㎞를 더 가면 경리다. 이 마을은 구경동이라고 하는 곳에서 시작됐는데 1600년 무렵 김해 김씨가 처음으로 마을을 개척했다고 한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6월 13일
어린이 권리를 빼앗는 놀라운 숫자들
위의 숫자는 2006년 유니세프(유엔아동기금)에서 발표한 전 세계 어린이가 처해있는 상황입니다. 5억이 넘는 어린아이들이 배고픔과 질병에 고통 받고 있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6월 07일
생활체육공원 등 주민편의시설과 구시가지 공존
경안로를 지나 경산-남천 간 국도에 들어서면 경북체육중고등학교가 있고 그 맞은편 지역이 상방동이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5월 30일
포도 복숭아 산지, 올해 포도 凍害 최대 80% 심각
용암리는 경산참외단지 입구에서 왼쪽 길로 접어들면 나오는 첫 번째 마을이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5월 23일
와촌면 소재지, 절대농지 많아 개발 어려움
덕촌리는 와촌면 소재지로 하양읍에서 은해사 쪽으로 4㎞쯤 들어간 곳에 위치한다. 청통천 물이 범람하면 이를 피하기 위해 무학산 높은 언덕 아래 자리를 잡았다고 둔덕으로 부르다가 1914년 행정구역 통합 당시 덕촌리로 고쳐 부르게 됐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5월 16일
소 잃고 외양간 고칠까?
저축은행은 우리가 생각하는 시중은행이 결코 아닙니다. IMF전에 있었던 상호신용금고가 껍데기만 바꾼 것이지요.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5월 16일
천도복숭아 특산지 유명… KTX 관통으로 주민 이주
고아석에서 가야로 가는 길목에서 700m 정도 들어가면 남쪽으로 도천산을 만나는 곳에 안촌리가 있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5월 09일
남산 육리 오지, 복숭아·한우농가로 마을 기반 다져
연하리는 임진왜란이 있던 무렵 청도 김씨의 14대조인 김범손이 개척했는데 마을 형세가 연꽃을 닮았다고 해 지금의 이름을 얻었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5월 02일
하양서 가장 넓은 논농사 지역, 2만평 대농도
경산시립도서관을 지나 오르막을 오르면 왼쪽은 서사리, 오른쪽에 보이는 동신아파트 뒤쪽이 도리리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4월 25일
이상한 나라의 조세정책 이야기
‘세금(조세)이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그 경비에 충당할 재력을 얻기 위해 반대급부 없이 일반국민으로부터 강제적으로 징수하는 금전 또는 재물’이라고 백과사전에 명시돼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4월 25일
25번국도변 골 깊은 마을, 동신제 지금도 전해져
원리는 25번 국도변에 있는 마을로 동쪽의 선의산에서 뻗어 내린 지맥이 북쪽과 남쪽에 있어서 서쪽을 뺀 삼면이 모두 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4월 18일
신대부적지구 개발로 인구 1만 3000명 유입 예상
신대리는 2009년 4월 6일 준공한 신대부적지구가 있는 지역으로 1리 표지판 건너에는 부영아파트 건축이 한창이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4월 11일
첫 월급 받으면 어떻게 할까요?
며칠 전 필자는 까맣게 잊고 지내던 선배로부터 뜻밖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4월 04일
34가구 작은 마을, 음력 5월 4일 한당제 지내
용성면 소재지에서 남동쪽으로 4㎞쯤 떨어진 대종리는 높고 큰 골짜기에 이루어진 마을이라는 이름 그대로 1,2리를 다 합해도 살림살이가 작은 오지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3월 28일
자인면 소재지, 공동주택 밀집해 도시화 가속
자인면 북사리는 면사무소는 물론 자인중학교와 경산자동차고, 경산시농업기술센터가 세워진 중심지로, 공동주택이 들어서면서 빠르게 도시화되고 있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3월 21일
쌍마산업 업종 변경 계속, 주민 불편 호소
대구가톨릭대 후문을 지나 오르막에서 왼쪽 길로 들어서면 대곡, 서사리 방면이다. 좁은 길을 잠시 달리면 태극기를 단 낡은 단층 건물이 나오는데, 서사리독서실이라는 현판을 걸고 있는 이곳이 서사리 마을회관이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3월 14일
가정용 전력 왜 더 비쌀까?
대한민국 제17대 대통령 탄생설화는 경제였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3월 14일
금호강과 청통천 낀 강마을, 대추농가 대부분
하양읍 동서교차로에서 금호방면으로 우회전 해 철길을 건너면 오른쪽에 용천리 표지석이 보인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3월 07일
산세 수려하고 공기 좋아… 억대 농가도 3곳
폭설이 내렸던 지난 14일 평기1리를 찾았다가 자동차보험사의 견인서비스를 받아야했던 기억이 거짓말처럼, 일주일 뒤 이곳에는 봄기운이 완연했다. 그러고 보니 마을탐방을 두 번 거푸 온 적은 처음이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2월 28일
다세대주택단지 들어서면서 몸집 커져 인구 1100여명
경산시내에서 청도 방면으로 가다 보면 경북체육중고등학교 지나 400미터쯤에 백천동이 분포돼 있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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