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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한톨이 포탄이 된다
요즘에 인플레이션이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은 물가는 올라가고 실업률은 떨어지는 것을 말하고, 디플레이션은 반대로 물가는 떨어지고 실업률은 올라가는 것을 말합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1일
25번국도 옆 누릎들 9만평 포도밭, 대구·영남외대 소재
경산과 남천면 사이 청도로 가는 길목 마을이 협석리다. 초계인 정연(鄭 )이 개척한 마을로 원래는 경산 사동에 유배된 정연의 후손들이 이곳에 들어와 살면서 초계 정씨 집성촌을 이루었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2월 15일
포도밭 5만평에 연매출 5억, 기금조성도 잘돼
의송리는 드넓은 건흥들을 거쳐 용암과 현흥을 지나야 갈 수 있는 내륙마을로, 90년대 중반부터 하나둘 들어서기 시작한 기업체가 30여곳이 넘어서며 외지인의 수도 갈수록 느는 추세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1월 29일
천도복숭아 작년 4만 상자 출하, 공동선별반 운영
안심리(安心里)는 면 소재지에서 3㎞정도 떨어진 마을로 남산에서도 가장 안쪽에 있다고 해서 ‘안골’로 불린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1월 24일
시 소각장 3월 착공 예정… 안용산 300m거리
용산리는 면 소재지에서 남쪽으로 5㎞쯤 떨어진 마을로, 북쪽에는 용성면과 남산면을 경계 짓는 높이 435m의 용산이 있고 서쪽으로는 오산천이 흐른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1월 17일
대추·복숭아·친환경 토마토 유명한 마을
껑껑 얼어붙은 묵은 눈 위로 다시 눈발이 날리던 날 당곡리를 찾았다. “푸른 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에 계수나무 한 나무 토끼 한 마리, 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나라로~” 마을회관에서 고장난 스피커를 수리하느라 틀어놓은 동요가 멀리서부터 손님을 맞는다. 50번째 마을순례라고 주는 선물 같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1월 10일
주민 90%가 복숭아재배, 순박한 인심 자랑
신도리는 면 소재지에서 1.5㎞정도 동쪽으로 떨어진 마을이다. 새터 또는 신기마을과 섬마로 불리는 마을로 이루어져 있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1월 03일
새해 연재를 시작하며
새로운 한해가 열렸습니다. 작심삼일이 될지라도 새로운 계획 한 가지씩 세우셨나요?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03일
용성 최초로 복숭아재배, 동제 지금도 지내
곡란리는 면 소재지인 당리에서 남쪽으로 뻗은 985번 지방도를 따라 약 4㎞ 떨어진 마을로 1320년 무렵 밀양 손씨가 처음 개척했다.
박선영 기자 : 2010년 12월 27일
전통적 농촌마을에서 전원주택지로 변모
경산시문화회관을 지나 서사천을 따라 올라가면 대곡리와 갈라지는 길이 나타나고 거기서 보원교 다리를 넘으면 사기리다. 사기(沙器)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신라시대 그릇을 굽던 마을로 예전에는 가마터 흔적으로 보이는 사기조각과 숯덩이들이 종종 발견됐다고 한다.
박선영 기자 : 2010년 12월 20일
주민 60% 벼농사… 포도농가 작년보다 소득 올라
계당1리는 하양읍에서 동쪽으로 약 4㎞정도 떨어진 마을로 와촌면 25개리 가운데 박사리 다음으로 규모가 크다.
박선영 기자 : 2010년 12월 13일
대기업에 유리한 ‘환율강세’
2010년 마지막 칼럼을 기고하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도 드리고 덕담도 좀 나누었으면 참 좋겠는데요, 마음이 무겁고 기분도 착잡하네요.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2월 13일
‘진량읍사무소의 어제와 오늘’
1952년 단층 목조건물이던 진량면사무소 전경과 2007년 신청사로 이전한 진량읍사무소 전경. 진량읍은 1914년 행정구역을 고칠 때 군과 면을 통합하며 원래 이름인 낙산면을 버리고 진량이란 이름으로 불리게 됐다.
박영재 기자 : 2010년 11월 30일
농가 90% 산전포도 재배 “내년엔 마을 쉼터 조성 꼭”
구일리(九日里)는 청도 방면 25번 국도를 따라 가다 석정온천을 지나 오른쪽으로 빠지면 맨 처음 만나게 되는 마을이다.
박선영 기자 : 2010년 11월 29일
[우리마실- 44 압량면 강서리] 대표 작물 참외에서 대추, 양채소로 변화
경산에서 자인 쪽으로 가다가 상대온천 입구 지나면 북쪽으로 넓은 들판이 펼쳐지고 이 길을 따라 1.7㎞ 들어가면 강서리다.
박선영 기자 : 2010년 11월 22일
‘낸 만큼 돌려받는’ 정치후원금의 비밀
매년 이맘때쯤이면 거리마다 크리스마스 캐럴이 무던히도 많이 들렸는데, 지금의 거리 풍경은 조용하다 못해 냉랭하기까지 합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2일
그립古 아름다우里
일본식 기와지붕을 한 교사(校舍), 현관 앞에는 아름드리 전나무 두 그루가 지키고 있다. 남천초등학교 4학년 때니까 1974년 겨울 어느 날인가 보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2일
2012년 삼성현역사문화공원 완공 예정
인흥리는 면 소재지에서 서북쪽으로 3㎞ 정도 떨어진 마을로 상대온천이 바로 앞에 있다. 1680년경 영천 이씨 이유관이 개척한 마을로 오목천 가에 드넓은 들판이 넉넉한 자원이 되어 예부터 부촌 소리를 들었다.
박선영 기자 : 2010년 11월 15일
버티미마을 전체 70~80%가 묘목농가
보인2리는 빌라와 원룸을 포함해 전체 130여 가구가 모여 사는 마을로 묘목생산이 주 소득원이다.
박선영 기자 : 2010년 11월 08일
[우리마실-41 자인면 단북리] 대학가 원룸촌 공존하는 반도(半都) 반촌(半村)의 전원
자인면 단북리는 18년 전 대경대학교가 들어서면서 자연마을과 원룸촌이 공존하는 반도(半都) 반촌(半村)의 전원마을이 됐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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